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날두에대해 얘기할때
레매에서 날두걱정할때 전 잠깐 다른주제를 꺼내볼까합니다
제가 사실 레알이 1순위라면 리버풀이 새롭게 2순위로떠올랏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애정을갖고잇는팀이라면 PSG입니다ㅎㅎ
이번 시장에서 엄청난 머니파워를 보여주며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보니 영;;;아니였습니다
티아고모따가 돌아오면서 좀더 안정된 경기운영이 이뤄졋지만 여전히 불안불안하고 삐걱삐걱이였습니다
과연 무슨 이유인지 제가 대충 눈대중으로 분석해봤습니다
첫번째는 조직력
시리구,막스웰,알렉스,티실,반더비엘,모따.시소코,메네츠,라베찌.파스토레,즐라탄 까지....
이것이 파리셍제르망 베스트11입니다
티실의영입으로 프랑스의 '미래' 사코가 출전시간이 많이 줄었다는것, 이 베스트일레븐모두 입단한지 채2년도 안됫다는점
가장 문제인거 같습니다
구단주가 안첼로티의 능력하나믿고 이렇게 막사들인거같네요
두번째는 파스토레의 역할
파스토레는 이번 전술에서 4-2-3-1에서 '3'에 중앙자리맡으며 전방으로 찔러주는 침투패스를 상당히 요구하는 자리죠 (외지리가 레알에서 참잘해주고잇죠)
저는 좀다른시각으로 파스토레를 보게되내요
지난 시즌 파리와 보르도 경기에서 파스토레는 보르도의 밀집수비를 넓은시야로 패스로 풀어나가는게 힘겨웟는지 후반에들어서 자신이 드리블돌파하며 밀집수비를 뚫는데 주력했습니다
물론 그날경기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그럴수도잇겟다 생각하실지모르겟지만 스탯을보자면 도움갯수도 외질이처럼 10개이상씩 찍는선수가 아니구요
그날경기보니 피지컬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프랑스 리그앙 자체가 분데스리가처럼 공격적인축구가아닌 정반대로 수비적인 축구를 많이 하는게 프랑스축구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술적인측면보다 피지컬을 더욱 요구하게되는것이 당연한 얘기죠
지난 시즌 리그앙 득점왕에오른 지루드 역시 피지컬을 상당히 수준급이죠
프랑스가 아트사커 아트사커 얘기하지만 그 아트사커를 완성시키는 선수들은 모두 자국리그에 뛰는선수보단 대부분 어린나이에 외국으로 건너간 선수들입니다
파스토레 얘기하다보니 리그얘기가 상당히 길게 되엇네요
그정도로 피지컬이 강한 프랑스리그에서 파스토레가 끄덕없이 버텨주고잇는건 그정도로 파스토레가 과거 카카 수준의 피지컬을 가지고있지않나 싶습니다
탄탄한 피지컬과 187이라는 키 정말 카카를 많이닮았다 생각했고 경기조율이나 후방에서 볼배급보단 과거 몸담고잇던 세리에에서도 4-3-1-2
의 1역할을 상당히 잘해주었습니다
카카와 정말 많이 닮은 파스토레를 포워드측면으로 키워졋으면 좋겠네요
3. 후방플레이메이커
현대축구에서 상당히 중요시 되고잇는 후방플레이메이커
4231에서 '2' 허리 라인를 이룬 시소코와 모따
시소코는 홀딩역할, 모따는 후방에서 볼배급역할입니다
저는 모따가 과연 후방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맡아줄지 의문입니다
모따는 인테르시절 박스투박스 역할을 맡아왔고 이번 유로에서도 3412에서 1에 자리했지만 그것은 스페인을 전방에서부터 압박하기위해 들고나온 프란델리감독의 맞춤식 전술이었습니다
'넥스트 피를로' 베라티가 영입했지만 그선수를 현재 주전선수 레벨만큼 끌어올려야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죠
전문적인 후방 플레이메이커 또한 없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여긴 레알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레메지만 오늘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제가 사실 레알이 1순위라면 리버풀이 새롭게 2순위로떠올랏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애정을갖고잇는팀이라면 PSG입니다ㅎㅎ
이번 시장에서 엄청난 머니파워를 보여주며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보니 영;;;아니였습니다
티아고모따가 돌아오면서 좀더 안정된 경기운영이 이뤄졋지만 여전히 불안불안하고 삐걱삐걱이였습니다
과연 무슨 이유인지 제가 대충 눈대중으로 분석해봤습니다
첫번째는 조직력
시리구,막스웰,알렉스,티실,반더비엘,모따.시소코,메네츠,라베찌.파스토레,즐라탄 까지....
