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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토마스 뮐러 이야기

밤의황제 2012.11.21 09:48 조회 2,838
개인적으로 분데스리가는 볼수있는 소스가 제한적이고 

그저 봐 봤자 유튜브 하이라이트나 뉴스 기사뿐이지만 그래도 간간히 

몇몇 뮌헨경기나 독일 국대 챙겨 볼때마다 항상 주목하는 선수입니다.

이 선수 보고 난 뒤 느낌은 딱 진정 라울의 후계자 혹은 쉐도우 스트라이커의 명맥을 잇는 선수

라는 점인데요, 처음 본것은 인테르와 뮌헨의 챔스 결승전에서 였는데요, 

뭐 그 경기에서는 딱히 큰 임팩트는 받지 못했지만 역시 최고의 임팩트를 받은건 

월드컵때였죠. 득점왕을 먹었으니 ㅡ,.ㅡ;;

뭐 5골이고 공동으로 5골 넣은 선수들이 포를란 슈니 비야 였던가요? 

그래도 나이도 가장 어린데다 경기 풀어나가는 스타일이 상당히 라울을 떠올리게 하더라고요.

2선에서의 움직임이나 골 찬스에서는 확실히 넣어주고. 그래서 상당히 마음에 들어 집중해서

관찰하게 되더라고요. 어시능력이라던가 필요할때는 넣어주고.

최근 독일국가대표도 클로제하고 고메스말고는 이렇다할 원톱에 넣을 선수가 없던데

뮐러가 그 자리에 들어가는건 어떨까 싶더라고요.

원톱은 무리일지 몰라도 뮐러를 이용해 제로톱을 사용하고 기존의 오른쪽 윙에는 득점력 좋은 

로이스를 넣어서 뮐러 포돌스키 외질 로이스 이렇게 4명이서 공격주도를 해 나가면 

기존 사용하는 4 2 3 1 에 새로운 전술을 생각해 볼수 있을듯 합니다.

끝으로, 레알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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