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를 앞둔 마드리드의 작고 소소한 소식들

디 마리아, 마르셀로가 스쿼드에 복귀한 마드리드는 더비 매치를 눈앞에 두고 있다.
Alberto Navarro
레알 마드리드가 마드리드를 연고로 하는 팀과 시합을 가지는 것은 이번 시즌 들어 세 번째다. 마드리드 더비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이루어진다. 전 라운드에서 발렌시아를 꺾으며 선두를 지켜낸 마드리드는 더비에서 승리하여 13연승으로 11월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월에 가진 4시합에서 4승 18득점 5실점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홈에서는 8시합을 가졌고 지금까지 전승을 거둔 바 있다. 디 마리아, 마르셀로가 스쿼드에 복귀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에서 승리를 목표로 삼고 있다.
「감독일을 꽤 했지만 서두 더비는 이제까지의 싸움이나 통계 따위 의미가 없다. 더비는 더비고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이라고 무리뉴는 시합 전의 기자회견에서 코멘트했다. 더비는 다른 시합보다 예상하기 어려운 것이라며 말을 꺼냈지만 로스 블랑코스가 바라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이다. 실제로 마드리드는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19번의 리가 정규 경기에서 12승 7무로 진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홈 팀은 무패기록을, 어웨이팀은 저주에서 벗어나길 각각 바라고 있다. 양측의 동기부여는 어느 때보다 각별하다. 메스타야에서 승리를 거둔 후 마드리드는 챔스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아틀레티코도 지난 라운드에서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레반테를 홈에서 격침시켜 승리의 분위기에 편승하고 있다.
마드리드는 디나모 자그레브전에서 23명의 멤버 모두가 팀에 있어서 필요한 선수라는 점을 증명해 보였다. 또한 이제까지 홈에서 치른 8시합에서 (리가 5시합, 챔스 3시합)에서 진 적이 없다. 스탠드에 가득 들어찬 팬들의 응원과 함께 13연승 중이다. 이제까지 4번의 시합을 치른 11월에서는 4전 4승, 완벽한 11월을 보내길 목표로 하고 있다.
디 마리아, 마르셀로의 복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 소집 멤버의 뉴스다. 아틀레티코 전 스쿼드에서 제외된 것은 카카, 카르발료, 아르벨로아다. 기대가 높아진 것은 제마벤과 호날두가 버티는 공격진, 제마벤은 3시합 4득점(오사수나 2, 발렌시아, 자그레브전 득점)의 쾌조를 보여주고 있다. 호날두는 자그레브 전은 결장했지만 제마벤과 함께 4득점 중(오사수나 3, 발렌시아1 득점)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천적은 외질이다. 과거 4번의 시합에서 외질은 3득점을 기록했다.
레반테를 격침시킨 아틀레티코
유럽대회 출장권 획득 라인을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아틀레티코는 원정 시합에서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라운드 비센테 칼데론에서는 리가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레반테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무리뉴는 아틀레티코에 대해서 「멋진 멤버들이 모여 있으며, 이번 시즌은 챔스 출장권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팀이다. 팀으로써 성장한다면 장래 리가 타이틀을 놓고 다툴 팀이 될 것. 위대한 멤버는 빅 클럽 속에서 만들어진다. 내일 시합 만전의 태세를 갖춘 아틀레티코가 되길 바란다. 」라며 숨겨진 가능성과 잠재능력을 지닌 팀이라고 분석했다. 만사노 감독은 팔카오 안토니오 로페즈, 실비오, 티아고 등을 기용할 수 없지만 복귀한 선수가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마드리드 더비, 로스 블랑코스가 목표로 하는 것은 더비전 무패기록을 갱신하는 것이다. 베르나베우를 꽉채운 팬들의 성원이 함께한다면 이기는 것은 손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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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4라운드까지 양팀이 거둔 성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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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어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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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시합 |
승 |
무 |
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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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Madrid |
1 |
31 |
5 |
5 |
0 |
0 |
7 |
5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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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etico |
9 |
16 |
7 |
4 |
3 |
0 |
5 |
0 |
1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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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베우에서 치른 두 팀의 대전성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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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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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drid |
74 |
50 |
12 |
12 |
148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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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etico |
74 |
12 |
12 |
50 |
87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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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가 자랑하는 3톱은 리가 12시합중 10시합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Edu Bueno
이번 시즌 리가 경기에서 마드리드의 선제득점은 이과인 호날두 벤제마의 몫이었다. 3명의 공격수는 12시합 중 10시합에서 선제골을 때려 넣고 있다. (레반테 전, 라싱 산탄데르전은 무득점 시합이었다.)이과인이 4골, 호날두와 제마벤이 각각 3점씩 기록하고 있다.
