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델레이 2차전 분석 vol.1(포메이션별 전술운영 분석)
네
어제 글 쓰다가 날라가는바람에.... ㅠㅠㅠㅠㅠㅠ
다시 씁니다.
글은 포메이션별 운영 분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바르샤를 상대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4-2-3-1과 4-3-3으로 나뉘었고
이 전술 외에는 4-4-2라든가 3백 들고 나오는 경기는
없었죠.
4-2-3-1로 나올때와 4-3-3으로 나올 때의 운영은 확실히 다릅니다.
1. 4-2-3-1
코파델레이 이전에 이런 경기력을 보여줬던 경기가 있습니다
수페르코파 2차전이었죠.
벤제마/호날두-외질-디마리아/코엔트랑-알론소/마르셀로-페페-라모스-아르벨로아
당시 결과는 3-2패배였지만
이제는 레알이 공격적으로도 바르샤를 상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리그 엘클도 4-2-3-1로 나왔으나 그 때는 선수단의 멘붕으로 가라앉았었죠...
여튼 4-2-3-1로 나올 경우에는 상대진영 깊숙한 곳부터 압박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3에 위치한 선수들은 자신의 스타일보다는 압박이라는 역할부터
수행을 하게되죠.
적진 혹은 센터서클에서 볼을 빼앗아 빠르게 역습을
혹은 지공을 하는 운영들이었습니다.
허나 중원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원샷 원킬에 능한 바르샤 상대로 수비적인 취약점은 있습니다.
2. 4-3-3
지금의 무리뉴를 만들어준 전술이죠.
물론 이 전술도 압박을 합니다만
압박의 깊이가 4-2-3-1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10백이라 불릴 정도로 라인을 내리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비 후역습을 택함으로써
공격보다는 수비에 무게를 두는 전략이었고
이 포메이션으로 작년에는 코파델레이를 우승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4-3-3은 글쎄요.........
무리뉴의 4-3-3은 바르샤의 그것과 다른 운영이다
이렇게 하면 4-3-3의 설명은 사실 끝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번 코파델레이 2차전에서는 4-2-3-1로 나왔으나
1번과는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었죠.
기존에는 외질이 압박을 성공했다고 해도
볼을 앞으로 뿌린다거나
선수를 벗겨내는 플레이는 부족했으나
이번 엘클라시코에서는 여태까지 본 외질의 모습이 아니었죠.
그 이유는????
이어지는 vol.2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글 쓰다가 날라가는바람에.... ㅠㅠㅠㅠㅠㅠ
다시 씁니다.
글은 포메이션별 운영 분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바르샤를 상대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4-2-3-1과 4-3-3으로 나뉘었고
이 전술 외에는 4-4-2라든가 3백 들고 나오는 경기는
없었죠.
4-2-3-1로 나올때와 4-3-3으로 나올 때의 운영은 확실히 다릅니다.
1. 4-2-3-1
코파델레이 이전에 이런 경기력을 보여줬던 경기가 있습니다
수페르코파 2차전이었죠.
벤제마/호날두-외질-디마리아/코엔트랑-알론소/마르셀로-페페-라모스-아르벨로아
당시 결과는 3-2패배였지만
이제는 레알이 공격적으로도 바르샤를 상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리그 엘클도 4-2-3-1로 나왔으나 그 때는 선수단의 멘붕으로 가라앉았었죠...
여튼 4-2-3-1로 나올 경우에는 상대진영 깊숙한 곳부터 압박이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3에 위치한 선수들은 자신의 스타일보다는 압박이라는 역할부터
수행을 하게되죠.
적진 혹은 센터서클에서 볼을 빼앗아 빠르게 역습을
혹은 지공을 하는 운영들이었습니다.
허나 중원이 상대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원샷 원킬에 능한 바르샤 상대로 수비적인 취약점은 있습니다.
2. 4-3-3
지금의 무리뉴를 만들어준 전술이죠.
물론 이 전술도 압박을 합니다만
압박의 깊이가 4-2-3-1과는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10백이라 불릴 정도로 라인을 내리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선수비 후역습을 택함으로써
공격보다는 수비에 무게를 두는 전략이었고
이 포메이션으로 작년에는 코파델레이를 우승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4-3-3은 글쎄요.........
무리뉴의 4-3-3은 바르샤의 그것과 다른 운영이다
이렇게 하면 4-3-3의 설명은 사실 끝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번 코파델레이 2차전에서는 4-2-3-1로 나왔으나
1번과는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었죠.
기존에는 외질이 압박을 성공했다고 해도
볼을 앞으로 뿌린다거나
선수를 벗겨내는 플레이는 부족했으나
이번 엘클라시코에서는 여태까지 본 외질의 모습이 아니었죠.
그 이유는????
이어지는 vol.2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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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01.27잘보고 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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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 2012.01.28춫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