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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레알 관련 단신들(알틴톱, 아단, 람, 가고)

칸테 2012.06.07 00:08 조회 2,401 추천 5
1. 알틴톱, 갈라타사리이에 연봉 더 요구
알틴톱이 3.5m 유로의 연봉을 요구, 아직 딜이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갈라타사라이는 현재 레알에서 주는 3m 유로 오퍼. 다른 이슈는 갈라타사라이가 UEFA의 징계를 기다리는데 잘못하면 유럽 대항전에 못나갈 수도 있다고 하네요. 

 - 무감독이 나를 원하는 것 같다는 인터뷰는 언플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리버풀에서도 노린다는 얘기가 있던데, 다른 빅클럽을 아직 갈 실력은 충분한 것 같아요. 터키는 천천히 돌아가도 괜찮을 것 같고, 사실 우리가 제대로 된 라이트백 못 구하면 필요시에는 써볼 수도...최선이라는 건 아니지만요ㅡ.ㅡ;

2 아단, 무리뉴가 남으라고 설득 중
무리뉴는 여전히 아단이 가장 이상적인 세컨 골리라고 생각하고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드리드는 아단이 있다면 골키퍼를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할일은 아단을 남도록 설득하는 것이죠. 이케르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더 많은 시간을 주기로 약속했어요. 코파델레이요.."

 - 라요에서 원한다는 소리가 있던데 사실 1부리그 클럽이 원하고, 아단이 원하면 당연히 보내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남는 게 최선이긴 합니다.. 아직 그 아래인 메히아스, 헤수스 등이 1부리그에서 뛸 정도의 실력인지 모르는 상황에선 당연히 남기고 싶네요. 만약에라도 이적하고 싶다면 의사표현을 빨리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 람을 원하는 마드리드 
라 세스타에 따르면 람을 쫓고 있다고 합니다. 뮌헨은 협상하길 거부한다고 하네요. 루메니게가 붙인 가격표는 35m 이라고 합니다.

 - 람이 온다면 더할 나위없겠지만, 큰 기대할 루머는 아닌 것 같네요. 허나 작년에 코엔트랑 영입을 봤을 떄, 람이 실제로 저 가격이라면 영입하려고 할 것 같아요. 

4. 로마, 가고 3m 유로 오퍼
발디니가 어제 앙헬 산체스와 협상에서 3m 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완전이적 옵션은 5월31일까지 였고, 7m 유로였으나, 오퍼가 없었습니다. 첫번째로 재오퍼한 게 3m 유로. 가고 또한 로마로 가고 싶다면서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무리뉴의 플랜엔 없다고 합니다.

가고는 로마에서 32경기를 출전하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였습니다.

 - 긴 말은 이제 하고 싶지 않고, 다른 이탈리아 클럽들에도 잘 어울릴 텐데(밀란, 인테르 꼭지점, 유베엔 피를로의 장기적 대체자 등), 그냥 다른 클럽에서 질러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AS,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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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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