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리아 인터뷰 "언제라도 바르샤를 이길 수 있다."

앙헬 디 마리아(로사리오, 1988)가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그가 마드리드에 온 것이 물 만난 물고기와 같은 것이라 말했고 팬들과 그의 동료들 그리고 무리뉴에게 사랑 받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들도 나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는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Q1. 무엇이 레알마드리드에서 당신을 우승으로 이끌었는가?
A .
나는 행복하다. 왜냐하면 레알마드리드에서 두번째 우승이 리그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말 놀랍다. 첫번째 우승은 코파델레이였다. 나는 계속 성장하기를 바랬고 우승하기를 바랬다. 나는 세달이나 부상으로 뛰질 못했지만 이는 내게 매우 좋은 것이었다. 감독님이 나를 잊지 않아서 감사했다.
Q2. 시벨레스에서의 축하 세레머니는 어땠는가?
A.
코파델레이 우승 세레머니 때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와줬었지만 리그 우승 세레머니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난 이러한 것을 겪어본 적이 없다. 모든 사람들이 시벨레스에서 우리와 함께 축하했다. 지금까지의 내 커리어에서 가장 대단하고 멋진 순간이였다. 나는 당신들이 이것을 계속 말했으면 좋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리그를 우승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기뻐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도 원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Q3. 무리뉴의 두번째 시즌은 항상 우승이었다. 내년은..?
A.
좋다. 이미 첫번째 시즌에도 코파델레이 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만나 힘들었지만 우승했었다. 올해는 리그에서 우승했고 내년에는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그외의 컵들을 들어올릴 것이다. 이것들은 우리를 팀으로서 더 성장하게 만든다.
Q4. 바르셀로나의 리그 독주를 끊었다고 생각하는가?
A.
나는 리그 우승과 누캄프에서 바르샤를 무너뜨린 후에 더 자신감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어디서든 바르셀로나를 이길 수 있다. 과르디올라가 떠나갔지만 많은 변화가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음 감독이 과르디올라를 이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일을 계속 해나가야하고 내 생각에 올해는 정말 잘했다. 우리는 챔피언스리그 타이틀이라는 우리의 주요 목표에 가까이 갔다. 올해는 운이 없었지만 여러 방면에서 더 강해졌다는 것을 보여줬다.
Q5. 레알마드리드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생각하는가?
A.
올해 우리는 작년보다 더 나아졌다. 이는 모든 경기에서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기록들이 깨져나갔다. 우리가 해낸 골과 승점의 수.... 이것은 우리가 바르샤보다 더 강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그들보다 승점 9점이나 앞섰고 득점 수도 앞서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가 보여준 것처럼 우리 팀이 매우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떤 힘든 일이 와도 우리는 개의치 않고 우리는 계속해서 증명 할 것이다. 우리는 기록들을 계속 뛰어 넘기를 바란다. 이적시장이 열릴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시즌의 시작 전 항상 있는 일이다. 그러나 다음에 무엇이 오든 우리는 더 강해질 것이다.
Q6. 이과인이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남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나 혼자 아르헨티나인이 될 것이다.(웃음) 모두가 골을 넣기를 바란다. 그는 항상 자신이 대단한 공격수임을 증명하는 매우 중요한 선수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내보낼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그는 남을 것이다.
Q7. 이것을 그에게 물어보았는가?
A.
아니, 그것은 매우 개인적인 것이고 나는 그런것에 관여하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그가 남았으면 좋겠다. 레알마드리드는 그를 원한다.
Q8. 호날두의 기록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
A.
그래, 이것은 매우 인상적인 기록이다. 그와 레오(메시)는 엄청난 수의 골을 넣으면서 모든 기록들을 깨고 있다. 그들 두명은 대단한 선수다. 그들과 같은 선수는 없다. 그들 두명은 매년 기록들을 깨고 뛰어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그들이 가진 그리고 매 경기 증명하는 퀄리티에 걸맞는 것이다.
