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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단 한번도 동료를 해친다는 건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쌀허세 2012.01.20 09:56 조회 3,716

레알마드리드의 포르투칼 수비수 페페는 지난 엘클라시코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서 사과하려 합니다. 그는 메시의 손을 밟았고, 그는 결코 고의가 아니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코 동료를(같은 축구 선수를) 해칠 생각은 없었습니다"

Pepe 

Pepe 

클럽 인터뷰에서 이 수비수는 얘기하였습니다. "조심스럽게 얘기하지만 정말로 그것은 고의적인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시가 기분이 상했다면, 정말로 사과를 하고 싶습니다. 난 팀을 수비하려 했을 뿐입니다" 

또한 그는 덧붙였습니다. "진심을 담아... 결코 난 한번도 동료를(같은 축구선수를) 해치려는 생각은 한번도 고려해본적 조차 없습니다"

I give my heart and soul, and the thought of hurting a colleague has never entered my mind.


마지막 문장에 진심이 느껴져서 영문버전으로 가져와봤습니다. 뭐 그래봤자;;; 번역본이지만... 여하튼 페페는 각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페페만한 실력을 가진 선수를 수급하는것 보다 페페가 정신차리는게 모든면에서 나으니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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