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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세스크가 훔치려했던 아이, 호세 로드리게스

Capitan Raul 2012.10.31 20:45 조회 3,46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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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진주 중 하나인 호세 로드리게스는 알코야노와의 경기에서 무리뉴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그의 고향과 가까운 곳에서 치뤄지는 오늘 경기에서 처음으로 1군 데뷔 경기를 가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호세 로드리게스는 알코이에서 불과 70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비야호요사에서 태어났다.

 레알 마드리드는 집시의 피가 흐르는 17살의 미드필더에 거는 기대가 크다. 올해 초에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날의 관심을 물리치기 위해 그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아르센 벵거는 호세 로드리게스를 지켜봤고, 그를 런던으로 훔쳐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벵거는 세스크 파브레가스에게 그 어린 선수한테 전화해서 아스날의 인재 양성 시스템에 대해 알려주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레알 마드리드는 제 때에 반응했고 지금 그는 '카스티야'를 위해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무리뉴는 카시야스, 페페, 라모스, 외질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해서 많은 선수들에게 알코야노 전에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사비 알론소는 마요르카 전에 입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해 제외돼있습니다.

 로드리게스와 함께 카스티야의 선수인 알렉스, 루벤 야녜스를 포함한 17명의 선수가 소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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