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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중국리그 승부조작+FC서울 루머

David Moyes 2011.12.24 11:14 조회 2,275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172403&m_url=%2Fread.nhn%3Fgno%3Dnews076%2C0002172403%26uniqueId%3D56756 


재판은 랴오닝성 2개 법원에서 열렸으며, 리그에 참가중인 8팀과 20여명의 선수, 심판이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승부조작 행위가 드러나고 있다. 

청두 블레이드는 2008년 슈퍼리그 잔류를 위해 상대팀 일부 선수에게 각각 100만위안(약 1억8000만원)을 주고 경기종료 10분 전 연달아 3골을 넣어 승리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 주심으로 나섰으며, 현재까지 중국 축구 최고의 심판으로 알려진 루 준 심판은 다수의 경기에서 유리한 판정을 해주는 조건으로 총 81만위안(약 1억4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공공연하게떠돌던 중국 축구의 비리 풍조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됐다. 선수와 구단, 심판까지 모두 연루된 충격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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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뭐하나요? 승부조작이란 이유로 한국 티켓수 3.5로 조정하지않았나요?

이렇게된거 중국에서 티켓수 빼고 한국티켓수 4장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리그팀수가 13개밖에 안되는 카타르가 4개팀이나 아챔 나가는것도 짜증나고

아챔에서 힘도 못쓰는 제2리그팀들이 티켓수4장되는것도 짜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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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진규 선수가 FC서울로 돌아올 것이 확실합니다. 

2. FC서울은 겨울 영입시장에 아시아쿼터로 센터백 영입을 하려고 합니다. 

3. 아디는 FC서울과의 계약연장을 희망했지만 FC서울은 아디와 계약하지 않기로 확정했습니다. 

4. FC서울은 이현승을 전남으로 완전 이적 시켰습니다.

 5. 몰리나는 FC서울에 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6. 김원식 선수는 내년 시즌 수미형 미들로 적극 기용될 예정입니다. 

7. 안익수 감독과의 불화로 이적한 박희도는 서울에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아디를 다른팀으로 보내는건 진짜 의외네요;;

아디 활약을보면 서울에서 은퇴식치뤄주고 레전드라고 불릴정도인데....

다행인점은 데얀,몰리나가 그대로 서울에 남을것같다는점

그리고 2번은 호주의 브리즈번로어의 매튜 저만일 가능성이 매우높은데

수원도 이 선수를 데려올려고 경쟁중이라 영입하는데 많이 힘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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