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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10월14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이나영인자기 2012.10.14 16:23 조회 2,789 추천 1
(*타 사이트로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http://www.chroniclelive.co.uk/newcastle-united/nufc-news/2012/10/11/davide-santon-staying-in-newcastle-and-learning-the-geordie-lingo-72703-32010177/
 
1. 뉴캐슬의 수비수 Davide Santon(21세)은 산시로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
한편, 그는 뉴캐슬이 되살아 나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의 이전 소속팀인 인터밀란은 프리미어리그에서의
그의 활약을 모니터링하고 있고
만약 그의 의사가 있다면 그를 다시 영입할 생각이 있다.

 
인터밀란의 Andrea Stramaccioni 감독은
노장수비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젊은 선수를 1월에 추가하고 싶어한다.

 
Santon은 뉴캐슬에 머무르는 것이 행복하다.
 
"나는 이 곳에서 있는 것이 행복하다"
 
"나의 목적은 뉴캐슬에서 성공하는 것이고 팀의 발전을 돕는 것이다.
우리는 젊은 팀이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

 
Santon은 뉴캐슬의 보스이며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앨런 파듀와 함게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은 위대하다.
그는 내가 좀 더 나은 선수가 되도록 도울 수 있다.
그의 계획은 신중하며, 이것은 우리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인터밀란 시절에는 팀에 노장 선수들이 많았다.
하지만, 뉴캐슬은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젊은 선수들의 팀이다."

 
Santon은 올시즌 8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나는 이 곳을 사랑한다. 내가 해야할 것들이 많다.
올시즌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할 것이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16686/Tottenham-want-Patrick-Herrmann-Borussia-Monchengladbach.html?ito=feeds-newsxml
 
2. 토트넘의 Andre Villas-Boas 감독은 약 7.5m파운드로 평가되는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의 미드필더 Patrick Herrmann(21세)의 영입을 위해
인터밀란과 영입경쟁을 벌일 것이다.

 
Patrick Herrmann은 독일 U-21대표 출신으로
분데스리가 통산 70경기 11골을 기록하며
유럽지역 최고의 유망주 중의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스퍼스의 보스는 지난 여름 그의 영입에 실패한 후
1월 이적시장이 빨리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

 
토트넘은 포르투의 미드필더 무팅요와
샤흐라트 도네츠크의 윌리안 등을 놓친 바 있다.

 
토트넘은 올시즌 슬로우 스타터를 시작했지만
최근 올드 트래포트에서 맨유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를 바꾸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리그 Top 4에 다시 진입하도록 도움을 줄 것이고
토트넘은 미드필더 지역에 창조성을 불어넣을 수 있고
나이와 몸값을 계산해서 구단의 영입정책에 적합한
Patrick Herrmann을 점찍었다.

 

 
 

http://www.ilcalciocatania.it/article.php?id=27395
 
3. (오피셜) 카타니아의 미드필더 Francesco Lodi(28세)는
2016년까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15815/Fernando-Llorente-Arsenal-radar.html
 
4.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은 이적시장이 다시 열리면
반페르시의 장기적인 계승자를 찾아나설 것이다.

 
웽거 감독은 1월에 구단이 접근할 수 있는
현실적으로 적합한 공격수를 찾기 위해
그의 전세계 스카우터들에게 지시했다.

 
웽거는 다가오는 1월에 약 35m파운드 정도를 준비하고 있고
새로운 월드클래스의 센터포워드를 찾을 것이다.  

 
웽거는 반 페르시가 맨유로 이적한 후
대체자원들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생각한다.

 
올리버 지루의 도착 이후 그라운드에서 히트를 칠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 프랑스 국가대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골을 기록하고 있다.

 
웽거는 또한 제르빙요가 중앙공격수 역할을 하도록 노력했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루카스 포돌스키도 넘버 9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러나, 웽거는 그가 레프트 사이드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초기 후보로는 아스날 스카우터들이 면밀히 관찰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Adrian Lopez(24세)가 있다.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Fernando Llorente(27세)도 중요 후보이다.
그의 계약이 올 시즌 만료되기 때문에 다소 삭감된 이적료를 제시할 수 있다.

 
또다른 옵션은 거의 1년동안 아스날의 레이더에 있는
피오렌티나의 Stevan Jovetic(22세)이다.

 
화요일자 "Sportmail"의 보도에 의하면
거너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미드필더
Wilfried Zaha(19세)도 타깃으로 삼고 있다.

 
한편, 아스날은 넘버1 키퍼인 Wojciech Szczesny에 도전할
선수도 물색하고 있고, 스완시시티의 Michel Vorm(28세)에 관심이 있다.

