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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인천, 설기현에 이어 김남일도?

L.Messi 2012.01.20 20:03 조회 1,288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20120191807485&p=sportalkr

오피셜은 아니고요. 최근 설기현 선수 영입을 거의 확정지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이번에 김남일 선수까지 영입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입니다.

올시즌 K리그로 돌아온 2002 한일 월드컵 영광의 얼굴들 중에서 벤쿠버行을 선택한 이영표 선수를 제외한 3명 中 2명을 영입했네요. (정환이형ㅠ_ㅠ;;)

2012 시즌부터 개장하게 된 숭의 아레나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설기현 선수와 김남일 선수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낙하산 사장으로 알려진 인천 유나이티드의 사장이 사직을 함과 동시에 예산도 재편성되었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숭의 아레나 개장과 더불어 설기현, 김남일 선수의 영입까지...

2012 시즌 좋은 성적만 거둔다면 2005 시즌 K리그 준우승을 한 시즌 이후로 최고의 시즌을 보낼 인천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인제 안정환 선수만 남은 것 같은데... 최근에 이번달 말까지 MLS에서 통보가 없다면 은퇴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기사를 봤는데... 다행히도 최근 유니폼 발표회를 연 성남의 신태용 감독이 안정환 선수 영입에 긍정적이라서 안정환 선수도 조만간 K리그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분명 설기현, 김남일 선수의 이적으로 인해서 마음이 흔들렸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출범 전부터 잡음은 있었지만 올시즌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스플릿 시스템과 더불어 별들의 귀환으로 인해서 2012 시즌 K리그는 한층 더 풍성해질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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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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