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에 관한 설레발
스페인과 모드리치의 대결이 끝나자마자 모드리치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기다렸다는듯이 홍수를 이루는 오늘이네요!
정말 지극히 두서없고, 논거 부족하고 주관적인 짧은 썰을 풀까합니다.
모드리치에 있어서 불안한점을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수비력 자체에 있어서 모드리치와 마르티네즈 그리고 케디라가 비슷한 상황에 있는것은 맞지만
"신체조건"이 굉장히 다르져 ㅠㅠㅠㅠㅠㅠ
따라서 모드리치에 관해 이야기 할때는 "전술의 다양성, 스타일, 색채"정도로 표현되는 카테고리로 이야기해야 할것같습니다.
활동량 면에 있어서는 모드리치와 마르티네즈 그리고 케디라가 비슷한 활동량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에 활동량의 비교는 이쯤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패스라던지 공격전개면에 있어서 모드리치가 가장 우위를 점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 마르티네즈와 케디라가 뒤를 따르는 상황이네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리버풀의 관제탑을 담당하는 알론소는 박투박 형식의 중원 또는 3미들의 중원보다는
하보와 같은 보좌하는 미드필더를 파트너로 하는 2미들에 가장 적합하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영측면을 넓게 벌리고 그 양측면을 발빠른 날개들로 꾸려 상대방의 수비진형을 움직일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단순히 발빠른 양 날개가 있더라도 중원에서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지 못하고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지 못한 네덜란드와는 다르게)
레알마드리드의 현 상황에 맞추고 알론소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2미들 구성으로 중원을 꾸려야하는데,
모드리치가 그 짝을 이루게된다면
1.중원이 상대적으로 "문자 그대로의 힘. 운동능력"을 잃게되고
2.컨트롤 타워가 비슷한 포지션에 2명이나 형성되게되어 알론소의 전개가 죽게되거나 모드리치의 전개가 죽을 가능성이 높은데-이것은 왜 잉글랜드 국대에서 램파드와 제라드라는 가장 이상적인 중원이 맥을 못추느냐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제 의견을 요약하자면
저는 활동량과 수비력 자체에서 모드리치와 비슷하고, 투박하지만 나름 박투박으로 알론소의 공격전개와 겹치지 않으며 나름의 공격적인 기여를 보이는 케디라가 있는 이상
저는 모드리치가 그닥 끌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ㅜㅜ
그럼 정말 하고싶은 말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실것 같은데요-
사실 이 글은 까여야 잘하는 레매 설레발의 저주를 역이용하기 위해 쓰는 글임을 눈치채주시길 바랍니다 헿
[내용 추가]
저는 개인적으로 모드리치가 온다 하더라도 디마리아나 외질이 밀리는 경우는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창조성면에 있어서 모드리치가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창조성 면에서만 본다면 외질이 한 수 위에 있다고 보여지는데요-그것은 바로 외질이 없다면 조직력은 좋지만 투박하고 뻔한 공격만 일삼는 전차로 남을뻔한 독일에 창조성을 불어넣어 올해 유로에서야말러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진 독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물론 후방에 슈바이니가 또다른 컨트롤타워를 맡고있지만 동일한 포지션과 임무가 아니니 제외하도록합니다)
그리고 탈압박 역시 외질과 비교에 있어서 비슷하면 비슷했지 어느 한쪽이 우위라고 보기는 힘들것같습니다.
외질이 모드리치와 비교할때 떨어지지 않는다는 단적인 예는 올해 치루어진 엘클라시코에서의 외질의 모습에서 잘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마리아와의 비교인데,
디마리아는 무리뉴 전술 하에서 호날두로 인해 해소할 수 없는 전술적인 리스크를 크게 감소시키는 동시에
역습시 또는 단단히 걸어잠그는 팀을 한방에 무너트릴 수 있는 날카로운 공격의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모드리치가 측면에서 얼마든지 플레이 할 수 있겠지만 디마리아가 현재 맡고있는 90분 내내 미친개처럼 뛰어다니고 동시에 역습까지 가담하는 역할을 어지마자 하기에는 무리가있다고 보여집니다.
정말 지극히 두서없고, 논거 부족하고 주관적인 짧은 썰을 풀까합니다.
