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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K리그 소식

David Moyes 2012.01.04 20:07 조회 1,645 추천 1
1.강원이 2004아테네올림픽 대표팀에서 뛴 경험이 있는 제주의 수미 김태민을 영입하였습니다.(권순형 보상 추정)  (오피셜)

2. 강원이 FA로 전남의 공격수 김명중을 영입하였습니다.(오피셜)

3.성남이 라데의 조카 요반치치를 영입하였습니다. 이번시즌 대부분은 벤치로 뛰었지만 신태용 감독에 의하면 대기만성형 선수라고 합니다.(오피셜)

4.칼루제로비치의 인천행은 내일 또는 모레에 뜰 예정입니다. 인천과 계약을 맺게된다년 3년계약이 유력합니다.

5.광주가 브라질 상파울로주 2부리그의 피라시카바의 공격수 페르난도(27세)를 임대 영입했다는 현지언론기사가 떳지만 구단관계자와 최만희 감독님은 이 소식을 부정하였습니다.

6.포항이 인터밀란 출신의 루마니아 대표팀 공격수 지쿠와 세르비아 국적의 수비수 조란 레둘리치(K리그 선수이름등록명 : 렌둘라)를 영입했습니다.(오피셜)

7.이강진은 전북에서 등번호 7번을 부여받았습니다.(참고로 전북엔 7번의 저주가 있습니다.)

8.설기현이 울산과 재계약을 안하고 다른팀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9.서울은 아디와 1+1 재계약을 하였습니다.(오피셜)

10.인천에 온다는 라데 코치는 가족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11.상주 상무의 코치친 개편이 완료되었습니다. 감독 : 박항서 수석코치 : 김태완 코치 : 최종범 공격코치 : 구상범 골키퍼코치 : 서동명(前 강원) 피지컬 트레이너 : 신재명(前 인터나시오날) 재활 트레이너 : 이종규

12.지난시즌 서울에서 전남으로 임대되어 공수 조율사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현승이 전남으로 완전이적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신공격수 박정훈과 J리그,J2리그 출신 김신영을 영입하였습니다.

13.대구FC가 김기수(前 부산)와 안준연(前 경남)을 영입하였습니다. 김기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와 왼쪽 풀백에서 뛸 수 있으며 빈 공간으로 파고들어가는 움직임이 좋습니다. 안준연은 중앙미드필더로 지난시즌에 리저브리그서 8경기 1골을 기록하였습니다.

14.하대성이 2012시즌 FC서울의 주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15.전남에게 오게된 사이먼은 고별전에서 2골을 넣었습니다.

16.전남은 코니를 제외한 나머지 용병(웨슬리,레이나,인디오)을 방출하고 사이먼,렐레코 실바를 영입하고 다른 한 선수 또한 영입 준비중입니다.

17.대전은 192CM의 장신 공격수 케빈 오리스(앤트워프)와 링크가 났습니다. 앤트워프서 60경기 30골을 기록한 공격수입니다.

18.전북의 로브렉이 중국의 텐진테다로 이적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연봉은 50만달러


정말 2012K리그시즌이 기대되네요 ㅋ

용병네임벨류도 탄탄하고 승강제라는 부담때문에 모든 팀들이 전력보강하고있고요(광주빼고요 ㅜㅜ)

그리고 작년에 마찰이 있어서 자칫 건설못할뻔한 숭의아레나가 개장!!

광주는 재정이 안좋아서 전력보강도 못하고 지역기업인 기아나 금호,광주은행에서 스폰 좀 해줬으면 좋겠지만 기아는 야구 밀어주고 ㅜㅜ

그리고 올해 군대가야된다는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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