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쓰는 셀타비고 전 후기
아 오늘 새벽에 잠도 안오고 할것도 없고
폭풍 활동으로 한번에 렙 8을 찍고 후기 써봅니다.
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 후기니깐 너무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는 진짜 바르셀로나를 상대할 때와 선수들에게서 보이는 의욕이나
투지 이런것들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머 선수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고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레알이 최고의 경기를 할 때 보여주는 팀 스피드에 비해 오늘은 정말 부족했습니다.
물론 마르셀로를 비롯해서 코엔트랑 아르비 부상으로 빠졌으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요
레알의 팀 스피드를 올려주는데 꽤 영향을 많이 끼치던 선수가 마르셀로니까요.
오늘 레알이 전반전에 보여준 전술은 뭔가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4231 그대로 들고나온 것 같지만 제가 보기에 미드필드 라인이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
이렇게 되서 41221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실제로는 모드리치가 볼란치 자리랑 왔다갔다 한 것 같구요.
이번 경기 진짜 특이한 점이 외질 모드리치 카카 세명이 다 선발로 나왔다는 거였어요.
솔직히 명단 볼 때 뭔지 모를 기대감이 들긴 했었는데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카카 외질 모드리치의 각자 역할이 뭔가 정돈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또 눈에 띄었던 것이 전반전에 유독 호날두가 계속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플레이 했다는 것입니다. 전반전 가장 많이 제 눈에 보였던 게
이과인
카카 호날두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
에시앙 페페 바란 라모스
카시야스
이거였어요. 그런데 카카 호날두 외질 스위칭, 모드리치 상황에 따라 앞으로 갔다 뒤로갔다 이런 움직임 속에서 카카가 너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카카의 혼란 속에서 호날두가 어쩔 수 없이 공간 나는 오른쪽으로 파고들면서 플레이를 했죠.
근데 이제 호날두가 왼쪽에서 플레이하는게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왠지 오른쪽에서 호날두가 수비 두세명과 마주할 때 불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왼쪽에 있을 때는 굉장히 믿음직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말해도 카카가 왼쪽에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 실제 공격전개는 호날두 쪽으로만 거의 이루어졌죠.
공격이 호날두쪽으로 주로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대부분 경기에서도 그러한 것이지만 호날두가 없는 쪽에서의 움직임은 오늘 경기초반 너무 답답했습니다.
이과인이 초반에 골을 넣지 못했으면 경기 진짜 어려워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반이 끝나고 후반이 시작됨과 동시에 카카가 나가고 디마리아가 들어왔습니다.
좌 날두 우 디마리아가 다시 활성화되었죠.
재밌는 것은 이 다음에 모드리치랑 외질의 움직임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드리치는 아직 경기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능력을 발휘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가 맡는 중원은 꽤 듬직 했습니다.
호날두가 다시 주 포지션인 왼쪽에서 플레이하면서 중앙이나 오른쪽까지 빈 공간을 찾아 움직이고 디마리아가 들어간 오른쪽 공격도 조금씩 살아나면서 나름 볼만해졌죠.
이과인은 골을 넣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 평타치는가 싶더니 후반부터는 조금 별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카예혼보다 벤제마가 먼저 들어갈 줄 알았죸ㅋ
외질은 오늘 움직임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선수 사이로 드리블 하고 키핑해내는 모습도 꽤 보였고(물론 상대가 셀타비고이고 상대 선수가 거의 멍하니 서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긴 하지만) 페널티박스 근처와 안에서 움직임을 보니 폼이 좀 올라왔다는 느낌이 물씬 들었습니다.
결국 페널티킥도 외질이 얻어냈죠.
엘클에서 킬패스 하고 오늘 움직임 살아났으니 이제부터는 지난 두 시즌보다도 훨씬 날아댕기길 바랍니다.
교체들어간 카예혼은 오늘 생각보다 침착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괜찮은 슈팅도 몇번 했고요.