과인, 날두, 제마벤. 누가 플레이를 해도 이번 시즌 리가에서 선제골을 넣는 것은 3명 중 하나다. 개막전이었던 사라고사 전에서는 날두가 선제점 뿐만 아니라 2골을 더 넣었다. 날두는 라요 바예카노, 오사수나 전에서 선제점과 해트트릭을 달성, 이번 시즌 날두는 선제점을 넣은 시합에서는 반드시 3득점을 올리고 있다. 
CR7과 똑 같은 기록을 세우고 있는 것은 제마벤. 선발로 출장했던 것은 6경기뿐이지만 3시합에서 제마벤은 선제골을 3번 때려박았다. 헤타페, 비야레알, 발렌시아전에서 제마벤은 선취점을 올렸으며 선발출장한 시합에서는 50% 확률로 선취점을 올리고 있다.
마드리디스타 중에서 선제골 스페셜리스트는 이과인이다. 이번 시즌 10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4점이 팀의 승리와 이어지는 선제골이다.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아노에타에서 치른 소시에다드전이다. 또 에스파뇰, 베티스, 말라가 전에서도 선제득점이 이과인의 발끝에서 터졌다. 에스파뇰, 베티스 전에서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것뿐만 아니라 선제골을 넣은 시합에서는 7득점을 올리는 괴물 같은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리가에서 기록한 42골 중에서 30골이 제마벤과 이과인 호날두가 기록한 것이다. 3명이 함꼐 득점을 기록한 것은 3라운드 헤타페전, 6라운드 바예카노전, 12라운드의 오사수나전이다.
GQ선정 연간최우수 스포츠 선수에 뽑힌 알론소는 「몇 년이나 이 잡지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은 것은 영광 」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almadrid.com
사비 알론소가 GQ가 선정하는 연간최우수스포츠 선수에 뽑혀 마드리드 중심부의 호텔에서 이루어진 행사에 참가했다. 부인과 팀 동료인 아르벨로아 부부가 함께 모습을 보였으며 “몇 년 동안 이 잡지를 구독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상을 받는 것은 영광입니다. 다른 표장자들과 함께 있는 것은 제게 있어 큰 명예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마드리드 소속 미드필더는 행사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였다. 골프 선수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로부터 트로피등을 건네받았으며, 이 상을 가족과 팀 동료들에게 바쳤다. 「개인을 대상으로 한 상이라는 것은 반드시 정당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친구, 가족,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모든 팀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


이번 시즌 가장 많은 출장시간을 자랑하는 알론소가 마드리드에서 100시합 이상을 출장했다.
Alberto Navarro
사비 알론소가 30세 생일을 맞이했다. 대표팀으로서 유럽선수권 챔프, 월드컵 챔프와 지난 시즌 국왕컵 타이틀을 따내는 등 충실한 캐리어를 보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 대해서는 개막 3시합 2골 등 상쾌한 스타트를 했으며, 엘 살디넬로에서 마드리디스타로써는 100번째 출장을 달성했다. 또한 1626분의 출장시간을 자랑하는 선수노예 알론소는 팀 동료와 팬들에게 있어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이며, 잡지 GQ가 선정한 연간최우수스포츠 선수에 꼽히기도 했다.。
마드리드에서 보낸 3년, 사비 알론소는 천성적인 마드리디스타인 분위기를 풍긴다. 마드리디스타로 100번째 공식전에 나선 미드필더는 마드리드 더비 전날 30세를 맞이했다. 물론 더비 승리가 최고의 생일선물이 될 것이다.

