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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루머 & 가십

L.Messi 2011.11.22 12:08 조회 1,830 추천 1

-11월 21일자-

1. 베갈다 센다이의 조병국은 한국행을 원하고 있지만, 성남으로는 가지 않을 것이며, 수원, 전북, 강원이 주시하고 있습니다.

2. 인천은 김남일과의 계약이 확정적이고, 이천수, 안정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 인천은 울산 강민수와 서울 이승렬의 영입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대구가 거물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수도 있습니다.

5. 수원 황재원의 성남 이적이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인천 박준태 역시 링크되었습니다.

6. 서울 이규로와 김동진 중 한 명이 인천으로 이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7. 수원이 이용래, 오장은을 팔고, 김정우, 따바레즈의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8. 서울은 수비 안정을 위해 김진규, 이강진을 영입할 것이며, 아디가 고국인 브라질로 떠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다음 Hot★K리그 카페 (http://cafe.daum.net/hotkleague) Endless 축구 님

-11월 22일자-

1. 성남은 신태용 감독과 2년 재계약에 근접했습니다.

2. 대전은 성남 남궁도 선수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3. 성남 김정우 선수는 성남과의 재계약이 유력하지만, 수원의 오퍼 금액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4. 수원은 경찰청으로 가는 염기훈 선수의 대체자로 아르헨티나 국적의 Matias Oyola 선수를 영입하려 합니다.

5. 서울은 남미 국적의 감독을 선임할 것으로 보이며, 최용수 감독대행은 유럽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날 계획입니다.

6. 수원은 올시즌 윤성효 감독의 성적에 만족하고 있지만, 갤럭시 영입 정책에는 쉽게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7. 수원 이용래 선수는 겨울에 사우디 아라비아로 이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8. 대구는 수원 신세계 선수의 임대를 제안했습니다.

출처 - 다음 Hot★K리그 카페 (http://cafe.daum.net/hotkleague) Hanajjang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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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쩝니다. ㄷㄷㄷ;;; 어디까지 루머 & 가십이라고 해도 지금까지 인천하고 링크된 선수들만 보더라도 다음 시즌 최소한 6강 PO 못들면 허정무는 교수형이고, 최소한 준우승은 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올시즌 극심한 재정 상황 때문에 많이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아는데 숭의 아레나 개장 하나 만으로 저렇게 많이 영입할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예전에 제가 올렸던 루머 중에서 레드불과 같은 외국 자본에 관련된 것인지...

수원은 윤성효 감독을 믿고 갈 예정이군요. FA컵 준우승, ACL 4강, K리그 6강 PO 진출 (정규리그 4위) 라는 성적이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저 스쿼드로 저 정도의 경기력 밖에 못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장기적으로 안고 갈 감독은 아닌 것 같네요. 그나저나 이용래 선수와 오장은 선수를 판다라는 것은 뭔지... 1시즌 쓰고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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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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