Q9. 그들 둘과 뛰게 되어 영광스러운가?
A.
그렇다. 난 항상 그렇게 말했다. 난 세계 최고의 두 선수와 뛸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 마드리드의 호날두와 바르샤의 레오, 나는 이것을 매우 즐긴다.
Q10. 둘은 어떤 점이 닮았고 다른가?
A.
그들 둘은 골을 넣고 스스로를 뛰어넘는다. 그것이 그들이 매년 기록을 깨는 이유다. 매년 그들은 더 얻는다. 호날두는 더 강해지고 킥력도 늘어나며 메시는 짧은 드리블이 더 강해진다 그리고 이것은 당신을 죽일것이다. 이것은 예상하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이다.
Q11. 누가 올해의 발롱도르를 받을 것 같은가?
A.
나는 잘 모르겠다. 둘 다 대단한 선수에 대단한 스타다. 둘 다 세계 최고의 선수고 상을 수상하는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이것이 만약 다른 선수에게 주어진다면 의심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Q12. 이번시즌 잦은 부상에 시달렸는가?
A.
그렇다. 상당히 시달렸다. 매우 힘들었다. 운좋게도 좌절하지 않도록 내 아내가 나를 많이 지지해 줬다. 회복되고 다시 부상당하고 회복되고 다시 부상당하고... 운이 없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라싱과의 경기에서는 필드 위로 뛰었다. 나는 강력하게 슛을 했고 득점하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미끄러진 뒤 부러졌다. 나는 이것을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운좋게도 이제는 이미 지나간 일이다. 그러나 난 이것을 좋지 않게 보냈다. 내 대퇴사두근(넓적다리 앞쪽의 근육)은 강해졌고 다시 부상 당하지 않을 것이다.
Q13. 국가대표에서 소집이 있다. 국가대표는 중요한데...
A.
그렇다. 왜냐하면 이미 사벨라(아르헨티나 감독)가 내게 경고했다. 마드리드에서의 막바지 몇 경기를 할 때 나는 내가 국대에 선택됐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시즌 말에 그는 내게 순수한 신뢰를 줬다. 그리고 나를 좀 더 열심히 하게 만들었다.
Q14. 회복기간에 무리뉴가 당신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가?
A.
많이 느낄 수 있었다. 무리뉴는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보다 부상 당한 선수에게 더 서포트해 준다. 그는 대단한 감독이다. 그는 용기를 북돋워준다. 그는 항상 나와 함께 했고 내게 매일 어떤지, 어떤 기분인지, 부상은 어떤지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것은 내게 많은 도움이 됐다. 나는 그것에 매우 행복하다. 왜냐하면 내가 그의 생각 속에 있다는 것이니까.
Q15. 당신이 겪어본 최고의 감독인가?
A.
그렇다. 그는 최고 중 하나다. 나를 최고의 상태로 끌어올려줬다. 그가 지도한 이후 난 많이 성장했다. 부상 당하기 전에 내 생각이 맞다면 14도움을 기록 중이었다. 신에게 감사하게도 나는 빠르게 복귀했고 많은 것을 잃지 않았다. 그러나 난 오른쪽 대퇴근을 부상당했다. 괜찮았다. 이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고 그는 내가 가진 것을 끌어내게 해준 감독 중 하나이다. 나는 매우 크게 성장했다.
Q16. 좋은 어시스트나 마크를 하는 것이 즐거운가?
A.
내가 골을 넣는 것은 매우 좋다. 그러나 동료에게 골을 만들어주는 패스도 골만큼이나 기쁘다.
Q17. 레알마드리드에 머무는 것이 좋은가?
A.
