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네요
호날두고 그렇고 다른 선수들 멘붕도 그렇고
작년 코파 결승에서 악착같이 달려들던 레알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 정말 답답하네요ㅡㅡ
개인적으로 호날두는이번 주 만큼은 주급도둑이라고 불려고 할 말이 없겠네요ㅡㅡ
팀의 에이스라 교체가 불가하다고 하기엔 그 에이스의 한 방을 기다리느라 털리는 양상이구요
진짜 그 동안 인정하지 않던 메시>호날두를 이젠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거 레알 팬 된지는 오래 되진 않았지만 최근 3년간 털려도 너무 탈탈 털려대서 이젠 지치네요
대체 단체 멘붕은 어디서 오는 거랍니까
마르셀로 자책골 이후 오는 무기력한 모습은 제가 알던 레알의 모습이 아니네요
이제 감싸기도 지치고 응원하기도 지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