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1월 17일자 루머 & 가십 ( + 추가)
1. 성남 라돈치치는 수원으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2. 경남 윤빛가람 ↔ 성남 조재철 + 20억 트레이드가 99% 확정되었습니다.
3. 성남은 일본으로 간 조병국을 다시 데려올 예정이지만, 일본팀도 수비의 핵인 조병국에게
거액으로 재계약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4. 전남은 이천수에게 임의탈퇴를 풀어줄테니, 2012년 1년간 전남에서 뛸 것을 제의했습니다.
5. 일본으로 갔던 중앙 수비수 이강진의 서울行이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6. 부산 박희도 ↔ 서울 여효진, 방승환 트레이드가 성사 직전입니다.
7. 국가대표 주전 중앙 수비수인 제주 홍정호 선수를 성남, 수원, 전북, 포항이 노리고 있습니다.
8. 인천 송유걸 ↔ 강원 유현 트레이드가 성사 직전입니다.
9. 수원은 마토와 황재원을 방출할 예정이며, 강원의 곽광선을 영입할 예정입니다.
10. 전북은 볼프스부르크에게 구자철 임대영입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1. 시민구단들은 2군을 폐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럴 경우 연간 20~30억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 기업구단들은 2군 유지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성남은 라돈치치 후임으로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밀란 프로비치 선수와 계약했습니다.
13. 인천 허정무 감독은 개인적으로 안정환 선수와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출처 - MLBPARK (http://mlbpark.donga.com) mkeky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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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를 방출? 윤잔디 너 님 제초제로 샤워 한번 해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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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C 서울 구단은 일단 리그 우승이 최선이라며, 우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 부산은 방승환, 한태유, 여효진에 관심이 있으나, 주전 中 2명의 선수와 트레이드 해야되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3. 조병국은 확실히 일본 리그에 불만이 있어보입니다.
4. 제주의 홍정호에 수원, 전북, 포항 등이 관심 있으며, 서울은 최근 드래프트에서 영입한 선수들로 인해 그 관심이 조금 적어졌습니다.
5. 정해성 감독은 이천수의 K리그 복귀를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6. 성남의 김정우는 서울, 수원, 전북, 포항 4팀에 요청에 고민중입니다.
(성남이 잡으려 한다는군요. 그 이유는 피스컵에 나가서 창피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7. 전북의 서정진이 최근 수원에 관심에 올랐지만, 영입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8. 이규로는 인천, 경남 등의 팀으로 임대 혹은 완전 이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9. 이영표 선수는 K리그 복귀와 최근 유럽에서 온 제안에서 고민중입니다.
10. 성남은 신태용 감독에게 재계약 제의를 아직 안한 것으로 보이며, 그를 서울이 노립니다.
11. 서울은 사실상 공석인 감독 자리에 외국인 감독을 데려올지 최용수 감독 대행의 승격, 신태용 감독을 데려올지 저울질하고 있으며, 선수 영입은 감독이 정해진 후에 할 것입니다.
12. 포항은 독단적인 모따와 이별 수순을 밟고있는 듯합니다.
13. 김진규의 서울 깜짝 복귀가 있을듯 합니다. (상무 입대 때문입니다.) 하지만 윤성효 감독의 눈에 들어 그 사이에 낀 수원 때문에 난항중입니다. (선수는 서울行을 강력히 원함.)
14. 중동에서 몰리나, 데얀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15. 아디는 은퇴를 할 시점을 고르고 있는 듯하며, 내년이나 내후년 여름일 듯합니다.
16. 인천은 카파제 이외의 용병을 갈아치울 것이며, 유준수를 임대 보내 경험을 쌓게 할 것입니다.
17. 전북은 계륵 로브렉을 어떻게 할지 고민에 빠져있으며, 구자철에 관심이 있습니다.
