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엘체::

얼음처럼 냉정하게.

자유기고가 2012.01.19 08:40 조회 1,987 추천 2
.....................는 개뿔...............................

선취골-동점-역전골 패턴은 이제 지겹네요.

오늘 운전안하고, 지하철로 출근한게 다행이었네요.

멘붕으로 사고라도 났었을듯 ㅠ

아..................

집에서 출근 준비하면서 전반을 1:0으로 마치고 룰루랄라~~ 지하철 탑승

지하철에서 후반전을 핸드폰으로 보면서 유체이탈...

아비달에게 결승골이라니...

이건 거의 능욕수준.

페페의 멘탈은 뭐................................

이제 쉴드쳐주기도 힘듬........

카메라가 30여대 가까이 있는데... 그런 행동이 안잡힐줄 알았음?

심판이 봤으면.. 바로 퇴장 ㅡㅡ

아....... 진짜 비디치든, 티아구 실바든. 아니면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돌리고 마이콘 사든..

뭔가 결단이 필요합니다.

하얀 유니폼에 검은얼룩이 묻으면 빨아버려야 정상.

페레즈여... 결단을 이제 내릴때가 되어갑니다.


라울, 구티, 살가도, 이에로, 카를로스 형님들.............. 정말 보고 싶습니다.



우린 정말 차~~~~~~~~~~~~~~~암 행복한거 같아요.

엘클에서 파시요를 본 영광된 시대와...

펩의 바르샤에게 무참히 깨지는 암울한 시대를 동시에 보았으니 말입니다.

정말.... 이제 해탈할 지경.....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코파 엘클 후기 : 좋았던점과 나빴던점 arrow_downward 골닷컴 평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