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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무링요에게 반하게 된 계기

서북청년단 2012.11.07 21:40 조회 2,132 추천 2

바르샤에게 3:1승리 이후 오심판정 문제에 대해

무리뉴는 “터널에서 보니까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심판에게 굉장히 화가 나있는 것 같더라.

이걸 보면서 그들의 기억력

이 굉장히 짧구나라고 여길 만 했다”며 이들의 불만에 일침을 가했다.

“난 작년에 나의 첼시 선수들이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오브레보의 판정에 눈물 흘렸던 밤을 잊을 수 없다.”



정말 최고의 명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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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문어발 네이마르 arrow_downward 도르트문트 2연전 패인은 전술적 패착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