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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작은 기대.

자유기고가 2012.09.02 21:08 조회 2,153




첼시시절. 중원을 씹어 먹으며, 레알 팬들에게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던 에시앙.

잦은 부상으로 인한 폼 저하로, 첼시에서 레귤러 자리를 넘겨준체, 이번 시즌 마음 단단히 먹고 몸을 만들었다는 에시앙.


라사나 디아라의 뒷통................. 아니 마지막 날의 전격적인 임대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무리뉴는 자신의 애제자인 에시앙을 임대시켜옵니다.

사실 전성기가 지난 선수인건 확실하지만............................................


이번 시즌 레알에서 화려하게 부활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인가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기대됩니다. 물론 예전부터 원츄했던 선수인지라 애정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촉이 좋습니다.




에시앙 본인도 이번 시즌 상당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고요.. 물론 허세<?>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



그라네로의 이적이 좀 안타깝기도 한데................. 사실 라사나가 남았다면, 큰문제가 안 되었겠지만, 마지막 날에 안지로 간것때문에.. 상황이 참 급박하게 돌아갔던거 같네요....



어찌되었건 이미 임대이적해 왔으니.... 늘 그래왔듯이 우리의 새로운 마드리디스타를 열혈히 응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라사나 보단 더 전술적으로 잘해줄듯 ㅡㅡ)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것은 결국.....


무리뉴가 다 해주실꺼야.............. 무리뉴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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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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