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호나우두의 기록을 겨냥하는 크리스티아노

[오리지날 호나우도의 기록을 겨냥하는 크리스티아노]
포르투갈인 포워드는 리그에서 지난 7경기에서 득점을 했고, 발렌시아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다면 오늘 밤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도전을 사랑하는 사람이고 기록을 깨는 것보다 좋아하는 건 없다. 의심의 여지 없이 오늘 밤 발렌시아를 상대로 득점을 한다면 레코드 북을 다시 한 번 쓰게 될 것이라는 것을 그는 알 것이다. 그리고 8경기 연속 리그 경기에서 득점을 하는 첫번째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될 것이다. 그 포르투갈인은 리그에서 마드리드의 지난 7경기에서 득점을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해트트릭), 스포르팅 히혼, 바르셀로나, 세비야, 아슬레틱 빌바오, 그라나다 그리고 마요르카.
오직 5명의 다른 마드리드 선수들만 7경기 연속 리그 경기에서 득점을 한 바 있다. 페렌치 푸스카스(2회), 우고 산체스,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올메도 그리고 로께 올센.
호날두는 오늘 밤 골을 넣는다면 이 위대한 선수들을 추월할 수 있고, 텔모 사라(아슬레틱 빌바오), 이시드로 랑가라(레알 오비에도), 프루덴 산체스(살라망카), 페르난도 안솔라(레알 베티스, 발렌시아 그리고 레알 소시에다드), 후안 안토니오 피찌(바르셀로나) 그리고 디에고 포를란(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같은 다른 레전드들의 기록과 동등해질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노의 진짜 목표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유일한 시즌인 1996/97 시즌 때 리그 9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그의 이름을 딴 호나우두를 추월하는 것입니다. 호나우두는 이 기록을 1940년대에 플레이했던 전 바르셀로나 스트라이커 마리아노 마르틴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노가 오늘 득점한다면 그는 기록을 향해 상대적으로 편한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 마드리드의 발렌시아전 이후의 일정은 그가 득점하는데 많은 문제가 되지 않는 헤타페와 그라나다입니다. 하지만 호나우두의 기록을 깨기 전에 먼저 그는 발렌시아 골키퍼 디에구 알베스를 이겨내야 합니다.
출처 : 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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