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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크리스마스 메세지! :D

실비 2011.12.24 02:43 조회 2,101 추천 2

온힘을 다해 마드리디스모의 소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조세 무리뉴, 이케르 카시야스, 세르히오 라모스, 곤살로 이과인과 마르셀로가 마드리디스타 가족들에게 크리스마스 메세지를 보내고, 성공적인 2012를 기원하며 축배를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희망, 열정과 즐거움을 위한 날입니다. 이런 감정들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하나로 묶이게 되죠. 레알 마드리드는 한단계 더 발전했고, 노력과 희생, 프로페셔널함으로 수백만의 서포터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축구클럽을 위한 재단입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을 필두로, 클럽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 여섯명이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에게 2012년 성공과 행운을 빌어주기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 주위에 모였습니다.

페레즈 회장은 '2011년 보여주신 모든 응원과 헌신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며 '이 클럽은 그같은 단결에서 힘을 얻습니다. 우린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린 모든 타이틀들과 성공으로 보답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레알 마드리드는 이기도록 태어난 클럽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우리 서포터들이 바라는거죠.'라고 했습니다.

이 소원을 이뤄지게 만드는데 레알 마드리드를 다시 코파델레이 우승과 함께 다시 우승경쟁 구도에 올려놓은 조세 무리뉴 감독보다 적임자는 없을 겁니다. 무리뉴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 시대를 만들기 위해 계속 클럽의 역사를 존중하고, 진지해야합니다. 모든 경기, 모든 훈련마다 최선을 다해야하죠. 그리고 물론 당연하지만, 새해에는 우리의 2011년 코파 델 레이 우승컵에더 많은 성공을 추가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는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가고, 작년보다 더 잘하며, 언제나 우리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세르히오 라모스 역시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리듬과 희생정신을 보이며 팬들이 마드리디스타가 되는것에 대해 자랑스러워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동의했습니다. 팀에서 가장 오래 있던 외국인인 곤살로 이과인과 마르셀로 또한 새해엔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이과인은 '지금 갖고 있는 좋은 리듬을 계속 이어나가고, 앞으로 우승경쟁에 뛰어들 자신감과 프로정신을 가질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르셀로 또한 '우린 모든 경기에서 서로를 위한 희생을 할겁니다. 그게 우승컵들이 결국 우리에게 오게하는 방법이고, 팬들을 기쁘게 하는 방법이니까요'라며 앞으로의 우승경쟁에 대한 바램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 최고의 클럽은 경기가 펼쳐지는 필드위에 국한된 게 아닙니다. 클럽은 스포츠의 성공과 긴밀하게 연결된 재정적인 면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죠.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재정적으로 지불능력을 확보하는건 우리에게 더 큰 영입파워와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을 확대시킬 독립성을 주기때문에' 새해에도 재정적인 면을 최우선으로 두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모두들 크리스마스 트리 주위에 모여 성공적인 2012년을 위한 건배를 했습니다. '코파 델 레이는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이 원하던 거였지'라고 페레즈는 말했습니다. '우린 그걸 역사적인 결승전에서 우승했잖아.' 무리뉴는 '그걸 자랑스러워해야 할 다른 많은 이유들이 있다'고 더하면서 '그렇지만 올해를 라리가 1위로 마감하며 리그테이블에서 우리 위에 아무도 없다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주장과 부주장인 카시야스와 라모스는 코파델레이 우승이 '레알 마드리드를 최고들 중 하나로 돌려놓았고, 그게 우리가 항상 있어야하는 곳이다. 팀은 우리 클럽이 세계적으로 대표했던 걸 회복했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마르셀로와 이과인은 대서양을 넘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갔고, 세르히오 라모스도 '올해 일어났던 모든 좋고 나쁜 일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러' 세비야로 돌아갔죠. 무리뉴는 아이들과 함께 다른 나라를 방문할 예정이며, 페레즈 회장과 카시야스는 집에 남아 가족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여섯 사람은 우승가도에 다시 들어선 팀에게 미래가 가져다줄 것들에 대해 얘기하고, 이렇게 어린 팀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많은 타이틀을 우승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마드리디스타들은 물론 20세기 최고의 클럽의 역사가 더 많은 우승컵들로 확대되는걸 보고 싶어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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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선수단 크리스마스 비디오는 안뜬거 같습니당. 언제 나오려나D:
근데 뭘해도 09-10 날동이 빙구웃음이랑 알비올 히니니니의
임팩트를 넘을수 있을것 같지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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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arrow_upward 스티븐 제라드 독점인터뷰네요 ㅋㅋ arrow_downward 이케르 카시야스, 챔피언의 겸손 part t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