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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콜리나 심판 "레돈도의 힐패스를 잊지 못한다."

뇌알밍 2012.06.04 02:05 조회 2,419 추천 1

Q. 당신에게 있어 이러한 자선 경기는 어떤 의미인가요?

A. 이러한 경기는 날 매우 기쁘게 합니다. 왜냐하면 아프리카 원조를 위한 것이라서요. 많은 도움들이 적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경기의 심판을 하게 된 것은 제게 영광입니다. 그런 유익한 점을 제하고도 이것은 아주 굉장한 볼거리입니다.

Q. 레알마드리드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에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나요?

A. 올드트래포드의 그 경기에서 두번의 휘슬을 불었는데 지금까지의 내 커리어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두 번의 순간입니다. 첫번째는 라울의 완벽한 골인데 내가 봐 온 축구 장면 중에서는 가장 멋진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호나우두의 해트트릭입니다. 그 순간 경기장 안의 맨체스터 사람들이 일어나 그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것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Q. 이 경기에서 라울이 매우 좋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A. 라울과 많은 선수들이 있습니다. 선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건 일을 하는데 있어 가장 쉽게 됩니다. 난 이 경기에서 지단을 봤고 대단한 우정을 나눴습니다. 그는 대단한 사람이에요.

Q. 축구계에 라울과 같은 사람이 많아야 할까요?

A. 라울은 대단한 선수에요. 샬케04에서 2년을 있었지만 매우 인상적인 플레이를 남겼습니다. 이것은 라울이 선수 이상의 사람이라는 것 입니다. 축구는 실력 있는 선수만을 원하지 않아요. 스포츠를 더 좋게 만드는 가치 있는 사람도 필요로 합니다.


Q. 당신은 (언론에 등장한? 미디어에 등장한?) 최초의 심판입니다.

A. 내가 항상 하는 어려운 일은 직업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나 스스로를 마케팅 상품이라고 고려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만약 그게 유명해서라면... 인정하지요..

Q. 아버지는 당신을 어떻게 가르쳤습니까?

A. 존경으로요. 나는 17살부터 심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 당시에 결정은 필드 안에서만 했습니다. 밖에서는 부모님의 몫이었지요. 왜냐하면 아이었으니까요. 그렇지만 필드 안에서의 책임감은 저를 일찍 성숙하게 만들었습니다.

Q. 심판이 압박과 실수로 중첩되면 어떤가요?

A. 누구도 심판이 실수 했을 때 겪는 것을 상상 할 수 없어요. 혼자가 됩니다. 맨유와 바이언의 결승전이 진행 중일때 어떤 선수가 쓰러져요. 독일 선수 다리가 부러진겁니다. 이건 일반적인 상황이에요. 그러나 심판이 실수를 했다. 이것은 엄청난 실망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심판의 정직을 의심하게 됩니다.,.... 그것에는 어떠한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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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심판으로 유명한 분인데 오늘 자선경기 심판을 맡게 되셨나보네요.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 7인 중의 한명이라던데 ㄷㄷ
명심판하면 이 분 이름은 꼭 나오더라구요.
대단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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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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