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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호나우두 인터뷰(네이마르, 지단, 은퇴 경기)

페노메노 2012.11.14 08:02 조회 2,553

1. 호나우두 "네이마르 유럽으로 ㄱㄱ"

"브라질리언들은 매주 주말 네이마르를 보고 싶어해
그래, 그게 우리의 열정이지

하지만 그는 더 이상 여기서 성장할 게 남아있지 않아
이젠 유럽으로 가야 해
그것도 한 손 안에 꼽히는 빅클럽으로

그리고 굳이 진화 문제 뿐만이 아니라 그가 유럽에 가야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어
현재 세계 축구의 아이콘에 브라질리언이 없잖아, 말이 돼?
그러니깐 빨리 유럽 보내서 메날두랑 자웅을 겨루게 하자고"





2. 호나우두 "지단 형 끔살 준비 끝"

"나 최근에 지단 형한테 발렸어
이번엔 반드시 내가 이길 거야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서로 라이벌이었지
이번 경기가 그 경쟁 관계의 종지부를 찍는 경기라 생각하고 공을 찰 거야
나 이번에 살 엄청 빼고 있다
갑상선 호르몬 이상이고 나발이고, 살 다 뺀 후에 경기 뛸 거야"
(물론 농담이랍니다..)






3. 호나우두 "매정한 메시"

"메시한테 자선 경기 참가하라고 전화했어
하지만 바르샤 경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데ㅜ_ㅜ
어쩔 수 없지, 뭐"






4. 호나우두 "아윌백"

"그래, 나 은퇴했어
하지만 아직 뛸 경기가 남았어
셀레상에서의 은퇴 경기는 치렀지만 코린치안스에서는 아니잖아?
코린치안스의 새 경기장이 다 만들어진 후에 은퇴 경기 할 거야"






5. 호나우두 "빈곤을 퇴치합시다"



Ronaldo fãs Arena do Grêmio (Foto: Tomás Hammes / GLOBOESPORTE.COM)
빈곤 퇴치 운동이 이렇게 좋은 것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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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re] 스페인의 애국심이 이런 것인 줄 몰랐네요. arrow_downward 이번 수상 투표가 세군다까지 진행된게 사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