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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25인 스쿼드.

자유기고가 2012.03.28 23:30 조회 2,382 추천 2
그라운드에서 뛰는 한 팀당 선수는 11명.

각리그별로 1군 스쿼드의 숫자엔 차이가 있고, 라 리가는 25인으로 이루워짐

아무리 베스트 11이 뛰어나더라도, 레이스는 한두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최소 34경기, 많게는 50경기 이상 치루게됨으로 선수들이 받는 체력적인 부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죠.

스쿼드의 두터움.

그것은 엄청난 무기입니다.

더구나 한시즌을 치루면서, 부상선수는 분명 나오게 되어있죠.

그때 그 공백을 다른 멤버가 얼마나 채워주느냐........

그것은 바로 베스트 11과 백업요원의 GAP이 얼마나 적냐?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 스쿼드는 유럽 최고 수준의 스쿼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부상 후유증으로 경기를 거의 못뛴 누리 사힌의 최근 경기력은.... 만족할만한 수준.

알론소가 노예수준으로 뛰면서 경기력이 저하되었는데, 누리 사힌의 합류는 충분히 레알 마드리드에겐 가뭄의 단비입니다.

또한 우리에겐 알틴톱, 라스, 바란, 카예혼, 그라네로, 아르벨로아 같은 좋은 선수들이 즐비하죠.

강합니다.




스쿼드의 두께...........................


이것은 리그 후반으로 가면서 엄청난 힘을 가져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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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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