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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무리뉴감독이 새삼 대단하다는걸 다시 느꼈음..

Specialpyo 2012.04.25 06:12 조회 1,822
오늘 첼시.. 1명이 빠진 상태라곤 믿을수 없을정도로 공간이 막혀있었는데,

정말 무리뉴감도님이 알려준대로 연습을 하고 대비해서 나온건지.

정말토나오는 짠물수비였음.. 잔실수야 있었지만 ,

0:2로 첼시가 끌려갈때만해도 패망이겠구나 했는데

하미레즈의 TV끈 첼시팬 소환 골이랑 토레스의 인생골로 2:2 마무리..

유감스럽게 두골 다 추가시간에 터졌다는.. 

제대로 설욕했네요. 

..첼시 선수들에게 너희도 할수있다며 결승에서 보자던 울 감독님..

지금은 우리 마드리드를 사랑하지만 끝까지 마음 한켠에 그들을 사랑했던 순간을 잊지않는...

정말 남자네요.. 알고보면 참 정이많은.. 누가 졸렬이니 뭐니 헛소리 지껄여도

저에게 울감독님은 스페셜원. 무간지 감독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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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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