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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Turning point

라울 2012.01.26 08:17 조회 1,316 추천 1


이번경기로 인해 마치 새로 다음경기부터 후반기를 시작하는 느낌이네요.

저번 코파경기1차전으로는 아 챔스나 리그에서 다신 바르샤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했지만,얼른 리그 어웨이경기에서 복수를 하고싶네요.


이번경기는 감히 이번시즌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가 싶네요.

1.4-3-3보다는 4-2-3-1이다.
4-3-3은 눈도 썩고,제대로 성공한건 코파결승정도,,,,,
메시를 마크하기 위한건데,지금 충분히 잘마크하고 있고,굳이 무게중심을 밑으로 내릴 필요는 없네요.오늘경기와 저번1차전만을 봐도요.


2.항상 바르샤전에서 부진하던 알론소이지만,이토록 그의 부진이 표면에 나온경기가 있엇나요.
우리팀의 언터쳐블중 한명이지만,한번 생각해볼만한 문제인거 같네요.


3.외질과 카카,엄청난 활약을해가며,벤제마 투입 후 카카가 나간후,
혼자 2선에서 공을 가지고 노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분명히 바르샤에선 나간 이니에스타가 아쉬웠을 겁니다.최고의 활약이지 않았나 싶네요.mom

그에 반해 카카는 아주 초반에 위렵적인 패스외에는 아쉬움 모습을보여 아직도 폼이 많이 올라와야 되겟더군요.



4.이니에스타의 부상과,산체스의 부상,
오히려 메시보다 현재 엘클에서의 활약은 이니에스타가 가장 좋지 않았나 싶네요.
가뜩이나 얇은 선수층인데 3개대회에 저 2선수까지 부상으로 잠시 이탈한다면 많이 힘들어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5.메시의 위렵적인 모습은 엄청나게 줄었지만,제발 마크할때,양 윙백들이 안으로 들어오면서 마크 안했으면 좋겟네요,오히려 메시한테 골 먹힌것보다 그렇게 해서 양쪽 윙포워드에게 더 먹힌게 많네요.
마치 대한민국-아르헨 경기처럼 메시만 줄창막다가 이과인한테 먹힌거처럼
이번 실점상황에선 아르벨로아가 페페와 같이 메시 볼을 마크할려고 한게 크네요.



6.그들의 홈에서 슛팅과 위협장면이 더 많았다는 점,
그리고 선수들의 의기투합정도로 생각하네요.

마치 06-07 3-3으로 어웨이에서 비겼던 경기가 생각났네요.






코파는 바르샤,       챔스,리그는 이번에 레알이 가져갈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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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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