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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10월12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이나영인자기 2012.10.12 16:20 조회 2,038 추천 1
(*타 사이트로 이 글을 퍼가실 때에는
작성자와 출처를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엠엘비파크-이나영인자기)

 
http://www.abola.pt/nnh/ver.aspx?id=356706
 
1. 스포르팅은 전 Cagliari 감독인 Davide Ballardini를
최근 후임 감독으로 고려하고 있다.

 
Davide Ballardini는 Cagliari를 떠난후 현재 무직상태이며
이 이탈리아 코치는 팔레르모, 라치오, 제노아 등을 거쳤다.

 
참고로, 이탈리아 출신으로 유일하게 스포르팅의 감독을 역임한 사람은
1999-2000시즌 Giuseppe Materazzi가 있다.

 

 
http://www.express.co.uk/posts/view/351175/Chelsea-ready-to-make-move-for-Loic-Remy
 
2. 첼시는 1월 이적시장에서 마르세유의 공격수
Loic Remy(25세)에 대한 2번째 오퍼를 준비할 것이다.

 
지난 여름 데드라인에 맞춰 진행된
15m파운드의 제안은 실패한 바 있다.

 
한편 첼시의 스카우터는 지난 주말
마르세유와 파리생제르망의 경기를 관람했다.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2215332/Liverpool-eye-Hamburgs-Son-Heung-min.html
 
3. 리버풀은 함부르크의 공격수 손흥민에 관심이 있다.
 
이 20살의 공격수는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고
중앙공격수 또는 윙어로 플레이할 수 있다.

 
리버풀은 브랜단 로저스 감독에게 탑 클래스의 공격수로 유일하게 입증된
수아레즈와 함께 할 화력을 갖춘 자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올 여름 10m파운드에 영입한 파비오 보리니는
아직 데뷔골을 신고하지 못한 상황이다.

 

 
http://www.standard.co.uk/sport/football/spurs-will-let-andre-villasboas-splash-the-cash-again-after-his-rich-vein-of-form-8203575.html?origin=internalSearch
 
4. 토트넘의 Andre Villas-Boas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스쿼드 강화를 위한 기금을 약속받았다.

 
하지만, 그의 1순위 타깃인 조앙 무팅요는
현재 다소 멀어진 상황이다.

 
토트넘 감독으로 Andre Villas-Boas의 무난한 출발은
구단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9년 1월 이후로 스퍼스가 저메인 데포, 윌슨 팔라시오
카를로 쿠디치니, 파스칼 심봉다, 로비킨과 사인했을 때
그들은 1월 이적시장에서 신중한 모습을 보였고
전임 매니저인 레드냅을 다소 절망적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번 겨울은 다를 것이라고 기대되고
스퍼스는 Andre Villas-Boas의 여름 이적시장 타깃중의 하나인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공격수 Willian(24세)와
사인하기 위해 돌아갈 수 있다.

 
아약스의 플레이메이커 Christian Eriksen(20세)과
AZ의 미드필더 Adam Maher(19세)도 화이트하트레인의
레이더에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스퍼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눈에 띄는 영입을 했다.
Jan Vertonghen, Gylfi Sigurdsson, Hugo Lloris, Mousa Dembele
Emmanuel Adebayor, Clint Dempsey이 그들의 스쿼드에 추가되었다.

 
구단은 여름이적시장 마지막날 조앙 무팅요에게
22m파운드의 오퍼를 시도했었다.

 
브라질 공격수 헐크가 지난달 제니트로 이적한후
포르투는 무팅요를 1월 이적시장에서 보낼 뜻이 없음을 밝혔다.

 

 

 

 

 


http://www.football-italia.net/25999/agent-denies-djourou-roma-talks
 
5. 아스날의 수비수 Johan Djourou(25세)의 에이전트인
Flavio Ferraria는 "ilsussidiario.net"과의 인터뷰에서
Johan Djourou가 1월에 아스날을 떠날 수 있지만
현재 AS로마와 접촉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독일과 잉글랜드에서 나온 보도에 의하면
Johan Djourou는 즈데넥 제만의 팀으로부터
비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었다.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없다.
나는 로마와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할 수 있다."

 
"Johan Djourou가 로마에 이상적인 선수냐고?
그는 젋고 다재다능하다.그것은 Zeman에게 유용할 수 있다.
나는 그가 축구 스타일의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Johan Djourou는 플레이하기를 원하고
우리가 웽거 감독과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이다.
우리는 1월을 대비해 준비중이고
상황을 주위깊게 계산해 볼 것이다."

