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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11월 21일자 K리그 루머!! (펌)

David Moyes 2011.11.21 04:34 조회 1,853 추천 1
1.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서울은 실력있는 외국인 감독을 물색중입니다.
 
2. 인천은 세르비아리그 득점왕 안드리야 칼루제로비치와 계약을 확정지었으며 일리야 페트코비치 전 인천감독의 영향력이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인천은 주중 톰과의 계약이 끝난 김남일과 계약을 체결 할 것으로 보입니다.
 
4. 내년시즌 전북은 아시아 쿼터를 제외한 용병은 교체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5. 김은중은 제주에 잔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6. 서울은 정혁에게 현금+ 후보1명을 제의 했지만 인천은 이를 단박에 거절하였습니다.
 
7. 성남의 사샤는 한국을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
 
8. 부산 박희도의 서울행이 1:2트레이드로 확정적입니다.
 
9. 이동국이 포항과 링크되어있습니다.
 
10. 오재석과 곽광선의 1:1트레이드가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11. 안정환은 허정무 감독과의 개인적 만남에서 인천행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12. 내년시즌 연맹과 축구협회가 CJ와 축구전문채널 1~2개를 만들 것입니다.
 
13. 대다수의 구단들이 남미시장에서 동유럽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과 달리 몇몇구단은 아프리카시장에 관심이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4. 인천 권정혁에 제주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인천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5. 포항은 슈바를 방출 할 것으로 보입니다.
 
16  김근철의 포항행이 가시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17. 백지훈을 수도권 1팀, 지방 3팀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18. 감바오사카의 김승용은 리그 복귀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 제주는 홍정호가 이적 할 경우 빈자리를 조병국으로 채울 예정입니다.
 
20. 제주는 김호준의 대체자를 물색중입니다

출처  http://www.shootgoal.com/menutree/?menutree=G001&view=l

2012시즌은 인천의 해군요

세르비아 현지에서 지동원,유병수급(빅리그갈수있는 유망주)으로 평가되어지는 선수가 인천으로 오고

김남일도 인천으로 복귀할것으로 보고 안정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니..ㄷㄷ

그리고 백지훈선수 너무 아쉽네요 ㅠㅠ 기대만큼 안커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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