모드리치에 있어서 불안한점을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수비력 자체에 있어서 모드리치와 마르티네즈 그리고 케디라가 비슷한 상황에 있는것은 맞지만
"신체조건"이 굉장히 다르져 ㅠㅠㅠㅠㅠㅠ
따라서 모드리치에 관해 이야기 할때는 "전술의 다양성, 스타일, 색채"정도로 표현되는 카테고리로 이야기해야 할것같습니다.
활동량 면에 있어서는 모드리치와 마르티네즈 그리고 케디라가 비슷한 활동량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에 활동량의 비교는 이쯤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패스라던지 공격전개면에 있어서 모드리치가 가장 우위를 점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 마르티네즈와 케디라가 뒤를 따르는 상황이네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리버풀의 관제탑을 담당하는 알론소는 박투박 형식의 중원 또는 3미들의 중원보다는
하보와 같은 보좌하는 미드필더를 파트너로 하는 2미들에 가장 적합하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영측면을 넓게 벌리고 그 양측면을 발빠른 날개들로 꾸려 상대방의 수비진형을 움직일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단순히 발빠른 양 날개가 있더라도 중원에서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지 못하고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지 못한 네덜란드와는 다르게)
레알마드리드의 현 상황에 맞추고 알론소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2미들 구성으로 중원을 꾸려야하는데,
모드리치가 그 짝을 이루게된다면
1.중원이 상대적으로 "문자 그대로의 힘. 운동능력"을 잃게되고
2.컨트롤 타워가 비슷한 포지션에 2명이나 형성되게되어 알론소의 전개가 죽게되거나 모드리치의 전개가 죽을 가능성이 높은데-이것은 왜 잉글랜드 국대에서 램파드와 제라드라는 가장 이상적인 중원이 맥을 못추느냐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제 의견을 요약하자면
저는 활동량과 수비력 자체에서 모드리치와 비슷하고, 투박하지만 나름 박투박으로 알론소의 공격전개와 겹치지 않으며 나름의 공격적인 기여를 보이는 케디라가 있는 이상
저는 모드리치가 그닥 끌리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ㅜㅜ
그럼 정말 하고싶은 말이 무엇이냐? 라고 물으실것 같은데요-
사실 이 글은 까여야 잘하는 레매 설레발의 저주를 역이용하기 위해 쓰는 글임을 눈치채주시길 바랍니다 헿
[내용 추가]
저는 개인적으로 모드리치가 온다 하더라도 디마리아나 외질이 밀리는 경우는 없을것이라고 봅니다.
창조성면에 있어서 모드리치가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창조성 면에서만 본다면 외질이 한 수 위에 있다고 보여지는데요-그것은 바로 외질이 없다면 조직력은 좋지만 투박하고 뻔한 공격만 일삼는 전차로 남을뻔한 독일에 창조성을 불어넣어 올해 유로에서야말러 우승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진 독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물론 후방에 슈바이니가 또다른 컨트롤타워를 맡고있지만 동일한 포지션과 임무가 아니니 제외하도록합니다)
그리고 탈압박 역시 외질과 비교에 있어서 비슷하면 비슷했지 어느 한쪽이 우위라고 보기는 힘들것같습니다.
외질이 모드리치와 비교할때 떨어지지 않는다는 단적인 예는 올해 치루어진 엘클라시코에서의 외질의 모습에서 잘 나타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디마리아와의 비교인데,
디마리아는 무리뉴 전술 하에서 호날두로 인해 해소할 수 없는 전술적인 리스크를 크게 감소시키는 동시에
역습시 또는 단단히 걸어잠그는 팀을 한방에 무너트릴 수 있는 날카로운 공격의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모드리치가 측면에서 얼마든지 플레이 할 수 있겠지만 디마리아가 현재 맡고있는 90분 내내 미친개처럼 뛰어다니고 동시에 역습까지 가담하는 역할을 어지마자 하기에는 무리가있다고 보여집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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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12.06.22오타가 있다면 아이폰으로 쓴 점 유의해주시고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여! ㅋㅋㅋㅋㅋ -
San Iker 2012.06.22*1번도 문제고 2번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알론소 파트너로서 모드리치는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저로서는 지금 케디라도 알론소랑 수비하는데 있어서 방식이 비슷해서 불만인데 모드리치면 알론소랑 중원에서 경기 운영하는 방식과 수비하는 방식 모두 다 비슷해져서 중원에서 둘의 모습을 보는 건 비효율적일 거 같다는 생각이에요..
