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야노전 인터뷰 - 나초, 아단


나초
1-4은 좋은 결과이다.
축구에 있어서 확실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는 안심하고 이곳을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매우 좋은 플레이와 좋은 수비를 했으며, 우리의 기회를 살리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알코야노는 자신들의 장점을 잘 살린 팀이었다.
우리는 필드가 작은 것도 알고 있었고, 이 경기를 잘 준비해 온 팀을 상대했지만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칸테라노, 호세 로드리게스에 대해)
모두가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
칸테라노들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매우 중요하고, 그들은 그 기회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알고 있다.
아단
(칸테라노, 호세 로드리게스에 대해)
그것은 매우 기쁜 일이다.
언제라도 칸테라노들이 1군 선수단에 불려와서 플레이를 잘 한다면 매우 기쁘다.
호세 로드리게스가 17살에 데뷔한 것은 모두에게 큰 기쁨이었고, 게다가 득점까지 기록했다.
나초와 모라타 역시 훌륭하며, 그들이 이곳에 있는 것은 그들이 가진 장점들 때문이다.
팀은 시작부터 좋은 집중력을 선보였다.
실점 때문에 다소 입맛이 씁쓸하지만 수비 역시 좋았다.
우리는 결과에 만족한다.
우리는 작은 경기장에서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세군다 B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고,
우리는 가능한 한 가장 훌륭한 방식으로 그것을 극복해냈다.
의역, 오역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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