하지만 확실히 외질 빠지고 카예혼 들어가니까 미드가 부실하다는 느낌이 어느정도 있긴 했습니다. 오늘은 모드리치 알론소가 꽤 호흡을 잘 맞췄으니까 괜찮았지만요.
벤제마는 확실히 연계플레이 연계플레이 하는게 이과인 있을 때랑 공격 전개의 스타일이 다른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경기에서는 이제 올시즌도 벤제마가 중용될 것 같아요.
오늘 경기에서 또 빼놓을 수 없는게 바란 얘기인데요; 바란은 참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계속 카시야스처럼 레알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니까 스타일 면에서 다른 점이 꽤 있지만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그렇고 페페랑 역할이 굉장히 비슷한 선수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실력은 페페정도면 땡큐고 '멘탈 갑인 페페'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페페는 뭐 오늘 그냥 벽이었고요.
라모스는 원래 뛰던 자리니까 무난히 잘 해줬고
에시앙이 맡은 레프트백 자리는..음..
솔직히 만족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레알에서 레프트백이 해왔던 공격적인 역할을 에시앙이 해낼수는 없었지만 수비적으로는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뒷공간이 열리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그거는 레알에서 처음 뛰는 자리니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고 그자리에서 한두번만 더 뛰어보면 레프트 수비력은 진짜 괜찮을 거 같아요. 일단 에시앙 피지컬이 워낙 좋다보니 상대 윙이랑 경합붙으면 씹어먹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카시야스!!! 요즘 논란거리가 많아지고 있는 카시야스인데..
오늘 두번정도 실수를 했습니다.
실수 보면서 아... 오늘도 욕 엄청 먹겠구나 했는데
우리 박주영의 헤딩을 멋지게 막아내면서 '아 그나마 다행이네' 또는 '카시야스는 카시야스네'
모드가 되었습니다.
카시야스 서른 중반까지는 우리팀 골대를 계속 지켜줘야할텐데 폼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유로때만해도 지금하고 포스가 달랐었는데..;;
아 처음쓰는 후긴데 쓰고보니까 너무 읽기 싫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쓸데없이 너무 길고.. 개선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ㅋㅋㅋ
폭풍 활동으로 한번에 렙 8을 찍고 후기 써봅니다.
도와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처음쓰는 후기니깐 너무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ㅋㅋㅋ
일단 전체적으로는 진짜 바르셀로나를 상대할 때와 선수들에게서 보이는 의욕이나
투지 이런것들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머 선수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거고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레알이 최고의 경기를 할 때 보여주는 팀 스피드에 비해 오늘은 정말 부족했습니다.
물론 마르셀로를 비롯해서 코엔트랑 아르비 부상으로 빠졌으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요
레알의 팀 스피드를 올려주는데 꽤 영향을 많이 끼치던 선수가 마르셀로니까요.
오늘 레알이 전반전에 보여준 전술은 뭔가 정리가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4231 그대로 들고나온 것 같지만 제가 보기에 미드필드 라인이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
이렇게 되서 41221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실제로는 모드리치가 볼란치 자리랑 왔다갔다 한 것 같구요.
이번 경기 진짜 특이한 점이 외질 모드리치 카카 세명이 다 선발로 나왔다는 거였어요.
솔직히 명단 볼 때 뭔지 모를 기대감이 들긴 했었는데 결과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카카 외질 모드리치의 각자 역할이 뭔가 정돈이 안되보였어요.
그리고 또 눈에 띄었던 것이 전반전에 유독 호날두가 계속 오른쪽으로 빠지면서 플레이 했다는 것입니다. 전반전 가장 많이 제 눈에 보였던 게
이과인
카카 호날두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
에시앙 페페 바란 라모스
카시야스
이거였어요. 그런데 카카 호날두 외질 스위칭, 모드리치 상황에 따라 앞으로 갔다 뒤로갔다 이런 움직임 속에서 카카가 너무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카카의 혼란 속에서 호날두가 어쩔 수 없이 공간 나는 오른쪽으로 파고들면서 플레이를 했죠.
