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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칼데론 前 회장 주요 어록

카시야신 2012.02.14 19:36 조회 2,596
- 회장 당선 이전 -

2006년 6월

스포츠 부장에게 전권을 맡길 필요가 있다.
회장은 단지 스포츠 부장의 임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회장은 필요한 때에만 깊이 관여해야 한다.
난 미야토비치가 축구 부장이 되길 바라고 있다.
미야토비치는 3년간 젊은 유망주들을 지켜봐왔다.
ㅡ> 3년간 드..드렌테??

카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것이라는 점에는 아무런 의심이 없다.
카카가 온다면 기쁠 것이다.
로벤도 계약서에 사인했다. 놀랄 일은 아니다.
모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하든 우승해야 한다.

세스크의 에이전트와 합의가 가깝다.
클럽의 허락이 없으면 세스크의 영입은 불가능 할 것이다.
아직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당선된다면, 안전하게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

- 회장 당선 이후 -

2006년 7월
나는 유벤투스가 강등 되는 것을 원치 안는다.
우리는 남의 불행을 이용하고 싶지는 않다.
우리는 충분한 재정적 여유를 가지고 있으며 카펠로와 미야토비치가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고 8월 3일 정도에 우리는 6~7명정도의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다.
개인 적으로 세스크가 새로운 선수들중 한명 이면 좋겠다.
그리고 카펠로가 카카는 비범한 선수라고 말했다.
나는 카카가 약 3개월 전에 마드리드에 오고 싶다는 말을 하였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카카를 데려오기 위해선 밀란과의 협상을 해야 한다.
내 생각엔 파비오(카펠로)가 반 니스텔루이를 호나우도를 위해 데려오고 싶어하는 것 같다.
ㅡ> 현실은 칸나바로, 에메르손 영입

2006년 8월
카카 영입(실패)은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실망스러운 부분일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맨 처음에 약속한 것처럼 나는 모든 것을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코칭스테프
들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했고 나는 그 것을 멈출 생각이 없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어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한 공약을 지키고 싶었다.
왜냐면 그 공약은 내가 처음부터 꼭 해오고 싶었던 것이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코칭스테프들만이 이 부분에서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었다.
ㅡ> 내 탓 아니라는 변ㅋ명ㅋ

2007년 1월
카카를 영입하지 못한 것은 순전히 페레즈 전 회장 때문이다.
페레즈가 베를루스코니와의 친분을 이용하여 카카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지 말아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영입하지 못한 것이다.

2007년 7월
첼시의 로벤의 영입이 몇 일내로 실현 될 것이다.
로벤 선수와의 협상은 끝났고 첼시의 의사가 로벤 이적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ㅡ> 몇 일 발언 하고나서 한달 후에 겨우 오피셜 뜸

사임 과정 : 클럽의 이적료로 사용한 돈 가운데 일부(25m)를 횡령, 이사회 부정투표 조작

- 사임 직후 인터뷰 -
수뇌부 임원들의 반대 때문에 저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에 사임하게 됩니다.
저의 목을 노린 사람들이나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승리자가 되겠군요.
저를 신뢰해준 여러 임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회장 사임 이후 -

2009년 6월
난 그게(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영입) 레알에겐 중대한 사건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그는 세계 최고 선수 중 한명이기 때문이다.
그는 다음 시즌 타이틀을 들어올리도록 내 전 클럽을 도와줄 것이다.
지난 시즌 맨유는 그렇게 하지 않는 걸로 결정했었다.
너무 일찍이라고 그들은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가(레알과 맨유) 이번시즌 그렇게 하는 걸로 합의를 봤었다.

2009년 9월
크리스티아노는 이제 모두가 알다시피 내 회장 부임기간 동안 고용됐던 거고, 현금으로 115m도
내가 클럽에 줬던 거다.
내가 클럽을 망쳐놨다는 말을 들은 후에 내 사재로 저 돈을 클럽에 바쳤다.
이렇게 현금으로 115m(칼데론 사재)이 있었고, 100m의 자금이 있었다.
그 덕분에 페레즈가 선수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을 발휘하게 해줬던 것이다."


이외에 저지른 온갖 오버페이와 뻘무브는 워낙 많아서 언급할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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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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