무리뉴가 알론소와 사힌을 절대 같이 세우지 않는 이유와 비슷한 이유에서 알론소-모드리치 중원은 메리트가 적지 않나 싶군요. -
카(ka)(ga)고 2012.06.22올거같으니 이제부터 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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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아가린 2012.06.22플랜B로서의 433을 쓸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질&알론소의 방전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구요. 어차피 라스 대체자는 따로 구할 것 같아서 중미쪽은 별로 걱정이 안됩니다. 최악의 경우 걍 라스 남겨도 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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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kaka 2012.06.22글 읽으면서 제일 공감가는부분 람파드 제라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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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넘7 2012.06.22모드리치는 중앙에서 공미로써 볼배급만 제대로 해주면 좋겠네요. 탈압박 능력과 키핑능력도 어느정도 있긴 하던데..
모드리치가 공미자리에 있게되면 외질이 사이드로 빠지고 디마리아는 조커로 가겠죠. 개인적으로 디마리아의 폼엔 기복이 심하다 보는지라 적절하다 봅니다. 외질또한 측면에서의 경기력이 압박이 덜해선지 좀더 나은모습. 후에 외질은 중앙도 맡아줄수 있겠지만 능력치를 최대로 뽑으려면 측면으로 가야한다 보네요.
알론소 파트너는 약간 힘들어 보이고;; 알론소 파트너론 사힌 밀어 봅니다. 이번시즌 터져줘야.... 케디라도 지금처럼 부상만 계속 당하고 폼 별로면 방출수순 밟을 가능성 높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o1.kaka 2012.06.22*@레넘7 만약에 모드리치를 영입한다면 제가 제일 쓰고 싶은 전술을 레넘7님께서 말씀해주셨네요. 호날도 모드리치 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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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 2012.06.22그렇죠... 2시즌 동안 알론소를 핵으로하는 시스템으로 괜찬은 성공을 거뒀는데 모드리치를 영입하고 잘 활용할려면 변화는 불가피하지 않을까싶고...그러자니 또 그렇고... 나믿무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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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마 2012.06.22우리소만 죽어라 또 희생해야되겟네...어이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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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dridcf 2012.06.22물론 수비력 차이도 있겠지만 파커도 피지컬ㅇ,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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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2.06.22오면 정말 애매해질것 같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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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2012.06.22탈압박은 외질보단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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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링 2012.06.22창의성부분에선 지금 누구도 외질 못따라가죠 외질의 그 번뜩이는 패스는 감탄을 금할수 없음.. 근데 탈압박은 솔지기 외질이 엘클에서 몇번의 좋은 탈압박을 보여주긴했지만 모드리치 같은 스페셜한 탈압박을 가진 선수한테는 아직 부족해 보여요 실제로 리그에서 압박강한 팀한테 몇번 버러우 탄적도 있고.. 모드리치가 공미로 올라가서 디마리아가 밀린다해도 수비가담적인 측면에서는 그다지 큰 공백은 나타나지 않을거 같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모드리치 수비가담은 어떤 포지션일때나 확실히 정말 탑클래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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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2.06.22기존 베스트 11이 다 멀쩡하게 잘하고 있다면 어디다 둬야할 지
좀 고민이 되긴 하겠죠 그래도 강팀과의 경기에서 탈압박에 큰 믿음
이 가는 선수가 없다시피하고 노예 알론소나 외질이 없으면 공격
전개가 답답한 레알 중원의 현재 상황에서 모드리치가 스페인전에서
보여준 탈압박 능력은 매력적입니다 *_* -
아모_SsaRang4 2012.06.22디마리아보다 모드리치가 수비가담적인 측면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좁은공간에서의 탈압박이라는 측면에서는 우리팀내에서 모드리치를 따라갈수있는 선수는 디마리아가 유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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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2.06.22*모드리치 이적 찬성하는 이유중 하나가 디마리아입니다.얘가 풀시즌 정상컨디션으로 보낼수 있다는 믿음이 안생겨요. 플레이 스타일과 체격조건 때문에 부상 위험이 다른 선수보다 많은데 첫해는 부상은 크게 없었지만 방전으로 힘들어했고 올시즌은 중요한 순간에 누워버렸죠.카예혼은 조커밖에 안되니 얘 대체자를 영입하던지 외질이 대신 윙으로 뛰게 외질 대체 가능한 선수를 영입하던지 하긴해야한다고 봅니다.물론 카카가 나간다는 전제하에 겠지만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호날두 -모드리치 -외질 라인이면 꽤 좋은 조합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외질도 사이드에서 더 잘하고 모드리치는 전진 하면서 킬패스 날리는게 가능한 선수이니 호날두 외질 디마리아 와는 다른 시너지를 낼수 있을 거예요. -
레알임? 2012.06.22*굳이 현재 레알의 스쿼드를 알론소 중심으로 맞춰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알론소가 마지막 엘클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곤 하지만, 나이도 있고 수비적인 역할에 충실하고 전체적인 조율을 하는 역할에 능하지 간결한 패스웍이나 스피드에서 우위를 보이는 선수가 아닙니다.