스페인 국대 미드필도로도 활약한 알론소는 이번 시즌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펙타클한 플레이를 피로하며 팀의 원동력이 되는 것 뿐만 아니라 득점감각도 갈고 닦았다.톱 레벨의 플레이를 10년 가까이 펼친 마드리드의 14번은 이제까지 개막 3시합에서 2득점을 올린 적이 없다. 수페르 코파와 사라고사 전에서 득점을 기록.
이번 시즌 23명의 멤버 중에서 가장 오랜 시간 그라운드에 모습을 비쳤다. 1,110분을 리가에서, 421분을 챔스에서, 95분을 수페르코파에서 보내 합계 1626분을 뛰었다. 이는 알론소가 팀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선수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알론소의 출장시간은 GK 이케르 카시야스의 1592분을 뛰어넘는 기록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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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에서 보낸 출장성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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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試合 |
得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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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
4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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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
52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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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
1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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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12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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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에게 있어 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은 최고의 명예
Realmadrid.com
케디라는 아틀레티코와 치르는 마드리드 더비를 눈앞에 두고 그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에 이미 4번의 마드리드 더비를 선발 출장한 바 있다. 5번째 마드리드 더비를 치르게 되는 토요일 시합은 선발출장이 기대되고 있다. 물론 지난 4번의 대전과 같은 승리를 바라고 있다. 「더비는 언제나 굉장히 어려운 시합입니다. 이기기 위해서는 시합에 집중해야 하며, 압박 속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야 합니다. 물론 공을 빠르게 돌리는 것도 중요하죠. 아틀레티코는 뛰어난 팀이지만 마드리드도 수비에 있어서는 굉장히 간결한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이번 시합은 마드리드가 이길 것이 확실합니다. 정반대의 결과는 끔찍한 일일 겁니다. 연승기록을 이어나가고 싶어요. 그게 아무리 더비라고 해도요.」
케디라
리가 타이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마드리드는 시즌을 순조롭게 보내고 있다. 팀으로써 조직력 있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이는 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매일매일 필사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달라지지 않은 축구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유지한다면 리가 타이틀의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지난 시즌은 아쉽지만 골을 넣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챔스에서 넣을 수 있었다. 지금은 리가에서 득점하고 싶고, 더비에서 이를 달성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하는 것은 축구 선수로써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영광이고 명예이다. 클럽 역사는 물론이고 이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일이다. 여기서 플레이 하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느끼고 있다.
발랑도르는 팀 동료 모두에게 보내고 싶다. 선수로서도 사람으로서도 멋진 멤버들이며, 그라운드 안 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빛나는 인물들이다. 마드리드는 한 가족이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을 고르기 어렵다. 지난 시즌 모두가 멋진 모습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며, 각자의 좋은 점을 모두가 완벽하게 활용해왔다. 발롱도르가 마드리드의 멤버 중 한 사람의 것이 되길 강하게 바라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팀으로도 그렇게 타이틀을 따야 할 것이며, 따낸다면 마드리디스타로서도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된다.
외질은 팀에 엄청난 속도로 녹아 들었다. 지난 시즌과 비슷한 레벨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에는 한층 더 강력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굉장히 머리가 좋은 선수이며, 팀을 위해서 싸우고 필사적으로 수비하는 것을 팀도 느끼고 있다. 톱 레벨의 선수이며, 틀림 없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선수일 것이다. 아직 젊은 데다가 더 성장할 것을 기대하게 된다.
만반의 준비를 갖춘 아틀레티코와 싸우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더비는 더비다 어려운 시합이 될 것.
Alberto Navarro
시합전의 의례적인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무리뉴는 아틀레티코와의 더비가 결코 단순하고 간단한 시합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 「사람들이 간단한 시합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은 틀렸다. 1대0으로 이긴다고 해도 그 결과를 받아들일 것이다. 오랜 시간 감독 일을 해왔지만 더비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어떤 통계나 예측이 의미가 없다. 더비는 더비다. 어려운 시합이 될 것이다. 만반의 준비를 갖춘 아틀레티코를 기대하고 있다. 내 선수는 매 시합마다 어떤 일이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있다. 우리들의 목적은 승리다.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 스페타클함을 보여주는 것」 또한 알론소에 대해서도 「중요한 선수다. 함께하는 것만으로 든든하며, 팀에 균형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 」라고 평가했다.
