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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팀 비제와 접촉했다.

토티 2012.05.02 19:21 조회 2,773


레알 마드리드가 이케르 카시야스의 경쟁자를 찾고 있다. 다음 시즌을 위한 플랜을 작성하고 있는 그들은 이미 팀 비제를 타겟으로 잡아 접촉했다. 그리고 이것은 당사자에 의해 확인되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저와 계약하고자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제 에이전트와 접촉했죠." 비제는 독일 신문 'Kreiszeitung' 을 통해 이야기했다.

또한 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토트넘과 같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있는 그는 "제 선택은 가족들을 비롯한 여러가지 요인들과 함께 합니다. 전 모든 걸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빅리그에서 뛴다는 조건하에요." 그가 말했다.

베르더 브레멘 소속의 30세 골키퍼 팀 비제는 2006년 독일 대표팀에도 합류했다. 이번 시즌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총 27경기에 출전했고, 그의 팀은 승점 42점으로 9위에 올라있다.

193cm에 91kg의 신체 조건을 지닌 그의 프로 경력은 1999년 포르투나 쾰른에서 시작해 세 시즌을 보낸 후,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이적했다. 이후 2005년 베르더 브레멘으로 옮긴 그는 유럽 대항전에서 활약할 기회를 잡았다.

비제는 절대 독일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몇몇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올 여름 그가 레알 마드리드로 도착할 수 있을까?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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