 
"그가 미래에 이탈리아로 떠날 것이냐고?
그것은 가능한 일이다.
그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또는 어느 곳에서든 플레이할 수 있다."


 
http://www.talksport.co.uk/sports-news/football/premier-league/transfer-rumours/121010/sunderland-rival-everton-belgium-hitman-182805
 
6. 선더랜드는 벨기에 공격수 Jelle Vossen(23세)을
영입하기 위해 에버튼과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

 
마틴오닐 감독은 공격진의 보강을 검토하고 있으며
Jelle Vossen과 더불어 자유계약선수인 James McFadden도
그의 상위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Jelle Vossen은 벨기에 Genk 소속이며
2010-11시즌 이후 3시즌동안 리그에서 45골을 기록하고 있어
올 여름 영입된 스티븐 플레처의 이상적인 파트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에버튼도 Jelle Vossen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벨기에 국가대표 케빈 미랄라스와 펠라이니의 존재는
Jelle Vossen을 머지사이드로 끌어들일 수 있는 장점이 될 것이다.





http://www.suaramerdeka.com/v1/index.php/read/sport/2012/10/11/19722/Alessandro-Matri-Masuk-dalam-Incaran-Dynamo-Kyiv
 
7. 여전히 올시즌 적은 기회를 부여받고 있지만
유벤투스의 공격수 Alessandro Matri(28세)의 이름은
많은 구단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그들 중의 하나가 디나모 케이프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언론에 의하면
디나모 키에프는 Alessandro Matri의 영입을 위해
약 13m유로를 준비할 것이라고 한다.


Alessandro Matri의 계약은 2017년에 만료된다.

키에프에 이어 Alessandro Matri와 연결된 이름은
포르투, 피오렌티나, 우디네세, 밀란 등이 있다.


그들은 다음시즌을 위해 임대와 완전이적옵션을
실행하기를 원하고 있다.




http://www.athletic-club.net/web/main.asp?a=0&b=1&c=1&d=1000&berria=12515&idi=2

8. (오피셜) 아틀레티코 빌바오의 공격수 Gaizka Toquero(28세)는
2016년까지 구단과의 계약을 연장했다.
새로운 계약에 의하면 바이아웃은 25m유로로 설정되었다.




http://skorer.milliyet.com.tr/liverpool-burak-yilmaz-in-pesinde-/galatasaray/detay/1610295/default.htm

9. 트라브존스포르의 공격수 Burak Yilmaz는
지난시즌 웨스트햄과 토트넘의 관심을 받았지만
터키 챔피언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했다.


이 27살의 공격수는 지난시즌 리그에서 33골을
올시즌은 현재 6경기 5골을 기록하고 있다.


리버풀의 브랜단 로저스 감독은
Burak Yilmaz의 영입을 위해 약 13m파운드를
준비할 것이다.




 

http://www.tuttojuve.com/?action=read&idnotizia=113123

10. 유벤투스는 Kwadwo Asamoah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외부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Tuttosport"에 의하면, 유벤투스 보드진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거의 이적이 성사될뻔 했던
우디네세의 Pablo Armero(26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때 양 구단이 동의를 할 수 있었지만 이루어지지 못했다
왜냐하면 양측이 선수 보유 문제에 이견이 있었기 때문이다.

마로타는 임대를 원했지만, Pozzo는 이적 방식을 선호했다.

이제 대화는 다시 이어질 수 있다.
두 구단은 사이가 괜찮은 편이고
Pablo Armero와 구단간에 관계가 불편하기 때문이다.


Pablo Armero는 현재 리그에서 2경기에 출전하고 있고
이적은 이루어질 수도 있다.
 
유벤투스는 모든것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자 "Turin Daily"에 의하면
유벤투스는 아탈란타의 수비수 Federico Peluso(28세)와
내년에 계약이 만료되는 루빈카잔의 Salvatore Bocchetti(25세)에 대한
시선도 거두지 않고 있다고 한다.








http://www.calciosudamericano.it/lugano-e-la-saudade-il-gremio-ci-prova-il-san-paolo-aspetta/

11. 파리생제르망의 등장은 시장에서 거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한편, 레오나르도 단장하에서 첫번째 영입이었던
우루과이 수비수 Diego Lugano(31세)의 슬픔은 커져만간다.


