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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빠른 이란전 후기

알맹 2012.10.17 03:42 조회 1,403
@@주! 관! 적! 인! 오늘의 패인.  전술적 결함. @@

= 지금까지 최강희 호가 보여왔던 세밀한 패싱축구가 사라진 것이 주요했네요=

#특히 김신욱(장신 포워드)를 활용한 작전은 후반전 불리했을 때 썼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 처음부터 손흥민을 쎄컨스트라이커로 기용했었다면 세밀한 패싱 축구 or  역습을...
   
    11 : 10 으로 싸우는데 롱볼 올리면 당연히 공격이 실패 했을 때
      
    역습팀이 유리한 건 누구나 알겠네요 최강희 감독님.. 작전에 얼마나 자신감이 있었으면 그걸..

    최강희  똥고집.(패스 잘하는 선수들 두고 롱패스 축구라니.. )
      
    
#교체의 아쉬움..
(남태희는 어디갔나~ 유병수는~ 김영권은~ 조용형은~) 현지적응한 중동리거기용이 아쉽네요. 

  뭔가를 해보려는 이근호를 남기고 =>  클로킹 모드 시전한 박주영을..

  왜 자꾸 소속팀에서 뛰지도 못하는 김보경을?? => 이청용(얼리+소녀슛), 김정우(결정력+깡)...

  소속팀에서 4골이나 우겨넣고 있던 손흥민... 많이 아쉽다..
 

#기성용의 어리숙함이 묻어나온 경기..

   후반 중반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갑작스런 골로 인해 이성이 마비된 듯 뛰는 기성용 선수...  
   비기기만 하면 되는 경기를 이기려고 악착 같이 하다가 방전된 기성용..
   마치 자신이 호날두라도 된듯한..사비 알론소, 외질이 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가?
   동료를 전혀 활용하지 못한  자신의 발끝에서 플랜을 짜주지 못하는
   안좋은 중원의 지휘자의 완벽한 케이스.(골먹고 모습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 아직까지도 이란의 텃세를 예상하지 못하는 축협의 행정...
   
  컨디션 조절 실패, 완벽한 연습 실패, 

@@ 오늘의 발견 @@

+정인환. 센터백의 희망이 보입니다. 
+기성용 옆은 박종우가 답이로구나. 
+김보경은 폼 회복때까지 부르지 말자꾸나~
+올대 애들좀 써보자꾸나~~ 
+중동에서는 중동리거들좀써보자꾸나~(남태희, 조용형, 유병수)
+남은 게임들이 홈이라 그나마 다행이구나...



많이 흥분해서 쓴 글이니 이해 바랍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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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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