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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조중연과 축협관계자들...ㅡㅡ

David Moyes 2011.11.25 21:24 조회 1,666

한국 축구의 얼굴인 K-리그의 자존심이 땅에 떨어지는 것을 강건너 불구경 하듯 수수방관한 축구협회는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한국 축구의 권익을 지켜내려는 조치나 공조체계는 전혀 없었다. AFC 내에만 한국인 직원이 7명이나 된다. 이들은 특유의 근면함과 깔끔한 일처리로 신망이 두텁다. 행정적으로 한국이 손해를 보는 일이 없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들을 제대로 활용조차 못했다. 가까운 일본축구협회는 AFC 내에서 J-리그와 관련된 사안은 앞장서 목소리를 낸다. AFC 내 일본인 직원들을 움직여도 해결이 되지 않을 때는 정부에 읍소하기도 한다. 누구의 요청이 있어서가 아니다. 프로리그가 대표팀 못지 않게 대륙에서 위상을 과시할 수 있는 집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출전권 배분 문제에도 중동은 각국 리그보다 축구협회 차원에서 움직임이 컸다.

 

 

오일머니도 핑계에 불과할 뿐이다. 축구협회의 과거를 돌아보면 K-리그 위에 군림했을 뿐, 동반자라는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 이번 회의와 AFC 시상식 참관차 정몽규 프로연맹 회장과 함께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로 떠난 조중연 축구협회장과 일부 축구협회 관계자들은 일정이 채 끝나기도 전에 올림픽대표팀 경기를 보러 간다는 이유로 카타르 도하로 떠났다. 너희들 일은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밖에 해석이 되지 않는다


출처 : 알싸


정말 꼴보기싫네


조중연씨 그냥 사퇴했으면 좋겠네요 에효 국내축구의 발전에 관심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에효....정몽준씨도 대한민국 위상높이기만 좋아하지


K리그 위해서 뭘 해줬는지 기억도 안나고...


차범근씨나 이용수씨가 축협회장해줫으면 좋겠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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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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