18. 수원은 수비 안정을 위해 곽광선을 영입할 것이며, 곽희주, 마토의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이로 인해 황재원이 방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9. 부산은 김창수, 임상협, 한상운, 박희도, 유호준, 김근철 등이 관심받고 있는걸 알고 있으며, 김창수, 김근철, 박희도는 포항, 서울, 유호준은 전북, 울산, 경남, 한상운은 포항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 전남은 이현승의 완전 이적을 원하지만, 서울이 전남의 주축 선수를 원해서 결렬될 듯합니다.
21. 이관우, 김은중의 대전 이적은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며, 가능성이라면 역시 축구선수 선후배 사이라는 것 일겁니다.
출처 - 싸커라인 (http://www.soccerline.co.kr) K-리그우리것님
※ 띄어쓰기와 오타 수정을 하였고, 약간의 문장 정리(?)가 있었습니다. 이해해주시길^^;
2. 경남 윤빛가람 ↔ 성남 조재철 + 20억 트레이드가 99% 확정되었습니다.
3. 성남은 일본으로 간 조병국을 다시 데려올 예정이지만, 일본팀도 수비의 핵인 조병국에게
거액으로 재계약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4. 전남은 이천수에게 임의탈퇴를 풀어줄테니, 2012년 1년간 전남에서 뛸 것을 제의했습니다.
5. 일본으로 갔던 중앙 수비수 이강진의 서울行이 굳어져 가고 있습니다.
6. 부산 박희도 ↔ 서울 여효진, 방승환 트레이드가 성사 직전입니다.
7. 국가대표 주전 중앙 수비수인 제주 홍정호 선수를 성남, 수원, 전북, 포항이 노리고 있습니다.
8. 인천 송유걸 ↔ 강원 유현 트레이드가 성사 직전입니다.
9. 수원은 마토와 황재원을 방출할 예정이며, 강원의 곽광선을 영입할 예정입니다.
10. 전북은 볼프스부르크에게 구자철 임대영입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11. 시민구단들은 2군을 폐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럴 경우 연간 20~30억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 기업구단들은 2군 유지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12. 성남은 라돈치치 후임으로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밀란 프로비치 선수와 계약했습니다.
13. 인천 허정무 감독은 개인적으로 안정환 선수와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출처 - MLBPARK (http://mlbpark.donga.com) mkekys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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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토를 방출? 윤잔디 너 님 제초제로 샤워 한번 해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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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C 서울 구단은 일단 리그 우승이 최선이라며, 우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 부산은 방승환, 한태유, 여효진에 관심이 있으나, 주전 中 2명의 선수와 트레이드 해야되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3. 조병국은 확실히 일본 리그에 불만이 있어보입니다.
4. 제주의 홍정호에 수원, 전북, 포항 등이 관심 있으며, 서울은 최근 드래프트에서 영입한 선수들로 인해 그 관심이 조금 적어졌습니다.
5. 정해성 감독은 이천수의 K리그 복귀를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6. 성남의 김정우는 서울, 수원, 전북, 포항 4팀에 요청에 고민중입니다.
(성남이 잡으려 한다는군요. 그 이유는 피스컵에 나가서 창피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7. 전북의 서정진이 최근 수원에 관심에 올랐지만, 영입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8. 이규로는 인천, 경남 등의 팀으로 임대 혹은 완전 이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9. 이영표 선수는 K리그 복귀와 최근 유럽에서 온 제안에서 고민중입니다.
10. 성남은 신태용 감독에게 재계약 제의를 아직 안한 것으로 보이며, 그를 서울이 노립니다.
11. 서울은 사실상 공석인 감독 자리에 외국인 감독을 데려올지 최용수 감독 대행의 승격, 신태용 감독을 데려올지 저울질하고 있으며, 선수 영입은 감독이 정해진 후에 할 것입니다.
12. 포항은 독단적인 모따와 이별 수순을 밟고있는 듯합니다.