사힌을 영입했을때, 그리고 지금 모드리치를 영입했을땐 그런 경기력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거죠.
알론소만 주전에서 제외되면 사힌-그라네로-모드리치-케디라 모두 4-3-3에서의 중앙미들로 손색이 없습니다. 알론소가 있다손치더라도 아랫쪽에 위치한 변형이라면 가능하구요.
더블 볼란치를 쓸 수 밖에 없는게 알론소가 가장 큰 이유란걸 다들 알고계시잖아요? 이미 그걸 타계하려고 카카를 중미로 기용해본적도 있지만 번번히 실패였구요.
지난시즌과 이번시즌의 레알전술과는 다른 전술로 승부를 볼겁니다.
모드리치와 마이콘이 영입됐는데도 올시즌과 같은 전술일 거라는건 너무 단순한 생각같네요.
중앙에서의 패싱력은 솔직히 알론소랑 사힌정도를 빼면 창조력이 전무한 선수들뿐이잖아요? 그라네로도 창조성이랑은 거리가 먼 안전한 패서구요.
중앙에서 패스를 풀어줄 선수만 있다면 현 레알의 공격진이 더욱 불을 뿜을거라고 확신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Hierro 2012.06.22@레알임? \"현재 레알의 전술을 알론소에게 맞추는 이유\"는 말씀해주신 문장 안에 답이 있져.
현재라는 상황은 아직 아무도 이적해오지 않은 상황을 의미하구여,
알론소에게 맞추는 것은 (일단 모드리치를 제외하고) 후방 플레이메이커 있어서 전 유럽을 통틀어도 알론소만한 마에스트로는 몇 되지도 않을뿐더러, 그들은 현실적으로 영입 불가능이기 때문이져.
그치만 알론소 방전과 노쇠화를 생각한다면
새로운 시즌은 3미들이라는 확실한 플랜2가ㅜ있어야하고, 이와 같은 회원님의 의견에 저도 동의해여.
문제는 그라네로와 카카정도가 알론소 대체 후 미드필더 구성의 열쇠가 될 수 있는데, 함량 미달이라는게 함정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2.06.22@레알임? 알론소가 아랫지역에서 수비 기여를 엄청 해주고 패스들 뿌려주며 조율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비로소 지금의 마드리드가 돌아가고 있는 거죠.
알론소가 괜히 거의 모든 경기에 풀타임 출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론소의 역할은 팀의 중심을 잡아준다는데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중요한 역할이죠. -
형돈아형돈좀 2012.06.22까여야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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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2.06.22사실 챔스에서 만났을 때 알론소한테 쌈싸먹힌 거 때문에 레알 팬
사이에서 저평가 있을 수도 있고 이번 유로에서도 이탈리아전에선
부진했긴 한데 그래도 팀빨 받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선수..
모드리치만큼 방향전환이 자유롭고 쫙쫙 패스뿌려주고 살림꾼 역할 하다가 여차하면 드리블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클래스 잇는 선수가
레알에 오고 싶어한다면 어머 이건 사야해! 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Hierro 2012.06.22@Mesut 이번 유로에서스페인경기에서 나온 인생패스를 막은 카시야스가 원망스러울 따름이네여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