파리에 도착한지 1년6개월이 지났지만
우루과이 대표팀의 캡틴인 Diego Lugano의 역할은
알렉스와 티아고 실바의 도착 이후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지난시즌에 단 12경기에 출전했고
하지만, 올시즌은 아직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Diego Lugano의 에이전트인 Juan Figer는
그의 고객은 Sao Paulo로 돌아가려는 의지가 있고
그레미우 구단의 관찰도 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현재는 어떤 협상도 하고 있지 않다.
 
지난 7월에는 안첼로티 감독을 확신시키기 위해
플루미넨세의 접근을 거절한 바 있다.


하지만, 이제는 브라질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옵션이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 일은 쉽게 풀린다.
Diego Lugano의 계약은 2014년에 만료되며
파리에서 약 4m유로의 연봉을 받는다.

그 수치는 어떤 브라질 클럽도 소비할 수 없는 것이다.


파리생제르망은 양보를 하지 않을 것이지만
결국, 선수의 의지가 중요하다.




http://www.superdeporte.es/valencia/2012/10/11/braulio-vuelve-preguntar-iago-aspas/175474.html

12. 셀타비고의 공격수 Iago Aspas(25세)는
새롭게 뉴스에 등장하고 있다.


지난 여름 그는 Roberto Soldado, Jonas와 함께 플레이할 선수를 찾는
발렌시아의 Sporting Director인 Braulio Vazquez의 첫번째 타깃이기도 했다.


기억하자, 이적시장은 복잡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결국 발렌시아의 선택은 파라과의 공격수 Nelson Haedo Valdez였다.


접촉은 지난 6월에 있었고, 계약은 멀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셀타는 5m유로를 요구했었다.
하지만, 발렌시아는 중앙에서 경쟁할 선수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쓰기를 원하지 않았다.


셀타비고가 얼마전 메스타야에서 경기를 치뤘고
Iago Aspas가 좋은 모습을 보인 며칠후

발렌시아의 Sporting Director는 셀타비고의 대표자에게
그의 정보에 관해 문의하기 위해 연락을 취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번주나 다음주로 예정되는
향후 약속에 대한 스케줄을 정하는 일이다.


Iago Aspas는 현재 리그에서 3골을 기록하고 있다.



http://www.football-italia.net/26004/liverpool-make-granqvist-move

13. 리버풀은 제노아의 중앙수비수 Andreas Granqvist(27세)를
관찰하기 위해 지난주말 팔레르모와의 경기에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한편, 리버풀은 이 스웨덴 국가대표에게
1월에 약 6m유로의 오퍼를 준비할 것이다.


Andreas Granqvist는 리버풀의 첫번째 선택은 아니었다.
토리노의 수비수 Angelo Ogbonna가 있었지만
그는 15m유로의 몸값을 가져서 다소 비싼 것으로 고려된다.


Granqvist는 라치오와 지난 여름 이적이 가까워졌지만
양 구단이 재정적인 문제에서 동의하지 못했다.




http://www.mercato365.com/etranger/monde/anderlecht-mbokani-prepare-sa-sortie-900955.shtml

14. 안더레흐트의 공격수 Dieumerci Mbokani(26세)는
2014년에 계약이 만료됨에도 불구하고
구단과 계약연장을 하지 않을 것이다.


1년전 약 3m유로의 금액으로 안더레흐트로 이적했지만
그는 이미 떠나는 것을 결심했다.


"이것은 벨기에에서 나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
만약 1월에 아주 큰 오퍼를 받는다면, 나는 그것을 붙잡을 것이다.
해외 클럽으로부터 관심들이 있다.
나는 매주 통화를 한다."




http://www.football-italia.net/25963/serie-sides-eye-mannone

15. 인터밀란과 나폴리는 아스날의 골키퍼
Vito Mannone(24세)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전 이탈리아 U-21대표인 그는 Wojchiech Szczesny의 부상으로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그의 계약이 올시즌 만료되기 때문에
다수의 이탈리아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Mannone는 인터밀란과 나폴리의 타깃이고
한편 이탈리아 언론에서는 AC밀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Mannone는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떠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1월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인터밀란은 올 여름 Samir Handanovic가 도착했기 때문에
영입이 가능할 것 같지는 않다.


한편, AC밀란과 나폴리는 커리어의 끝을 달리고 있는
Christian Abbiati와 Morgan De Sanctis의 젊은 후계자로
Mannone가 고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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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www.footballpress.net/?action=sezione&idsel=17
http://www.mercato365.com/

사진출처

google.com

동영상출처

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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