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자 K리그 루머
1.현재 국내에 채류중인 이천수선수가 전남의 정해성감독을 만나 국내복귀의사를 밝혔고 임의탈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베갈타 센다이에서 뛰고 있는 조병국선수가 j리그 생활을 마치고 성남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3.가시와 레이솔에서 8000만엔의 연봉을 받고 있는 박동혁선수는 올시즌 맹활약으로 j리그 복수의 팀으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4.대구 모아시르 페레이라감독이 내서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벌어진 고양종합경기장을 찾아 양팀 선수들을 유심히 살폈고 박성진과 김영남 선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5.대전시티즌 유상철 감독은 시중에 떠돌고 있는 김은중 영입설에 대해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6.경남FC 1순위로 지명된 이완희선수가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하루전 연습경기에서 무릎이 뒤틀리는 부상을 입었고 2차전 역시 출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7.대구FC가 울산현대 임종은 선수를 영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8.대전의 이호 선수와 경남의 강승조 선수가 트래이드 될것으로 보입니다.
9.대구FC의 당성증 수석코치는 아시아쿼터선수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사커라인
박동혁 ㅋㅋㅋㅋㅋ
예전에 대한민국 3B시절 중 한명아니였나여 박동혁-박재홍-???
그리고 대구 정말 무섭네여..ㄷㄷ
음,,,강승조...어떤분에 의하면 사비알론소급의 패스를 보여준다던데 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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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essi 2011.11.17이천수는 과연 어디로 컴백할지... 지금 인천하고 포항이 링크된 것으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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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madrid 2011.11.17박동혁이 8000만엔 ㅎㄷㄷ 역시 제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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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1.11.188000만엔이라니 ㄷㄷㄷ;;; 연봉 이돼호보다 많이 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