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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자 케이리그 루머+중국리그 루머

David Moyes 2011.11.15 15:47 조회 2,292 추천 1


1. 광주fc 의 김동섭선수가 수원과 링크되었습니다.

2. 울산은 루시오 선수를 방출할 계획이며 수준급 외국인선수를 물색중에 있습니다.

3. 울산은 고창현 현금으로 경남의 윤빛가람선수를 영입할 계획이지만 경남측에서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4. 신태용 감독이 문선명씨와 단독으로 면담을 가졌으며 성남일화는 다음시즌 이적자금으로 250억원을 책정하였습니다 이는 운영비와는 무관한 순수 이적자금이며 신태용 감독의 팀 리빌딩 구상이 철저히 반영된 액수입니다.

5. 성남일화는 내년시즌 외국인 선수를 전원 교체할것입니다.

6. 신태용 감독이 호주로 출국하며 일정이 끝난뒤 한국으로 귀국하지 않고 이탈리아로 날아갑니다.

7. 제주의 강수일 선수가 경남과 링크되었습니다.

8. 서울이 전북의 미드필더 서정진선수에게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지만 서정진 선수는 이 제의에 흥미가 없습니다.

9. 성남의 김정우선수는 최근 자신과 관련된 이적설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고 본인은 성남과의 재계약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10. 성남일화가 모 종교부지인 가평부지에 클럽하우스를 지을것이며 이를 가평군과 논의중에 있습니다.

11. 텐진테다가 전북의 황보원에게 오퍼하였습니다.

12. 대구fc가 울산의 고슬기 선수를 노리고 있으며 주전에서 밀려나 있는 고슬기 선수도 긍정적으로 생각중입니다.

13. 인천이 전북의 로브렉선수에게 관심이 있으며 겨울이적시장에서 그를 영입하기위해 적극적으로 배팅할것입니다.

14. 인천의 카파제 선수는 다음시즌에도 인천에 남을것입니다.

15. 수원의 게인리히 선수가 전남과 링크되었습니다.

 

출처:사커라인

1.김상호 강원감독은 2012년 강원FC 주장으로 배효성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배효성은 태백 출신으로 원주공고를 거쳐 관동대를 졸업한 '강원도맨'으로 부산,인천,강원 3개팀에서 주장을 하는 진기록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2.올시즌 FA인 강원의 유현 골키퍼를 두고 전북과 제주가 경쟁 중입니다.


3.다렌과 계약이 만료되 은퇴와 K리그복귀를 두고 고민 중인 안정환선수가 수도권의 한팀과 지방의 한팀으로부터 영입제안을 받은 상태입니다.


4.통일부의 승인이 떨어지면서 인천은 숭의 아레나파크 개장경기가 북한의 415팀과의 경기로 확정되었습니다.


5.대전시티즌 유상철 감독은 공격력 보강과 마케팅 모두 만족시킬 선수로 김은중 선수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6.전북은 스위스국가대표 출신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했지만 전북이 제시한 1년 계약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7.수원구단은 AFC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지 못할 경우 윤성효 감독을 경질하고 후임으로 해외감독이 아닌 국내감독을 선임한다는 내부방침을 정했습니다.


8.전남의 정해성 감독은 톰 토스크에서 뛰고 있는 김남일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접촉중입니다.김남일 선수 역시 K리그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 하고 싶어합니다.


9.tbs교통방송이 2012년도 목표로 했던 afc챔피언스리그 중계권 획득과 K리그 스카이캠 도입계획을 전면백지화 시켰으며 K리그 중계 자체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10.성남의 캡틴이었던 사샤선수가 FC 잉골슈타트팀으로 이적할것으로 보입니다.


11.윤빛가람선수는 레인져스로의 임대 후 이적제의에 관심을 나타냈지만 경남구단으로부터 불가통보를 받았습니다.


12.성남의 모기업은 2012년 예산으로 250억을 최종승인했으며 성남구단은 조병국,김정우선수 영입을 확정지었습니다.


13.UAE 알 나스리팀이 FC서울의 몰리나 선수를 영입하려 합니다.


14.수원구단은 염기훈 선수의 대체자로 우루과이출신의 U-21세 대표선수를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출처-싸줄

1. 텐진테다가 아리에한과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다른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력한 감독은
포항의 아챔우승을 이끌었던 파리아스. 문제는 아리에한의 연봉 30만달러, 파리아스의 연봉이 250만달러
라는 몸값의 차이가 굉장히 심하다는것-> 명단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2, 광저우 외국인선수 클레오가 리그앙의 마르세유로에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확실히 나가는 분위기

3. 이장수감독은 10명의 중국국내파(국대급5명포함) 영입리스트를 구단에 제출했습니다. 쉬자인헝다그룹회장은
클레오와 수비수 파울로를 내보낼려고 하며 이장수감독은 외국인선수영입에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4. 광저우는 세계급(?)선수를 영입할려고 합니다;;


5 광저우가 베다드 이비세비치 (Vedad Ibisevic)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몸값 1000만달러 추정?)

6. 아챔진출팀 랴오닝팀의 외국인 정책을 3+2로 정했습니다(아시아쿼터2명 사용)

7. 랴오닝과 텐진은 루마니아국대출신 Ianis Alin Zicu을 노리고 있습니다. 100만달러 이상의 금액으로
오퍼를 넣었다고 합니다.

8. 중국동북부팀중에서 몸값350만달러의 카메룬 국대를 영입하려 합니다.

9. 테베즈, 아르샤빈을 찔러보는 팀이 있다고 합니다;;;

10. 칭다오와 장외룡감독은 재계약이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11. 중국이 축구인인구 1위라고 합니다;;

12. 국대 카마초감독은 U23팀으로 감독직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13. 서울에서 뛰었던 히칼도가 빙가다감독의 다롄으로 이적했습니다(?). 이미 연습경기까지 한차례
치뤘다고 합니다


세개 다 출처는 싸커라인입니다.

음...루머는 루머일뿐이니깐 넘겨도 될만한 소식들은 몇개 있겠지만


12번 성남소식은 사실일거같네요;;

서호정기자 트윗에도 그렇게 나와있으니...

샤샤 떠난다는게 아쉽고

9번은....왜..?? tbs에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길래...


그리고 또 서호정기자 트윗에 따르면

경남, 인천, 강원, 부산, 그리고 K리그의 리얼부(성남or수원)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가장 바쁘다고하네요;;ㅎ

인천과 강원의 거래는 아직 안끝났고

트윗에 군나잇으로 쓴거보아 김정우선수 성남 재계약같네요

광주는 이번이적시장에서 조용히 보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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