이것이 파리셍제르망 베스트11입니다
티실의영입으로 프랑스의 '미래' 사코가 출전시간이 많이 줄었다는것, 이 베스트일레븐모두 입단한지 채2년도 안됫다는점
가장 문제인거 같습니다
구단주가 안첼로티의 능력하나믿고 이렇게 막사들인거같네요
두번째는 파스토레의 역할
파스토레는 이번 전술에서 4-2-3-1에서 '3'에 중앙자리맡으며 전방으로 찔러주는 침투패스를 상당히 요구하는 자리죠 (외지리가 레알에서 참잘해주고잇죠)
저는 좀다른시각으로 파스토레를 보게되내요
지난 시즌 파리와 보르도 경기에서 파스토레는 보르도의 밀집수비를 넓은시야로 패스로 풀어나가는게 힘겨웟는지 후반에들어서 자신이 드리블돌파하며 밀집수비를 뚫는데 주력했습니다
물론 그날경기 컨디션이 좋지않아서 그럴수도잇겟다 생각하실지모르겟지만 스탯을보자면 도움갯수도 외질이처럼 10개이상씩 찍는선수가 아니구요
그날경기보니 피지컬도 상당히 괜찮더군요
프랑스 리그앙 자체가 분데스리가처럼 공격적인축구가아닌 정반대로 수비적인 축구를 많이 하는게 프랑스축구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술적인측면보다 피지컬을 더욱 요구하게되는것이 당연한 얘기죠
지난 시즌 리그앙 득점왕에오른 지루드 역시 피지컬을 상당히 수준급이죠
프랑스가 아트사커 아트사커 얘기하지만 그 아트사커를 완성시키는 선수들은 모두 자국리그에 뛰는선수보단 대부분 어린나이에 외국으로 건너간 선수들입니다
파스토레 얘기하다보니 리그얘기가 상당히 길게 되엇네요
그정도로 피지컬이 강한 프랑스리그에서 파스토레가 끄덕없이 버텨주고잇는건 그정도로 파스토레가 과거 카카 수준의 피지컬을 가지고있지않나 싶습니다
탄탄한 피지컬과 187이라는 키 정말 카카를 많이닮았다 생각했고 경기조율이나 후방에서 볼배급보단 과거 몸담고잇던 세리에에서도 4-3-1-2
의 1역할을 상당히 잘해주었습니다
카카와 정말 많이 닮은 파스토레를 포워드측면으로 키워졋으면 좋겠네요
3. 후방플레이메이커
현대축구에서 상당히 중요시 되고잇는 후방플레이메이커
4231에서 '2' 허리 라인를 이룬 시소코와 모따
시소코는 홀딩역할, 모따는 후방에서 볼배급역할입니다
저는 모따가 과연 후방플레이메이커 역할을 제대로 맡아줄지 의문입니다
모따는 인테르시절 박스투박스 역할을 맡아왔고 이번 유로에서도 3412에서 1에 자리했지만 그것은 스페인을 전방에서부터 압박하기위해 들고나온 프란델리감독의 맞춤식 전술이었습니다
'넥스트 피를로' 베라티가 영입했지만 그선수를 현재 주전선수 레벨만큼 끌어올려야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죠
전문적인 후방 플레이메이커 또한 없다는것이 안타깝네요
여긴 레알을 응원하고 사랑하는 레메지만 오늘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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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2.09.05네 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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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 J.M.Guti 2012.09.05psg 아무래도 조직력이 안올라와서 이번 시즌 결과가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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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모 2012.09.05그래도 이브라의 가세가 엄청닌 힘이 되는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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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무리뉴4 2012.09.06프랑스수도 파리연고지인데다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축구클럽인데 주전에 자국선수가 별로없다는게...
개인적으로 PSG가 자국선수들 위주로 짰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