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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슬픔에서 위기까지

Elliot Lee 2012.09.17 14:29 조회 1,756
http://www.as.com/futbol/articulo/crisis-tristeza-tengo-equipo/20120917dasdaiftb_1/Tes

위기의 요람
1-1 무승부를 홈에서 거둔 발렌시아와의 리그 첫경기가 무리뉴에게는 맘에 들지 않았다. 누캄프에서 있었던 수페르 코파 1차전에서도 인상적이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었고 이 것이 연장선인 경기였다.


첫 강타
헤타페 전에서 패배를 당했다. 무리뉴는 이 경기를 인정할 수 없었다고 했고 끔찍했고 질만한 경기였다고 말하였다. 각 선수들이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아누, 슬픔에 빠지다
그라나다 전에서 3-0으로 이기면서 오랜만의 승리를 만끽하기 전에도 호날두는 "나는 슬프다"라는 두마디를 던졌다. 그는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마드리드로 오고 싶다고 한 사람이었다. 호날두는 바르셀로나가 메시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비해 자신이 골든 볼을 수상하기에는 구단으로부터 너무 적은 지원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재계약을 통해 모든 조항을 바꾸고 세금 문제로부터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어했다. 

구단과 호날두의 냉전이 시작 되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은 계약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목표는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모든 마드리드스타들과 팀동료를 돕는 것이라고 했다. 그렇지만 그 다음날 페레스와 공식 사진 촬영 행사때 페레스가 "더 행복하냐?"고 질문 한 것에 "그저 그렇다"라고 대답하였다.


메시의 골든볼 수상
개인 상에 대한 불안감이 마르셀로의 카시야스 지지 발언과 묘하게 대립하면서 마르셀로와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둘은 대화도 예전처럼 나누지 않는다. 이번 세비야 전 후 마르셀로는 "크리스티아누에게 발롱도르를 주고 싶다'고 말하면서 둘의 관계는 일단락 되었다.


무리뉴, 칼을 들다.
팀 전체가 체력적으로 바닥을 들어냈다. 무리뉴는 자신이 하프타임을 통해 어떤 일보다 축구가 우선임을 강조했으며 두명을 교체했지만 사실 7명을 교체하고 싶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진 팀이 없다-제대로 된 팀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침묵
공식적으로 아무런 말이 나오고 있지 않다. 마드리드는 그저 입을 다물고 비공개훈련을 발데베바스에서 소화하였다. 바르셀로나와 승점 8점이 난체로 말이다.


팬들은 카시야스, 라모스, 페페, 그리고 알론소를 지지하다.
무리뉴의 경기 후 7명을 바꾸고 싶었다라는 발언에 발맞춰 아스는 네티즌에게 11명의 선수들 중 4명의 선수들을 바꾸지 않을 것이냐는 질문을 했다. 카시야스, 라모스, 페페, 그리고 알론소를 바꾸지 않겠다고 했으며 호날두는 5위를 차지했고 디 마리아와 외질이 바뀌어야만 하는 선수들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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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한 흐름이긴 하지만 단순하게 보면 
유로2012 소화 -> 짧은 휴식/ 프리시즌 소화 -> 수페르 코파 소화 -> 체력적 방전 -> 리그 경기력 저하 -> 성적 하락으로 볼 수 있겠네요.

호날두의 문제도 분명 빠른 시일내로 성명이 공식적으로 나와야 호날두도 팀도 그리고 팬들도 안심할 수 있고 안정될 것 같네요. 

그저 총체적 난국 같다는 식으로 아스에서 매우 심하게 몰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도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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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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