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K리그 소식
1.강원이 2004아테네올림픽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는 제주의 수미 김태민을 영입하였습니다.(권순형 보상 추정)
(오피셜)
2. 강원이 FA로 전남의 공격수 김명중을 영입하였습니다.(오피셜)
3.성남이 라데의 조카 요반치치를 영입하였습니다. 이번시즌 대부분은 벤치로 뛰었지만 신태용 감독에 의하면 대기만성형 선수라고 합니다.(오피셜)
4.칼루제로비치의 인천행은 내일 또는 모레에 뜰 예정입니다. 인천과 계약을 맺게된다년 3년계약이 유력합니다.
5.광주가 브라질 상파울로주 2부리그의 피라시카바의 공격수 페르난도(27세)를 임대 영입했다는 현지언론기사가 떳지만 구단관계자와 최만희 감독님은 이 소식을 부정하였습니다.
6.포항이 인터밀란 출신의 루마니아 대표팀 공격수 지쿠와 세르비아 국적의 수비수 조란 레둘리치(K리그 선수이름등록명 : 렌둘라)를 영입했습니다.(오피셜)
7.이강진은 전북에서 등번호 7번을 부여받았습니다.(참고로 전북엔 7번의 저주가 있습니다.)
8.설기현이 울산과 재계약을 안하고 다른팀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9.서울은 아디와 1+1 재계약을 하였습니다.(오피셜)
10.인천에 온다는 라데 코치는 가족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11.상주 상무의 코치친 개편이 완료되었습니다. 감독 : 박항서 수석코치 : 김태완 코치 : 최종범 공격코치 : 구상범 골키퍼코치 : 서동명(前 강원) 피지컬 트레이너 : 신재명(前 인터나시오날) 재활 트레이너 : 이종규
12.지난시즌 서울에서 전남으로 임대되어 공수 조율사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현승이 전남으로 완전이적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신공격수 박정훈과 J리그,J2리그 출신 김신영을 영입하였습니다.
13.대구FC가 김기수(前 부산)와 안준연(前 경남)을 영입하였습니다. 김기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왼쪽 풀백에서 뛸 수 있으며 빈 공간으로 파고들어가는 움직임이 좋습니다. 안준연은 중앙미드필더로 지난시즌에 리저브리그서 8경기 1골을 기록하였습니다.
14.하대성이 2012시즌 FC서울의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15.전남에게 오게된 사이먼은 고별전에서 2골을 넣었습니다.
16.전남은 코니를 제외한 나머지 용병(웨슬리,레이나,인디오)을 방출하고 사이먼,렐레코 실바를 영입하고 다른 한 선수 또한 영입 준비중입니다.
17.대전은 192CM의 장신 공격수 케빈 오리스(앤트워프)와 링크가 났습니다. 앤트워프서 60경기 30골을 기록한 공격수입니다.
18.전북의 로브렉이 중국의 텐진테다로 이적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봉은 50만달러
정말 2012K리그시즌이 기대되네요 ㅋ
용병네임벨류도 탄탄하고 승강제라는 부담때문에 모든 팀들이 전력보강하고있고요(광주빼고요 ㅜㅜ)
그리고 작년에 마찰이 있어서 자칫 건설못할뻔한 숭의아레나가 개장!!
광주는 재정이 안좋아서 전력보강도 못하고 지역기업인 기아나 금호,광주은행에서 스폰 좀 해줬으면 좋겠지만 기아는 야구 밀어주고 ㅜㅜ
그리고 올해 군대가야된다는게 ㅜㅜ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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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ssi 2012.01.04아직 이적시장 열린지 얼마 안됐지만 독보적인 행보라고 할 수 있는 성남을 제외한다면 강원이랑 부산이 쩌네요. ㅋㅋ 내년에 정말 살아남으려면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제가 얼마 전에 말했던 지쿠 선수 오피셜이 드디어 떴네요. 인천의 칼루로비치와 함께 이번 프리시즌에서 최고의 밀당이었는데 ㅋㅋ 칼루제로비치 선수도 얼릉 오기를...
아디는 역시... 나이도 적지 않으니 이대로 K리그에서 은퇴하는게 가장 나을듯...
