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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EPL 주요팀들의 박싱데이 잔여일정.

카시프리 2011.12.27 02:46 조회 1,727
맨체스터 시티.
선더랜드 원정 - 리버풀 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블랙번 홈 - 뉴캐슬 원정

첼시
아스톤빌라 홈 - 울버햄튼 원정

토트넘
노리치시티 원정 - 스완지시티 원정 - 웨스트브롬위치 홈

아스날
울버햄튼 홈 - QPR 홈 - 풀럼 원정

리버풀
뉴캐슬 홈 - 맨체스터시티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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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는 무재배를 하고 말았습니다.
감독의 선수기용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팬들도 많습니다.
주요 선수들의 과부하다, 로테이션 돌리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최소실점에 돌입했습니다.
맨체스터 더비에서 Six and the City 를 촬영한걸 제외하고선 짠물 수비 돌입했네요.
아 참, 지송빠레 1골 1어시! 오예.

첼시는 정말 선수를 갈아엎든지 해야 할까요.
비야스 보야스는 정말 최악의 시기에 감독을 맡은게 아닐까 싶네요.
감독을 무한정 탓할수만은 없을것 같습니다.
주전은 늙어가고 교체 명단을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아스날은 남은 경기를 잘 소화한다면 4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토트넘 다른팀들보다 2경기나 덜치뤘습니다.
남은 경기를 말아먹지 않는한 3위는 문제 없겠군요.

리버풀 이번경기력 왜이럴까요.
왜 리버풀만 만나면 상대팀 키퍼들은 야신모드, 수비수들은 이탈리아 카테나치오로
빙의할까요. 리버풀 역시 첼시만큼이나 최악의 시즌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챔스는 고사하고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사수해야 할 지도 모르는 입장입니다.

P.S : 볼튼은 이청용 복귀하기전까지 강등권 탈출을 할 수가 있을까요.
요즘 홈이건 원정이건 경기력이 정말 강등권 수준이 되어버렸네요.
엘만더가 간간히 해줄때 재미있었던 팀이었는데.
요즘 이상하게 심판 판정운이 안따르는(?) 팀인데 좀 덜한다면 충분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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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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