무리뉴
알론소는 굉장히 중요한 선수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시합에 출전하고 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 든든하며, 이런 상황에서 나이는 관계가 없다. 이전 시합에서는 45분 플레이 했고, 아틀레티코 전에서 일부러 카드를 받는 일은 없을 것이다. 왜냐면 어떤 시합이나 모두 중요하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에게 있어서 일부러 카드를 받는 행동은 금지되어 있다. 그가 부동의 주전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런 상황은 바라지 않는다. 팀에 밸런스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이며, 경험이 적은 젊은 선수가 아니다. 그에게 나는 앞으로 30년 동안 감독 일을 할 거니까 벤치가 있는 곳에서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했다.
벤제마와 이과인 지금 상태를 마지막까지 유지해주었으면 한다. 선수 기용에 관한 문제를 언제까지나 끌어안고 가고 싶다. 2사람 모두 판타스틱한 선수이며, 굉장히 잘 나가고 있다. 2사람의 멋진 선수가 상태까지 좋다면 고민이 끊이지 않겠지만, 긍정적인 고민이다. 그들이 최고의 폼에 올랐을 때 그들을 기용하는 것 가지고 골머리를 썩는 일이 생긴다면 나로서는 환영할 일이다.
만사노의 발언에 대해서, 감독으로서 각자가 바라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능하며, 각자가 원하는 게임 플랜을 세우는 것도 가능하다. 나는 게임 플랜을 비판하거나, 책망하는 입장이 아니다. 만약 내가 영화 팬으로서 영화 감독이 이 영화가 좋지 않다고 한다면 영화를 보러 가는 일은 없을 것이며, 티켓을 사는 일 또한 없을 것이다. 마드리드는 우리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합이 될 수 있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팀은 이제까지 변화지 않은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지만, 시합이 끝날 때까지 무엇이 일어날지는 누구도 모른다. 좋은 플레이를 펼치고 스펙타클함을 보여주는 것만을 바란다.
승첨차로부터 말하면 지금의 아틀레티코는 타이틀 경쟁은 불가능하지만, 챔스 진출권을 두고 싸워야 할 팀이다. 장기적으로는 타이틀 경쟁까지 할 수 있는 힘을 지닌 팀이다. 위대한 멤버들은 위대한 팀들 속에서 만들어진다. 내일 시합 재미 있는 시합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드리드는 걸출한 공격수를 2명 보유하고 있다. 물론 팔카오는 굉장히 멋진 스트라이커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것이라면, 이과인과 벤제마 2사람을 전력으로 보유하고 싶다고 대답 할 것이다.
누구를 기용하는가를 가지고 골머리를 썩는 것을 나는 즐긴다. 카카는 이번에 소집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스쿼드에 포함될 것이다. 카카의 부상은 작은 위화감과 불쾌함이 있을 뿐이다. 그라운드에서 재활 메뉴를 수행하고 있으며, 화요일에는 팀의 전체 연습에 참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6세, 헤인케스 아래 첫 스쿼드 소집, 로젠보리 원정길에 오르다.
Alberto Navarro
14년이 지났다. 그러나 카시야스에게 있어서 이 날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이다. 1990년 7월 1일 마드리드의 문을 두드린지 7년, 처음 1군에 포함되었다. 그것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로젠보리 원정을 떠나는 팀의 골키퍼 일그너와 콘트레라스2사람 모두 플레이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카니사레스도 타박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했다. 당시 감독 헤인케스는 칸테라의 카시야스를 긴급 소집했다. 카시야스는 「노르웨이 원정을 떠나는 팀과 합류하기 위해 학교 수업중에 불려갔다. 지독한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고 기억하고 있다. 그날로부터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클럽의 일원이 된 것, 지금도 마드리드에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라고 페북에서 회고 하고 있다. 우연하게도 12년 뒤의 공식전 100시합, 챔스 취리히전도, 국대에 처음 소집된 것도 같은 11월 25일이었다.