하대성 선수는 이번 시즌 주장으로 선임되면서 숭실行 루머는 바로 버로우 탔네요. ㅋㅋ
루이스 설구는 어디로 갈런지... 내년에 ACL도 나가고 본인에게도 울산에 남는게 최고일텐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그노어까지 영입한다면 설기현-김신욱-이근호 라인이 완성되는데 ㄷ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David Moyes 2012.01.04@L.Messi 설구는 수원에서 데려갈느낌이 팍 드네요 ㅋㅋ 이근호,김정우도 놓치고요ㅋ
아디는 서울에서 은퇴식 치뤄줬으면 좋겠네요. 지난시즌 아디없었다면 서울수비진 붕괴 ㅋㅋ
강원은 100억 스폰이후로 알짜보강 제대로하네요. 마치 발렌시아처럼요 ㅋ 광주는 브라질2부리그 공격수 임대루머나 뜨고 ㅜㅜ 박기동나간다는 루머나 뜨고 ㅜㅜ -
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David Moyes 설구는 본인도 은근히 수도권 팀으로 이적을 하고 싶어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수도권 Big 2 라고 할 수 있는 클럽들 모두가 공교롭게도 이번 시즌 ACL에 참가할 수 없으니 다음 시즌 국내 리그에만 올인하는 상황에서 설기현 선수의 적지 않은 몸값을 부담하려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일단 숭실 같은 경우에는 공격진 포화 상태죠.
아디는 정말 은퇴식 치뤄줘야죠. 과거 처음 K리그 왔을 당시부터 수미, 레프트백, 센터백 온갖 구멍 메워가면서 최고의 수비수로 거듭났고, 결정적일 때마다 한방씩 해주니 ㅋㅋ
광주는 지난 시즌 역대 K리그 신생팀 중에서는 최고의 성적을 거둬서 이번 시즌 보강 좀 할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소식이 없어서 저도 안타깝네요. 그래도 꾸준히 루머가 돌았던 김동섭 선수는 일단 잔류하는 분위기라고 들었고, 빅클럽들이 입맛 다시고 있는 이승기 선수도 광주에 남을 것 같고, 박기동 선수도 그냥 루머만 있을 뿐이지 광주에 남을 것 같아요. 인제 1월 4일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David Moyes 2012.01.04@L.Messi 설구 염키대체자로 뛸수있지않나요? 같은 왼발잡이인데..ㅋ
그리고 광주는 올해까지 최만희감독님이 맡으시고 내년엔 사간도스의 윤정환감독님이 맡는다는 루머를 방금 들었네요;;ㅎ(일본쪽루머)
근데 최만희감독님도 신생팀으로 첫시즌을 잘 이끌어주시고 초대감독이시고 그래서 정이 많이남는데...개인적으론 최만희감독님이 계속맡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Heirro & Ramos 2012.01.04*@David Moyes 글쎄요 설구가 염족만큼 킥이 예리한편이 아니라.... 스테보-라돈치치의 투빅의 머리 맞추는게 이번시즌 수원의 중요한 난제가 될 거 같은데... 이건 그닥;;; 거기다가 브라질에서 에버튼 카르도소 다 실바라는 젊은 용병도 데려왔는데, 얘도 킥이 꽤 정교한편임.....물론 유리몸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선발에서 설구나 에버튼을 제외할수밖에 없는데 두 선수다 프라이드가 만만치 않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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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Heirro & Ramos Heirro & Ramos님 말씀대로 이번에 영입한 에베르통 선수가 전담 키커 역할도 했다고 하니 기대를 해보는 수 밖에요. 뭐 염긱스만큼 날카로울진 모르겠지만 같은 왼발잡이인 양상민 선수나 이용래 선수도 킥력이 나쁘지 않은 선수이기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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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eirro & Ramos 2012.01.05@L.Messi 그렇다고 또 에베르톤의 서브를 안살수없는게 또 이선수가 유리몸이라는 소리가 자자하던데, 아무래도 브라질리그 보다는 거친 크리그에서 부상 안당할 거라는 보장이 없어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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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David Moyes 설기현 선수 오른발잡이입니다. 왼쪽에서 자주 뛰어서 그런지 ㅎㅎ
개인적으로 윤정환 감독은 일단 이번 시즌 본인이 이끌고 있는 사간 토스가 13년만인가 1부 리그로 승격했다고 하니 2012 시즌 팀이 얼마만큼 성적을 내느냐에 따라서 좀 더 일본에 남아있을 것 같아요. 본인도 내심 은퇴 이후에 계속 있었던 사간 토스에 애정이 있는 것 같더군요.