 
거너스는 한편 구단에 필요하지 않은 자원들을 정리하면서
1월 이적시장을 대비할 것이다.

 
벤트너, 카를로스 벨라, 알무니아, 데닐손, 박주영은
임대 혹은 이적 형식으로 올시즌 구단을 떠났다.

 
하지만, 아직 샤막, 스킬라치, 주루, 아르샤빈이 남아 있다.
 

 

 

 

 

 
http://www.calciomercatoweb.it/notizie-calcio/2012/10/12/calciomercato-fiorentina-la-nuova-punta-verra-dalla-germania/
 
5. 훌륭한 여름 이적시장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피오렌티나로부터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현재 한가지 진정한 문제점은
페널티지역에서의 화력이 부족한 것이다.

사실 루카 토니와 엘 함다위의 퍼포먼스는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전 카타니아 코치인 몬텔라는 그 역할을 위한
새로운 자원을 찾고 있다.

 
"Sportmediaset"의 보도에 의하면
호펜하임의 공격수 Kevin Volland(20세)이다.

 
그는 연령별 독일 대표팀을 거쳤고
현재는 독일 U-21대표팀에 소속되어 있다.

 

 
http://www.marca.com/2012/10/11/futbol/futbol_internacional/calcio/1349967786.html
 
6. 세리에A 역사상 가장 최악의 출발을 하고 있는
AC밀란은 쥐세페 메아자에서의 부진한 결과를 멈추기 위해
긴급한 처방을 구하고 있다.

 
알레그리 감독은 가능한 빨리 왼쪽을 커버할 자원을 물색중이다.
 
첼시와 올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Ashley Cole(31세)에게
1월은 중요한 날 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알레그리는 최근 몇 주간 Mattia De Sciglio와
Luca Antonini를 시험해 보았지만
둘 다 감독의 마음을 확신시키지 못했고
애쉴리 콜을 잡기 위한 이탈리아에서의 관심이 있다.

 
이 경쟁에는 안첼로티가 감독으로 있는 파리생제르망도
합류할 예정이다.

 

 
http://www.abola.pt/nnh/ver.aspx?id=357179
 
7. 스페인 U-21대표팀의 미드필더 Jese(19세)는
레알 마드리드와 2014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

이적시장이 다시 열리면 그는 인터밀란의 타깃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그러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몇주 안에 협상이 진전된다는 것은
인터밀란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Jese가 짧은 시간안에
스페인축구를 일으킬 수 있는 귀중한 자원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http://www.abola.pt/nnh/ver.aspx?id=357270
 
8. 파나시나이코스의 Jesualdo Ferreira 감독은
1월 이적시장이 열리면 포르투의 미드필더 Andre Castro(24세)에
접근할 것이다.

 
Andre Castro는 1년6개월동안 스포르팅 히혼에서
임대생활을 보낸 후 돌아왔지만
감독의 주전옵션이 되지 못하고 있다.

한편, 건강문제도 중요 요소로 고려된다.

 
파나시나이코스의 관심은 여름부터 계속되어왔고
정규 출전을 위해 구단을 떠나게 할 수 있다.

 

 
http://www.mercato365.com/infos-clubs/psg/nene-vers-un-retour-aux-sources-902709.shtml
 
9. 내년 6월에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파리생제르망의 미드필더 Nene(31세)는
산토스와 코린티안스의 레이더에 걸려있다.

 
코린티안스는 Nene를 쫓는 움직임을 막지 않고 있다.
 
"나는 여러번 코린티안스의 대변인과 이야기를 했다.
올해 말에 일본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에서 코린티안스 팀원으로
경쟁하기 위해 나의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나의 아이들은 내가 코린티안스로 돌아가는지 물어본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파리와 계약기간이 1년 남아있다.
이 결정은 나에게만 의존하지는 않는다."

 
첫번째 접근은 몇주전부터 시작되었고
브라질 클럽은 올시즌 시작 이후 파리의 조커 역할에서
강등된 Nene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코린티안스에 이어 산토스 또한 이 경쟁에 참여했다.
 
2014년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Nene는 브라질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하지만
그것이 그의 유일한 옵션은 아니다.

 
올 여름, 이탈리아와 터키 구단들이 그에게 눈길을 보낸적이 있었다.
좀 더 이득을 보자면, 중국이나 카타르로 가는 방향이 있다.
 

 
http://www.dhnet.be/sports/anderlecht/article/411097/anderlecht-suit-gael-kakuta.html
 
10. 안더레흐트의 John van den Brom 감독은
성공적인 메디컬테스트 후 CSKA 모스크바로 곧 떠나게 될
마티아스 수아레즈의 스타일 안에서
생동감 있고 창조적인 선수를 추가하고 싶어한다.

