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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페드로 레온 曰 "헤타페에 남겠다."

토티 2012.04.28 02:59 조회 2,452

헤타페의 미드필더 페드로 레온은 기자 회견을 통해 다음 시즌 마드리드로 향할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확고히 했다. 그가 다음 시즌에도 azulon(헤타페) 에 남는 단 하나의 이유로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다음 시즌에도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무르시아 출신의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포르투갈 감독으로부터 버려지다시피 임대를 떠났다. 이후 그는 거의 전례가 없는 행보를 걸었는데, 부상으로 인해 리가에서 오직 9경기만을 소화했으며,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저와 헤타페간의 계약은 조항이 포함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저는 클럽과 지속적으로 이야기 할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무리뉴) 이 그만두지 않는다면, 상황은 작년과 같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전 이곳에 남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그는 자신이 부상으로 보낸 한 해에 대해 "매우 안좋았다." 라고 인정했고, 헤타페가 유럽 대항전 자격 획득에 실패한 것을 두고 "맞아요. 좋지 않았던 많은 일들로 인해 매우 어려운 해였죠. 무릎 부상으로 몇달 간 팀에서 이탈했으니. 다행히 제가 헤타페의 남은 네 경기에서 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린 남은 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여 유로파 진출을 증명해야 합니다. 노력할 것입니다."  

"전 좋지 않은 일을 많이 겪었어요. 근육 부상을 입었을 때, 평소와 다르게 먹고, 다르게 운동하며 많은 것들을 시도했죠. 연골이 부러졌을 땐 체념하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축구는 쉬운 길이 아니잖아요. 이젠 남은 네 경기를 즐기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 시즌엔 무릎을 위해 휴가를 갈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지난 해와 올해는 경기 면에서 매우 비슷한 면이 있어요. 2년 간 제가 뛴 시간은 몹시 짧았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합니다. 내년엔 많은 시간을 뛸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전 지난 시간이 제게 좋았던, 나빴던, 연연하지 않습니다. 분명 지난 2년은 안 좋았고, 다음엔 좋은 시간이 오길 바라니까요."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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