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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EPL의 강호들의 대망조짐이 실현 된 듯,

CRYSTALRONALDO 2012.01.22 18:43 조회 2,721

일단 EPL하면 최고의 강호인 맨유는 부상병동이 됨과 동시에, 챔스리그 탈락과, 시티에게 6점이나 헌납한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측면자원인 박지성이 중앙미드필더, 혹은 루니마저 중앙 미드필더를 보는 실정까지 왔다가 겨우 살아났다.

또다른 강자 첼시는 세대교체 실패와 비야스보아스 감독 영입에 물음표만 생기게 하는 경기들로 일관하고 있다, 졸전끝에 램파드의 결승골로 승리하던 첼시는 노리치시티에게 이렇다할 장면조차 만들지 못하고 무승부,

잊혀진 빅4 리버풀은 원래 망조가 짙었으나 다시한번 망헀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앤디캐롤을 샀으면 살릴만한 플레이를 해야하나, 그렇지도 못하고, 수아레스는 장기결장이 불가피. 옛날부터 유명했던 무재배는 올시즌도 여전히 진행중, 강등권에서 허덕이던 볼튼에게도 패배하는 실정...

아스날...은 할말이 없을 정도, 앙리의 임대영입을 통해 재미를 봤지만, 박주영이라는 티셔츠 판매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의문의 영입, 측면수비수들의 장기결장. 반페르시 과부화로 역시 빅4진입에 실패하고 있다., 요한주루 같은 선수들이 측면을 맡고있는 실정





반면 토트넘은 알짜배기영입, 맨시티는 show me the money 스킬을 사용 각각 1위 3위를 수성하고 있다. 맨유는 이런 경기력이면 2위자리도 토트넘에게 곧 내줄 기세다. 아스날과 일전이 있는데 둘다 경기력이 끝을 달리고 있어서 누가 이길지 모르겠다. 발렌시아와 나니를 이용한 맨유의 측면공략이 성공하면 맨유가 이길지도, 시티vs토트넘 경기는 정말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매치업이네요.

빅4끼리 경기다 해서 볼만한경기는 씩스인더씨티나, 첼시 vs아스날 밖에 없었는데
이번 시티 토트넘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토트넘이 우승해서 닭집의 반란을 보고 싶네요

-------시티는 원래 빅4가 아니었고 강호까지는 아니었으니, 토트넘도 마찬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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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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