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캐롤, 달글리쉬에게 욕설 파문.

삼라만상우주제일진리의 밍모♥ 2012.04.02 12:17 조회 2,049
http://www.goal.com/kr/news/1798/liverpool/2012/04/02/3007947/a


더 선'에 따르면 캐롤은 경기장을 빠져나오면서 달글리시를 향해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꺼져버려." 라고 소리쳤으며, 벤치에 앉지도 않고 그대로 터널을 통해 사라졌다고 한다.


-
콩 투더 가루.
무한도전 결방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말예능의 강자로 떠오르는 케니와 리버풀이 또 한번 파격적인 구성을 선보였네요. 수비수 엔리케의 골키퍼 코스튬은 앤디 캐롤의 막장 방송을 위한 복선이었나 봅니다. 경기 후 킹케니의 인터뷰를 봐서는 욕설이 진짜 있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패싱축구를 버리겠다던 예고편과 다르게 모든 것을 버린 케니와 리버풀. 다음주가 궁금하네요.

P.S 아메리카노는 기본이 1.5리터인가요? 두시간가까이 마시고 있는데 이 쓴물은 바닥이 보이지 않네요. 내일부턴 그냥 마끼아또 머거야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0

arrow_upward 스타드 렌 소속 얀 음빌라 레알은 매력적인 클럽이야. arrow_downward 조세 무리뉴와 팜플로나의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