최만희 감독이 나쁘지 않은 성적을 보여줬기에 그냥 최만희 감독 체제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벌써부터 감독 교체설이 ㅎㅎ;; -
백암선생 2012.01.04김진규는 이미 구리 가서 서울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는군요... 반포레 고후 강등 되면서 그냥 국내 리턴 하나보네요 올시즌 뛰고 군대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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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백암선생 상무가 이번 시즌 끝나고 2부 리그로 가니... 경찰청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경찰청도 지금 2부 리그 참가설이 돌던데 그렇게 된다면 상무보단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경찰청에 가지 않을까요? 지금 울산 입단설이 돌고 있는 이근호 선수도 상무 입대 때문에 K리그로 돌아오는게 아니라 경찰청 입대 생각으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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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암선생 2012.01.04@L.Messi 근데 이런식으로 상무랑 경찰청의 차이가 아예 없어지는건 좀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상무든 경찰청이든 죄다 국대급 커리어를 혹은 그에 준하는 커리어를 가진 선수들로 들어차면 기존의 경찰청이 감당하던 그보단 좀 하위 커리어를 가진 선수들의 병역 대체 수단은 아예 없어지는셈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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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2.01.04잘보고 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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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rro & Ramos 2012.01.04가장 불만인건, 수원은 왜 다른 영입을 할 생각은 안하고 이미 스테보라는 기둥이 있는 상황에서 라돈을 영입한걸까요. 스테보가 설마 라돈 백업은 아닐테고.. 투톱체제로 간단 소린데 그러기엔 수원의 중앙 미드 자원이 너무 뛰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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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eirro & Ramos 2012.01.04*@Heirro & Ramos 게다가 오장은과 이용래는 은근 호흡이 안맞는 듯하고, 박현범까지 세 선수중 하나를 빼기도 아까운상황에, 결정적으로 세선수 다 투미들에 어룰리는 선수들이 아니라는거.
또 하나는, 삼성은 마케팅을 주 목적으로 수원블루윙즈를 미는 거라고 들었는데, 그렇다면 구티는 왜 영입 안하는 겁니까
거기다가 무능한 보드진은 검증된 선수도 아닌 선수만 사고있고(검증된 선수란 K리그내에서 검증되었거나, K리그보다 더 큰 리그에서 잘하는 선수나, 아님 다른나라의 국가대표 수준), 감독은 세제믿윤 체제로 간다라니...
수원 팬 입장에서 복장 터질노릇. 화나는게 한두게가 아니지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으니 이만 줄여야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Heirro & Ramos 일단 구티옹은 알려진 연봉만 50억이기에 아무래도 부담이 되겠죠. 연봉 10억만 넘어가도 고액연봉자라고 쳐낼려고 하는 K리그에서 아무리 삼성제국이라 하더라도 부담될 수 밖에... 더군다나 2012 시즌 ACL도 안나가는 상황에서 삼성이 농구단 해체한 상황에서 수원이 운용할 수 있는 예산이 좀 더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부담되는 가격이 아닐런지...
지금 호세 모따가 부산 간 상황에서 과거 베르송 선수도 K리그에서 뛰길 바란다고 하더라고요. 이 상황에서 지금 믿쓰레가 아니라 믿쓰수라고 믿고 쓰는 수원산이라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네요.ㅠ_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Heirro & Ramos 2012.01.05@L.Messi 믿쓰수는 이미 전북에서 루이스 에닝요 터졌을 때부터 나왔던 소리죠 ㅠㅠ 여로모로 레알이랑 닮은 클럽이 수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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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발데스입니다 2012.01.04서울은 하대성을 장기적으로 밀 생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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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암선생 2012.01.04@도지사발데스입니다 군대를 안가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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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rro & Ramos 2012.01.04그나저나 수원의 서울 뒤통수치고 하대성 영입하는건은....주장선임으로 물건너간건가... 이정도까지 해줬는데 수원오면 하대성도 욕좀 먹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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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12.01.04설구형님 고향팀은 언제 오시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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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2.01.04@서현 개인적으로 설구는 꼭 강원에서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을용타 형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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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랑 2012.01.04설구형님 강원 오셔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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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2.01.05수원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