13. 김진규의 서울 깜짝 복귀가 있을듯 합니다. (상무 입대 때문입니다.) 하지만 윤성효 감독의 눈에 들어 그 사이에 낀 수원 때문에 난항중입니다. (선수는 서울行을 강력히 원함.)
14. 중동에서 몰리나, 데얀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15. 아디는 은퇴를 할 시점을 고르고 있는 듯하며, 내년이나 내후년 여름일 듯합니다.
16. 인천은 카파제 이외의 용병을 갈아치울 것이며, 유준수를 임대 보내 경험을 쌓게 할 것입니다.
17. 전북은 계륵 로브렉을 어떻게 할지 고민에 빠져있으며, 구자철에 관심이 있습니다.
18. 수원은 수비 안정을 위해 곽광선을 영입할 것이며, 곽희주, 마토의 부담을 줄여줄 것입니다.
(이로 인해 황재원이 방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19. 부산은 김창수, 임상협, 한상운, 박희도, 유호준, 김근철 등이 관심받고 있는걸 알고 있으며, 김창수, 김근철, 박희도는 포항, 서울, 유호준은 전북, 울산, 경남, 한상운은 포항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 전남은 이현승의 완전 이적을 원하지만, 서울이 전남의 주축 선수를 원해서 결렬될 듯합니다.
21. 이관우, 김은중의 대전 이적은 아직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며, 가능성이라면 역시 축구선수 선후배 사이라는 것 일겁니다.
출처 - 싸커라인 (http://www.soccerline.co.kr) K-리그우리것님
※ 띄어쓰기와 오타 수정을 하였고, 약간의 문장 정리(?)가 있었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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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yes 2011.11.17마토 방출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발이 느려서...,
수비라인 끌어 올려서 패스축구하자니 역습시 털리고..
그래서 수비라인 내려서 롱볼축구하니 단조로운 롱볼축구로 되고..
그리고 황재원은 부상을 잘 당하고...ㅠ -
밟아 2011.11.17안..안정환!!!!!!!!!!!!!
인천으로 제발....ㅋㅋㅋㅋㅋ -
라모 2011.11.17안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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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1.11.17구자철 뭔가요...제발 이적하길 어디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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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11.11.17알레나 데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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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1.11.17라돈치치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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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oyes 2011.11.17*서호정기자님 트윗 또 시작이네여
오늘은 K리그 루머. 성남의 다음 목표는 대형 수비수입니다. 조병국 복귀는 아닙니다.
이정수아니면홍정호예상되네여
그리고 김남일 톰토스크와 상호해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1.11.17*@David Moyes 이정수는 웬지 아닐 것 같고, 홍정호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이정수는 웬지 복귀하더라도 수원으로 복귀할 것 같다는 예감이... 아니면 조용형?
김남일 선수는 잘 나온 것 같네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소속팀이 리그 꼴찌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렇게 된다면 국내 복귀는 확실하고, 수원은 일단 1000% 복귀 불가능하고... (전북으로 치자면 염기훈 같은 존재라서 ㅎㅎ;;) 인천이 역시 가장 가능성이 있는 복귀팀일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엉덩이가뜨거워 2011.11.17@L.Messi 홍정호일듯
지금 영건 정책 펼치는게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구자철 방출, 혹은 이적 소식 뜨면 성남에서 1순위로 달려들지 않을까 싶네요. 구자철-김정우-윤빛가람이면 K리그내에서 점유율 70% 바르샤 축구 가능함 하악하악 -
subdirectory_arrow_right L.Messi 2011.11.17@엉덩이가뜨거워 어우~ 생각만 해도 토나오는 미들진이네요. ㅋㅋ 근데 구자철 선수는 K리그 복귀하면 웬지 제주로 복귀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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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no.7 2011.11.17@엉덩이가뜨거워 하지만 원톱이 조동건이라 골을 못넣을듯 순도 100000000000% 메시전 바르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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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엉덩이가뜨거워 2011.11.17@레알no.7 ㄴㄴ 비야전 스페인축구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