내가 마드리드에 도착했을때 경기에 뛸 수 없을 것이라는 압박감에 시달렸다. 크리스티아노, 페페, 카림, 카카... 등이 있었다. 나는 내가 뛰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페냐롤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나는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골을 득점했다. 그 이후 무리뉴는 나를 믿어줬다. 나는 신뢰를 얻었다. 내가 말하던대로 : 압박감은 없다 어디서든 하던대로만 하자. 이것은 친구와 이웃들이 있는 베르나베우의 팔만 관중 앞에서도 같은 플레이를 하도록 했다. 그 결과 나는 내 플레이를 좋아하게 됐고 첫번째 시즌에 영향을 끼쳤다. 모든 사람들이 첫번째 시즌에 베르나베우를 정복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정복했다.
Q18. 거리에서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는가?
A.
그들은 날 매우 사랑한다. 내가 쇼핑몰이나 영화를 보러 갈때면 내게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묻고 나를 지지한다는 단어를 외친다. 나는 사람들을 얻는다.
Q19. 디 스테파뇨와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A.
많은 사람들이 그와 만나거나 얘기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가 우리와 있을 때 그는 매우 좋은 사람이다. 항상 웃음 짓게 만든다. 그는 내게 용기를 주고 내가 항상 하는 플레이에 대해 얘기한다. 그는 레알마드리드의 모든 애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
Q20. 마드리드에서 많은 해를 지낼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A.
나는 매우 사랑 받고 있음을 느끼고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다. 가능한한 오랜 시간 이곳에 있고 싶다. 나는 레알마드리드 드레싱룸에 처음 왔을때가 기억난다. 그곳을 봤을때 드디어 도착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매우 흥분됐으며 구름에 떠있는 기분이었다. 이제 그들은 언제든지 나를 쿰비아 춤을 추게 했고 세르히오 라모스도 같은 아르헨티나 음악에 빠졌다.
Q21. 챔피언스리그 10번째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은가?
A.
사람들은 매년 10번째 우승을 바라고 있다. 사람들도 우리도 이 우승을 바라고 있다. 언제든지 우리는 얻을 수 있다. 최근 우리는 2년을 보냈다. 내년에는 이를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탈락은 매우 충격이었다. 페널티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를....
Q22. 라이벌 팀들은 레알마드리드를 어떻게 막는가?
A.
바르셀로나를 제외한 모든 팀들이 마드리드를 상대로 수비적으로 나온다. 그 플레이들은 대체로 비슷하다. 그리고 알다시피 레알마드리드의 역습은 매우 강력하다.
Q23. 크리스티아노와는 어떤가?
A.
크리스티아노와는 더 친하다. 그는 좋은 사람이다. 그는 함께 밥 먹으로 온다. 우리 중 누구와도 다를 바 없이 단순한 사람이다.
Q24.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A.
로스트, 로스트다. 집에서 해먹기도 하지만 마드리드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간다. 난 집에서 멀리 가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마드리드 밖으로 가면 아는 것이 적다. 몇번은 와이프와 영화를 보기 위해 톨레도에 간 적이 있다.
Q25. 문신은 언제부터했는가?
A.
11살때부터 했다. 마지막 것은 등에 한 광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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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 및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페니쉬 - 영어 - 한국어
이렇게 번역하려니 어렵네요 ;
그러고보니 이과인이 나가면 디 마리아 혼자 아르헨티노네요.
안나갈테니..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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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5.30ㅋㅋㅋㅋ날두 질문이 많네요..선수들도 귀차늘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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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2.05.30몇안되는 메시와 호날두와 한필드내에서 한팀으로뛰는선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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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AIN 2012.05.30그 사랑이 그 사랑이 아닌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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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Ronaldo 2012.05.30다음시즌엔 어시20개 찍기를~~디마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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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8 2012.05.30도비가 막판 돌아왔지만 폼이 안올라왔던게 아쉽죠. 챔스때 참 필요했는데 한창 좋을때의 모습이 아니였습니다. 내년엔 부상당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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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12.05.3011살부터 문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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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 2012.05.30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잘읽었습니다 감사해요 ~ 근데 미성년자한테 문신 해주는거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르헨티나 무섭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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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고자 2012.05.30내년에 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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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RONALDO 2012.05.30같시밥먹는사이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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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ing 2012.05.30문신을 11살때부터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