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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개인적인 다음 시즌 워너비

Butragueño 2012.05.30 00:39 조회 1,975

1. 루카스 모우라


 솔직히 카카 대체자. 누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유망주들 경기 본적도 없고요. 해봤자 이스코 정도.

근데 챔스 나가니 올 가능성도 없고. 개인적으로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평가를 많이 찾아봤는데

단순히 일선 공격형 미드필더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많은 곳에서요. 수비적 가담이 많아

BTB로 클 가능성이 크다 그러고, 이니에스타랑 비슷하다는 말도 많네요. 외질, 디마리아의 백업과

가끔 알론소의 파트너로도 활용 가능하다면 상당히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해요. 평가도 좋구요.





2. 쫄깃쫄깃 안정적인 수비형 미들.


 개인적으로 사힌이 알론소 이후 미드필더의 핵심이 되어야 된다고(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구요

사힌은 알론소보다 앞선에서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선수입니다. 포스트 알론소 체제에서는 사힌

뒤에서 묵묵히 뒷처리 해줄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음빌라가 그런 스타일이라고 하던데, 

이번시즌 폼이 망이라는 말에.. 망설여 지네요. 요즘 링크도 없구요. 유로 때 활약이 중요할 듯 

싶어요. 두고봐야할 듯. 





3. 이바노비치


 가능성을 떠나서 팀 전력으로 생각하면 이 선수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현재 센터백으로 믿을만한

선수는 까놓고 말해서 페페와 라모스 둘입니다. 하지만  이 두선수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죠.

즉 정말 믿음직한 중앙수비 백업이 필요합니다. 카르발료? 제가 본 2000년대 최고의 센터백은 

정말 한순간에 훅갔습니다. 알비올? 너무 불안해요. 바란? 93년생. 즉 믿을만한 백업이 없어요.

챔스 4강, 결승 같은 곳에서 라모스, 페페 중 한명이 빠진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센터백으로서도 우측윙백에서도 충분히 검증된 이바노비치는 전술적으로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르비의 시즌 중후반 아주 안좋은 폼을 보았고, 비록 이바노비치가 공격적인 면에서

아르비와 아주 다른 옵션을 주진 못하지만 위의 이유로서 꼭 필요한 선수라고 봐요.

만약 안된다면 안쪽으로 파고드는 디마리아와 다르게 직선적인 돌파와 크로스가 인상적인 우리

유스 출신 후안프란도 차선책으로는 좋구요. (디마리아와 외질과 호흡이 아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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