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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레알의 더블 볼란치 그리고 네개의 엔진

마성의 래매 2011.11.28 22:18 조회 3,365 추천 1
챔스에서 누리사힌의 90분 풀타임 으로 디나모자그레브 전을 소화 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감독님이 사힌과 알론소의 더블 볼란치를 시험해 보시려고 하셨던 거인지는

모르겠지만 사힌은 부상복귀 이후 무난하게 경기를 마쳤죠

사힌도 어떻게 보면 경기를 풀고 보는 플레이 메이커 인데 알론소와의 공전이 가능 하다면

레알도 지공 상황에서 바르샤와 같이 레알만의 색깔이 가미된 티키타카가 가능 할것 같은데

알론소 와의 공존 아니 어쩌면 비슷 할지도 모를 두 유형의 선수가 레알의 새로운  조합으로

어찌하다면 가능 할지도 모를 네개의 엔진이 가동 될수 있을지도 모르는 알론소 카카 사힌 외질의
조합도 가능할지 기대가 되네요 이번 히온전 알론소의 경고 누적으로 선발 출장이 유력시 되는

데 


어쩌면 미래의 새로운 조합이 될

                      벤제마

호날두              카카         외질

              사힌        알론소

마르셀로                      라모스
          
           카르발료      페페 
                  
                 카시야스

라는 포지션도 기대가 되어지네요

물론 카카와 외질의 공존도 풀어야 겠지만 성공만 된다면 진짜 엄청난 경기력을 가질

레알의 하나의 루트가 탄생 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그리고 카카가 폼이 계속 올라오다 부상 당했는데 밀란 시절 몸상태와 지주를 뛰어넘는 그런

진정한 괴물로 거듭나길 바라고 호날두 팀플레이어가 되어 가는건 좋지만 딩요와 같은 팀

플레이어면서 자신을 돋 보일수 있는 모습으로 성장 해나가길 ...


아 너무 두서없이 상상의 나라에 빠져 썻네요 ㅠㅠ

아무튼 더블 볼란치와 레알의 네개의 엔진 감독님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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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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