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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인터밀란과 레알의 결정적인 차이

프랭크제라드 2012.01.22 01:00 조회 3,471 추천 1





   인터밀란 2번째 시즌

 무리뉴는 사실상 도전할수있는 모든 대회에서

 전부 우승을 일구어냈죠.


 인터밀란 시절에도 챔스에서 최강 바르샤와 조별예선에서

 같은조에 편성되는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최악의 대진운 속에서도

 4번의 맞대결중

 1승 1무 2패의 결과를 얻습니다.

 어찌보면 안좋은 결과라고 볼수 있지만 우리도 알다시면

 그 1승이 나머지 모든걸 상쇄하는 결과를 얻었죠.

 인터의 전술도 바셀을 상대하는팀의 일반적인 모습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10백축구라고 비난도 받았습니다만... 상당히 끈적하고 공간자체를 주지 않았죠.

 레알과 마찬가지로 인터밀란도 전부 반코트 관광게임을 했지만

 차이는 바르샤에게 결정적인 슈팅찬스를 거의 주지 않았습니다.

 도저히 공간창출이 되지 않는 바르샤는 중거리때리기 일쑤였죠.

 사실 수비력에서 즉 선수단 전원의 수비력에서 차이가 난겁니다.


 


 그리고 에투가 흑인이여선지 퍼포먼스가 약해서인지

   레전드급의평가를 못받는거 같은데

 전 에투가 공격수중 최정상급 공격수중 3위안에 든다고 봅니다. 원샷원킬능력

 그어떤 공격수도 따라갈수 없죠. 

 현레알과 다르게 밀리토와 에투 마이콘등 선수단의 일정부분은

 은 볼키핑이  가능하고 탈압박에 강한 선수들이 있어서 

 바르샤의 압박도 어느정도 탈피가 가능했습니다..



지금 현 상황의레알의  무리뉴도 상당히 답답할듯합니다. 

이런저런 시도는 참 많이 해봤거든요

사실상 세계 최고의 감독인데 벌써 1승 3무 5패의 압도적인 전적은

이런 차이일듯합니다.






 p.s 레매에서는 왠지 말하기 금기시된듯한데 사실 선수단 멘탈이
 
심하게 문제있는측면도 크겠죠.  이문제는

 너무 심하게 3년간 장기적으로 두드러진 문제라 바보가 아닌이상 누구나 인식

 하고 있을 겁니다. 좋게 예를 들어서 푸욜같은 투지 넘치는 선수가 전혀 보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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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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