1997年11月25日、당시 16세였던 카시야스 소년은 모스토레스의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수업이 시작되고 나서 바로 교장으로부터 호출을 받은 카시야스 소년. 이야기의 내용인 즉슨 챔스 로젠보리전을 위해 노르웨이 원정을 떠나는 팀에 젋은 골키퍼를 대동하겠다는 것! 일그너, 콘트레라스의 2사람이 결장하여 생긴 첫 소집이었다. 장래가 기대되던 카시야스 소년은 기쁨을 감추지 않고 반 친구들에게 소집된 것을 이야기했다.
매일 연습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1군 선수들에 대한 존경과 동경의 눈빛을 보낸 원정시합이었다. 카시야스 소년은 조별 리그 돌파를 목표로 하는 팀의 일원으로써 노르웨이로 향했다. 원정길에 오른 카시야스 소년은 아버지에게서 빌린 양복, 갑자기 프로의 세계로 뛰어든 젊은 수호신이었지만, 시합전에는 멤버들과 함께 밖에 내리는 눈을 즐기기도 했다.

당시 멤버로는 카랑카 코치를 비롯하여 방을 같이 쓴 빅터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카시야스는 시합에는 출장하지 못하고 1군의 시합을 벤치에서 지켜보았다. 그러나 이 시즌의 끝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레알 마드리드는 암스테르담에서 7번째 챔스 타이틀을 획득한다. 그 추억의 땅에서 카시야스는 12월 7일 주장 완장을 두르고 출장할 수 있는 미래를 기다리고 있었다.
1997年11月25日、그후 2번의 챔스, 1번의 유럽 슈퍼컵, 4번의 리가, 3번의 수페르코파, 국왕컵을 따낸 마드리드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가 프로의 세계에 들어온 마드리디스타에겐 절대 잊을 수 없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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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홈페이지 - 일본어판입니다.
번역은 쉬운게 아니네요..
후딱 해치우고 싶어서 발번역이 들어간 것도 있는데, 왈도체가 아닌 것을 감사할 따름..
아, 벤제마를 제마벤으로 바꿔 쓴건 나름의 애교...랍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더비 승리를 기원합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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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_ 2011.11.261997年11月25日、그후 2번의 챔스, 1번의 유럽 슈퍼컵, 4번의 리가, 3번의 수페르코파, 국왕컵을 따낸 마드리드 역사에 길이 남을 선수가 프로의 세계에 들어온 마드리디스타에겐 절대 잊을 수 없는 1일이다.
캬.... -
라젖 2011.11.26꼬마 카시야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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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주 2011.11.26미드필더보다 출장시간 적은 보통골키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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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레알 2011.11.26추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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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2011.11.26번역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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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2011.11.26소년 카시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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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1.11.26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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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11.26잘보고 갑니다 ㅋㅋ 소년카시야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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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친한친구 2011.11.26잘 봤습니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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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호날두 2011.11.26카시야스 어렸을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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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1.11.26나는 30년동안 감독생활을 더 할테니 벤치에서 다시 만나자..
알론소의 존재감은 역시 대단하군요 -
보통레알팬 2011.11.26소노예ㅠㅠ 그리고 카시야스이야기 뭔가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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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THE BEST 2011.11.26카시야스 완전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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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11.11.26그냥.. 팀 자체가 화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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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2011.11.26잘 보고 갑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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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1.11.26아뜰레띠고 원정 무승이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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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1.11.26일단 추천부터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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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rup 2011.11.26소님은 정말 철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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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날두 2011.11.26수고하셨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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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Star 2011.11.26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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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11.11.26알론소 체력은 최강이네요. 지치지 않는 백만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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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구티´-Τ 2011.11.27*당시 자켓 디자인이 참ㅋㅋㅋ 마드리드더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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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ño-Cuoco 2011.11.27소년 카시야스 정말 풋풋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