 
로날드 바르가스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며
길레르모 몰린스는 벨기에 컵대회에서 실망스러웠다.

 
이런 문맥으로 보면, 네덜란드 비테세에 임대중인
Gael Kakuta(21세)가 브뤼셀 클럽 감독의 귀에 들릴 수 있을 것이다.

 
Gael Kakuta는 2007년 RC Lens와 프로계약을 맺는 것을 거절하고
1m유로에 보너스를 받는 조건으로 첼시행을 선택했다.

 
블루스에서 리저브팀과 1군팀을 거치며 매우 좋은 출발을 보인 후에
풀럼, 볼튼, Dijon으로 이어지는 임대생활을 시작하며
그의 상황은 오르막과 내리막을 경험하는 듯 하다.

 
네덜란드에서 그의 적응은 다소 복잡하다
전 비테세 감독이었던 John van den Brom은
그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

 
그의 재능은 끝난 것이 아니다.
영국 언론에 의해 "검은 지단"이라는 불리는 그는
거대한 테크닉 기술을 펼쳐보일 클럽을 구하고 있다.

 
그들이 만약 긍정적이라면
안더레흐트의 General Manager인 Herman Van Holsbeeck은
루카쿠를 첼시로 보내면서 쌓은 좋은 관계를 발휘해
1월 이적시장에서 Gael Kakuta를 얻으려고 할 것이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16988/Liverpool-want-7m-Newcastle-hitman-Demba-Ba-attack.html
 
11. 리버풀은 그들의 탑 타깃이 손흥민에게서 벗어나
뉴캐슬의 공격수 Demba Ba(27세)에게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파비오 보리니의 부상으로 더 많은 화력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분데스리가의 떠오르는 스타인 손흥민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하지만 브렌단 로저스 감독은 손흥민은 Not For Sale이고
이제 그의 관심을 Demba Ba에게로 바꾼다고 말했다.

 
로저스는 Demba Ba의 사이드 플레이 성향과
프리미어리그에서 입증된 득점기록이 잘 맞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의 계약서상의 7m파운드의 조항은 1월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을 쉽게 할 수도 있다.

 
그러기 위해서 로저스의 예산은 확장될 필요가 있다.
 
뉴캐슬이 Demba Ba와 주급 5만파운의 연장을 위해 노력했을때
그 선수로부터의 주급요구에 망연자실하게 되었다.

 

 
http://www.mirror.co.uk/sport/football/transfer-news/arsenal-transfer-gossip-marouane-chamakh-1374906
 
12. 보르도는 1월에 아스날의 공격수 Marouane Chamakh(28세)과
재회할 준비를 할 것이다.

 
보르도의 Jean-Louis Triaud 회장은 Chamakh이 지난시즌에는
그들의 관심을 물리쳤다고 말했다.

 
이제 아스날의 웽거 감독은 1월에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기 위해
Chamakh을 떠나 보낼 의사를 가지고 있다.

 
AT마드리드의 아드리안 로페즈, 빌바오의 요렌테
팔레르모의 아벨 에르난데즈가 모두 레이더에 있다.

 
그러나, Triaud 회장은 Chamakh이 그의 커리어를
보르도에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의 현재 주급인 6만파운드를 삭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hamakh은 돌아올 수 있다. 그것은 심각한 기회이다.
우리와 그에게는 실현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선택은 아스날에게 있다.
그가 만약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돈이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주급은 거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도 플레이하는 것이 필요하다."

 
"작년 11월에, 나는 그가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지
알기 위해 메시지를 보냈었다.
그러나, 그는 잔류를 선택했다.
이제 그 메시지는 같은 목적으로 다시 전달될 것이다."

 

 
http://www.milannews.it/?action=read&idnotizia=93408
 
13. 유스 시절을 보낸 인터밀란 뿐만 아니라
수비진에 신선함을 주기 위해 접근한 AC밀란에게
키에보의 Marco Andreolli(26세)는 매력적인 선수로 남을 것이다.

 
Marco Andreolli의 에이전트인 Patrick Bastianelli는
미래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내가 지금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Marco는 온전히 키에보에서 플레이하는 데 집중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10월이고, 아직 이적시장은 준비되지 않았다."

 
7월과 8월에 몇몇 구단이 노력했지만
결국, 어떤 딜도 성사되지 못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키에보의 최고의 모습을 선사하는 것이다.
1월1일에 우리는 그 시간이 어떻게 흐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평가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축구와 관련되지 않은 일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너무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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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mercato365.com/
 
사진출처
 
google.com
 
동영상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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