근데 이제 호날두가 왼쪽에서 플레이하는게 너무 익숙해서 그런지
왠지 오른쪽에서 호날두가 수비 두세명과 마주할 때 불안한 느낌이 들더군요.
왼쪽에 있을 때는 굉장히 믿음직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말해도 카카가 왼쪽에서 플레이 했음에도 불구, 실제 공격전개는 호날두 쪽으로만 거의 이루어졌죠.
공격이 호날두쪽으로 주로 이루어지는 것은 거의 대부분 경기에서도 그러한 것이지만 호날두가 없는 쪽에서의 움직임은 오늘 경기초반 너무 답답했습니다.
이과인이 초반에 골을 넣지 못했으면 경기 진짜 어려워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반이 끝나고 후반이 시작됨과 동시에 카카가 나가고 디마리아가 들어왔습니다.
좌 날두 우 디마리아가 다시 활성화되었죠.
재밌는 것은 이 다음에 모드리치랑 외질의 움직임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모드리치는 아직 경기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자기 능력을 발휘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외질 모드리치 알론소가 맡는 중원은 꽤 듬직 했습니다.
호날두가 다시 주 포지션인 왼쪽에서 플레이하면서 중앙이나 오른쪽까지 빈 공간을 찾아 움직이고 디마리아가 들어간 오른쪽 공격도 조금씩 살아나면서 나름 볼만해졌죠.
이과인은 골을 넣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그 다음부터 평타치는가 싶더니 후반부터는 조금 별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카예혼보다 벤제마가 먼저 들어갈 줄 알았죸ㅋ
외질은 오늘 움직임이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선수 사이로 드리블 하고 키핑해내는 모습도 꽤 보였고(물론 상대가 셀타비고이고 상대 선수가 거의 멍하니 서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긴 하지만) 페널티박스 근처와 안에서 움직임을 보니 폼이 좀 올라왔다는 느낌이 물씬 들었습니다.
결국 페널티킥도 외질이 얻어냈죠.
엘클에서 킬패스 하고 오늘 움직임 살아났으니 이제부터는 지난 두 시즌보다도 훨씬 날아댕기길 바랍니다.
교체들어간 카예혼은 오늘 생각보다 침착한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괜찮은 슈팅도 몇번 했고요.
하지만 확실히 외질 빠지고 카예혼 들어가니까 미드가 부실하다는 느낌이 어느정도 있긴 했습니다. 오늘은 모드리치 알론소가 꽤 호흡을 잘 맞췄으니까 괜찮았지만요.
벤제마는 확실히 연계플레이 연계플레이 하는게 이과인 있을 때랑 공격 전개의 스타일이 다른게 느껴졌습니다. 중요한 경기에서는 이제 올시즌도 벤제마가 중용될 것 같아요.
오늘 경기에서 또 빼놓을 수 없는게 바란 얘기인데요; 바란은 참 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계속 카시야스처럼 레알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보니까 스타일 면에서 다른 점이 꽤 있지만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그렇고 페페랑 역할이 굉장히 비슷한 선수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실력은 페페정도면 땡큐고 '멘탈 갑인 페페'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페페는 뭐 오늘 그냥 벽이었고요.
라모스는 원래 뛰던 자리니까 무난히 잘 해줬고
에시앙이 맡은 레프트백 자리는..음..
솔직히 만족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레알에서 레프트백이 해왔던 공격적인 역할을 에시앙이 해낼수는 없었지만 수비적으로는 꽤 괜찮았던 것 같아요.
뒷공간이 열리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그거는 레알에서 처음 뛰는 자리니까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고 그자리에서 한두번만 더 뛰어보면 레프트 수비력은 진짜 괜찮을 거 같아요. 일단 에시앙 피지컬이 워낙 좋다보니 상대 윙이랑 경합붙으면 씹어먹더라고요.
마지막으로 카시야스!!! 요즘 논란거리가 많아지고 있는 카시야스인데..
오늘 두번정도 실수를 했습니다.
