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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월요일 5시

"기회를 잡으려면 수많은 장애물들을 넘어야합니다."

Pérez_era 2012.11.01 18:18 조회 1,922 추천 1

[foto de la noticia]


 레알 마드리드의 1군에서 뛰었던 수백명의 유스 아카데미 선수들이 같은 문제를 겪었었다 : 감독은 그들에게 기회를 줬지만, 완전한 후원을 하진 않았다.

 이러한 일은 알바로 메히아와 하비에르 포르티요에게도 일어났다. 앞서 언급한 선수는 현재 알메리아에서 뛰고 있다. 그는 2004년 카를로스 퀘이로즈 아래에서 데뷔했고, 3시즌 반을 보냈다. 하지만 그는 떠나야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아카데미들 중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이 우릴 지지하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려운 것은 당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지금은 에르쿨레스에서 뛰고 있는 포르티요가 지적했습니다.

 "저는 1군에 들어가기 위해 739골을 넣어야 했습니다. 당신은 기회를 잡기 위해 수많은 장애물들을 극복해내야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해냈을 때, 당신은 슈퍼스타들과 경쟁하게 됩니다."

 무리뉴의 두 전임자들, 슈스터와 페예그리니도 유망주들을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 독일인은 오직 코디나와 알베르토 부에노만 몇차례 기용했을 뿐입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들이 아카데미에 대해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자리에 있을 땐 굉장한 압박에 시달리게 되고, 다른 해결책들을 찾게되지만, 아카데미로 향하진 않습니다."

 페예그리니 하에서는 세 선수(마르코스 알론소, 모스케라 그리고 후안프란)가 데뷔했습니다. 그 칠레인은 아카데미의 선수들을 더 기용하자는 클럽의 충고를 무시했고 데포르티보를 원정에서 꺾은 뒤 매섭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라 코루냐에서 마지막으로 승리한게 18년 전이었습니다. 저는 아카데미 선수가 데뷔하는거나 충분한 플레잉 타임을 갖는 것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Read more : http://www.marca.com/2012/10/31/en/football/real_madrid/1351703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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