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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11월 26일자 K리그 루머

David Moyes 2011.11.25 21:01 조회 1,268 추천 1

1.현재 자택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남일 선수가 곧 자신의 거취에 대해 밝힐 예정입니다.
국내 복귀 뿐 아니라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국내 복귀시 국가대표로 처음 발탁했던 허정무 감독의 인천에서 선수 생활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2~3년 더 선수생활을 더 하고 싶어합니다.


2.감바 오사카의 김승용 선수는 j리그 생활에 만족해하고 있으며 k리그 복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3.가시와 레이솔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12월 1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박동혁 선수가 여러팀에게 이적제의를 받고 있지만 타팀으로 이적하지는 않을꺼 같습니다.



4.아시아 쿼터 선수 보강을 위해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대구의 김재소 전력강화부장은 눈여겨봤던 선수의 몸값이 너무 높아 영입을 포기 했다고 밝혔습니다.올시즌 역시 아시아쿼터는 활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5.전남구단은 이천수선수의 임의탈퇴 해제에 대해 여전히 고심중에 있으며 이천수 선수의 국내복귀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6.자신의 거취에 대해 고민중인 안정환 선수는 선수생활 은퇴쪽으로 마음을 정한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에 전념하는 한편 유소년육성에 관심을 가지려 합니다.



7.FC서울 구단 수내부는 최근 회의에서 최용수감독대행의 감독승격에 대해 확정했으며 계약내용은 
1년계약 후 1년연장하는 하는 쪽으로 결정난것으로 보입니다.연봉에 대해서는 차우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8.수원구단 고위층은 수원과 울산의 준플레이오프를 직접 관람했으며 경기 후 윤성효 감독을 찾아 위로했으며 내년 시즌 역시 윤성효감독 체제로 갈것임을 내비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한편 윤성효 감독은 내년시즌 리그 우승을 위해 시즌구상에 들어갔습니다.



9.당초 플레이오프진출에 실패할경우 해임이 유력했던 김호곤 감독은 기대이상의 성과를 냄에 따라 계약연장과 연봉상승이 이루어질것으로 보입니다.



10.FC서울은 내년시즌 외국인선수 영입에 고민중에 있으며 데얀의 잔류 외에는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출저-싸커라인


흠냐 그나저나 서울에 깜짝놀랄만한 이적이 있을거같네요


몰리나 트윗에 Nice Surprise라고 써진걸로 보아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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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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