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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마르카] 후안프란, 나바로, 후안루 인터뷰

까삐딴 2012.11.13 02:11 조회 2,158 추천 1
후안프란 曰

"제가 라커룸에 들어가기 전, 저는 페페가 춤추고, 웃고 우리를 깔보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를 비웃은 후에, 페페는 라커룸으로 들어갔지만 문은 열려있었고 그는 계속해서 우릴 깔봤습니다."


"경찰과 경비원들이 우리와 마드리드 선수들을 분리시켜야 했고, 우리보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라 했습니다."

"라모스의 발언은 유감입니다. 라모스는 바예스테로스가 아니라 페페에게 그 말을 했어야 했습니다."

(라모스는 바예스테로스에게 복싱을 좋아하면 종목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심판은 파울을 불지 않았습니다."


나바로 曰

"크리스티아누를 다치게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그에게 부상을 입힌 것을 후회하지만, 고의가 아니었습니다."

"크리스티아누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후안루 曰


"우리의 패배는 도둑질 당한거였습니다. 이것은 밝혀져야 합니다. "


"심판이 소홀했습니다. 심판은 우리에게 지독했으며, 마드리드 선수들을 지지하며 눈감아 주었습니다."

"리가는 마드리드가 지는지 아닌지에 달려있었습니다. 왜냐면 바르샤가 마요르카에게 이겼기 때문이죠. 물론 심판은 그렇게 내버려 둘 수 없었죠."

반면에 후안루는 레반테의 오프사이드 골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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