실수 보면서 아... 오늘도 욕 엄청 먹겠구나 했는데
우리 박주영의 헤딩을 멋지게 막아내면서 '아 그나마 다행이네' 또는 '카시야스는 카시야스네'
모드가 되었습니다.
카시야스 서른 중반까지는 우리팀 골대를 계속 지켜줘야할텐데 폼좀 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유로때만해도 지금하고 포스가 달랐었는데..;;
아 처음쓰는 후긴데 쓰고보니까 너무 읽기 싫게 썼네요.. 죄송합니다
쓸데없이 너무 길고.. 개선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ㅋ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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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12.10.21개인적으로는 카시야스의 선방이 눈부시긴 했지만 그보다 한두번 나왔던 실수들이 더 안좋게 기억되네요.. 공격수들이야 실수보다는 눈부신 플레이 한번이 기억에 남겠지만 수비나, 특히 키퍼 같은 경우는 실수 한번이 바로 실점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기에... 어제도 골을 안먹혀서 그렇지 카시야스 실수에서 골이 연결되었다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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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z10Ron07 2012.10.21@카이저라울 그렇죠.. 수비진은 실수 한두번 하면 보는 사람들은 그걸 잘 기억하게 되지요. 안타까운게 수비는 공격진만큼 아주 잘해도 사람들이 눈부시게 봐주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평가도 제 실력만큼 못받는 경우도 많죠. 제 생각이지만 메시가 발롱 3번 연속 탔다면(물론 메시가 발롱 탄걸 인정 못한다거나 하는 건 아니고 메시의 실력은 최고로 인정 하지만) 그 메시를 거의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막아낼 수 있는 페페도 발롱 후보는 들어야 하는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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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ul 2012.10.21국대 주간 다음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항상 국대 다녀오면 힘든 경기하는데다, 이번엔 부상자도 많아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무실점 승리.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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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z10Ron07 2012.10.21@Capitan Raul 이번엔 그래도 국대 갔다와서 부상자가 많이 생긴 까닭에 선수들도 그만큼 잘해야 한다는 걸 느꼈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느낌이 지쳐있다고 생각된 것도 생각해보니까 A매치 주간 때문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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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epe 2012.10.21에시앙 수비가 진짜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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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z10Ron07 2012.10.21@K.Pepe 워낙 피지컬이 좋아서ㅋㅋ 개인적으로 에시앙한테는 공격적인 거는 안바라고 수비력이랑 빌드업 능력치만 좀 채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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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야신 2012.10.21@K.Pepe 확실히 폼이 올라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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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나이트 2012.10.21*외질--모드리치라기보단
외질이 오른쪽이고 호날두와 스위칭이 많이했다.가 맞는말일듯싶네요.
외질도 오른쪽과 중앙을 상당히 많이 와갔음. 모드리치는 활동량이 많아서그런지 중앙선상보단 거이 알론소보다 살짝 윗선이였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닼나이트 2012.10.21@닼나이트 433이라기보단 거이 4213형태로 보는게 맞을듯. 레알에서 이러한 전술은 원래 많았으니. 이과인이 측면으로 빠지는대신 호날두가 원톱선상으로 올라갈떄도있었고 카카가 중앙에서 왼쪽으로 빠질때도있고 외질이 오른쪽 왼쪽 중앙 넘나드는건 뭐 독일국대나 레알에서나 비슷한일이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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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z10Ron07 2012.10.21@닼나이트 예 외질이 횡으로 많이 오가는 거는 외질 본인이 항상 즐기는 플레이죠. 전술상의 이유도 있겠지만. 제가 수미 볼란치라고 쓰지 않은 거는 님 말씀대로 모드리치가 알론소보다 윗선에서 플레이 했기때문에 41221이라고 한거에요ㅋ 4123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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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z10Ron07 2012.10.21@Oz10Ron07 외질 모드리치 이렇게 적은건 워낙 다른 포지션하고도 스위칭이 잦아서 굳이 왼쪽 오른쪽 구별할 필요 있나 하고 막 적은거구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