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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점점 강해지고 있는 독일 국대

[순수]카시야신 2011.11.17 01:28 조회 3,316

한때 녹슨 전차군단이라는 비아냥까지 들었었던 독일 국대인데...

요즘은 전차군단을 넘어 풀업 메카닉군단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강하네요.

그런데 사실 이 팀의 멤버를 보면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일단 골리 자리엔 세계 최고 골리 반열에 올라선 노이어가 붙박이 넘버원으로 있고

수비진엔 람, 보아텡, 회베데스, 메르테사커, 바트슈트버, 훔멜스 등등 검증 자원에

타스치, 볼샤이트같은 유망주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미들진엔 슈슈를 필두로 케디라, 아오고, 벤더 형제, 크로스가 있고 U21 국대에 있는 

라이트너나 홀트비도 언제든 국대에 승선할 수 있는 선수들입니다.


가장 화려한 공격진...

외질, 뮐러, 포돌스키, 쉬얼레, 괴체, 로이스만으로도 자리가 넘쳐나는군요.

원톱 자리엔 클로제와 고메즈가 있겠구요..


그리고 가장 무서운 핵심 멤버인 이 사람...


이 분이 있기에 지금의 독일 국대가 있다고 봅니다.

국대 감독만 하기엔 아까운 분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여러가지로 이번 독일 국대는 기대가 되네요. 죽음의 조에 걸려도 1위로 나올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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