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아디다스 팀이 우승을 했네요. 제가 직접보고 기억하는건 유로 2000때부터.
유로 2000
우승 : 프랑스 - 아디다스
준우승 : 이탈리아 - 카파
유로 2004
우승 : 그리스 - 아디다스
준우승 : 포르투갈 - 나이키
유로 2008
우승 : 스페인 - 아디다스
준우승 : 독일 - 아디다스
유로 2012
우승 : 스페인 - 아디다스
준우승 : 이탈리아 - 푸마
이번에도 역시 아디다스팀이 우승을 했습니다. 유로 96부터는 제가 본 대회가 아니라서 몰랏는데 과거의 대회를 찾아봐도 아디다스의 초강세네요.
유로 96
우승 : 독일 - 아디다스
유로 92
우승 : 덴마크 - 험멜
유로 88
우승 : 네덜란드 - 아디다스
유로 84
우승 : 프랑스 - 아디다스
유로 80
우승 : 서독 - 아디다스
유로 76
우승 : 체코슬로바키아 - 아디다스
유로 : 72
우승 : 서독 - 아디다스
처음 대회부터 유로 68까지는 스폰서에 대한 명확한 개념이 없어서 대부분의 나라가 스폰서가 없었습니다.
아무튼 제가 이런거 좋아해서 조사해본건데 확실히 유로에서는 아디다스가 초강세네요. 물론 나이키를 비롯한 다른 브랜드들은 아디다스때문에 유럽 진출이 조금 늦은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스폰서 종류가 다양해진 2000년대 들어서도 보면 유럽선수권은 아디다스가 확실히 강하네요.
저는 축구볼때 이런것도 같이 보면 재밌더라구요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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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2.07.02오 저도 용품스폰서들 재밌게 보고있어요!!!
나이키는 확실히 미국 월드컵 이후 축구시장에 눈을 떴죠ㅋㅋㅋ
태생부터 축구에 투자한 아디다스와 격차를 이만큼 줄인 것 만으로도
나이키의 앞으로가 더 무섭습니다..ㅋㅋㅋㅋㅋ -
TheComposer 2012.07.02이런 재미있는 시각이 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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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12.07.02*<img src=\"http://lvironpigs.files.wordpress.com/2011/11/1a1a1a1a1a1a1a299.jpg?w=500&h=330\" width=\"380\">
체코슬로바키아가 우승한 유로76의 키워드는 바로 \'파넨카\'죠. 파넨카의 체코슬로바키아는 결승전에서 베켄바우어와 율리 회네스를 앞세운 서독과 만납니다. 2-2로 정규시간에 끝을 내지 못했고 승부차기로 이어집니다. 그때 서독의 네번째키커 율리 회네스가 실축하고, 다음 체코슬로바키아의 다섯번째 키커로 나온 파넨카가 세계 축구 역사에 남을 슈팅을 시도합니다.
<img src=\"http://lvironpigs.files.wordpress.com/2011/11/1a1a1a1a1a1a1a309.jpg\" width=\"380\">
당시 사진인데, 하의에 삼선이 있는걸보니 역시나인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G 2012.07.02@M.Salgado 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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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7.02@M.Salgado 저때 당시 골키퍼가 셰프 마이어였다고 하던데 지금으로 따지면 카시야스나 부폰을 상대로 저런 슛을 한거니 깡다구 하나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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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강민경 2012.07.02@M.Salgado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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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2012.07.02축구는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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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2012.07.02깨알같은 험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