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잘나가던 팀 카피 포메이션
그냥 비슷한 유형의 선수진이 꾸려져서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일단 포메이션은
호날두 이과인
외질
모드리치 에시앙
알론소
마르셀로 라모스 페페 아르벨로아
이 포메이션 생각해 봤는데 가끔 하위권 팀이랑 경기할때 한번 써봤으면 좋겠네요.
윙어가 없고 중앙 밀집형이지만 그래도 호날두가 왼쪽으로 이동하고 외질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플레이를 한다면 밸런스가 그래도 잘 잡힐듯 하긴 한데요....
외질 대신에 카카를 넣어도 되겠군요. 본인 영광의 시절에 뛰던 그 자리에 그 역할 재현이라면 뭐..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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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Madrid 2012.11.07페예그리니 시절 생각나네요... 그 때 득점력은 무지막지 했는데.. 하필 리옹한테 지고 무리뉴 감독님 와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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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밤의황제 2012.11.07@King Madrid 이과인이 그때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ㅡ,.ㅡ; 카카도 하다못해 밀란시절은 됐고 페예그리니 시절 초반으로만 돌아가도 만족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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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GM 2012.11.07@King Madrid 그 때 득점력이 무지막지했다한들 4-2-3-1 썼던 지난 시즌에는
우리팀이 라리가 역대 최다골 넣으며 신기록 세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Pérez_era 2012.11.07@JGM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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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유재석 2012.11.07@JGM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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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2012.11.07모드리치대신 디마리아 어떤가요? 측면 공격이 너무 답답해질것 같은데요. 페감독님도 마르셀로를 모드리치자리에 집어넣어서 측면을 많이 살려줬죠 ㅎㅎ 토너먼트에서 쓰긴 좀 위험해보이고 리그에서 종종써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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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나이트 2012.11.07예전 페예그리니시절때 보여준 포메이션이긴한데
무링요가 저러한 포메이션을 예전에 몇번 구현해봤습니다
이를테면 10/11 챔스 16강 1차전 올림피크 리옹 전반전에
디마리아를 3에둔 4312형태 보여줬는데 외질이 굉장히 고전해서 4231로 변형을 시켰는데 바로 변형하자마자 외질이 살아났죠
외질은 트레콰티스타 롤 보단 좀더 외질이 측면쪽으로 돌수있는 4231이 더 잘어울리는선수죠 -
REDSKY 2012.11.072시즌전에 무리뉴가 1.5군으로 다이아몬드 꾸려서 발렌시아 원정에서 6골을 쏟아넣게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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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A 2012.11.07저도 한번 생각해본 포메이션이네요.. 실험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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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2012.11.07하아..예전 잘나가턴 팀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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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님 2012.11.07호날두와 외질이 측면으로 이동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모드리치가 중원과 전방을 이어주러 전진할것이고 그럼 결국 지금과 큰 차이가 잇는지 모르겠네여;
스쿼드판에서의 숫자놀음일뿐 실제 경기에서 지금과 다른전술을 보이려면 좀더 다차원적으로 생각해봐야겟져. 그게 실제감독과 게이머의 차이이기도 하구여...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11.07에시앙 말고 케디라 넣는거 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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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2012.11.07음...... 전 예전 AC밀란을 떠올리고 생각해본 포메이션인데 많은 분들이 페예그리니 시절을 생각하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